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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동네가 싫어져요.

... 조회수 : 3,175
작성일 : 2021-03-18 13:00:44
경기도 시골같은데 사는데 답답해요
그래서 중간에 서울이사갔는데 거지같은집에 살기싫었어요.
다시 경기도 왔는데 또 답답하고 싫어요.
ㅜㅜ
형편맞춰살아야하는건 알아요.
친구들도 다 서울살고..
서울에서 살고 싶네요.
근데 20년된 빌라 그런데서 살기 싫고..
그나마 경기도 시골같은데는 주거환경은 나아서요.
걍 현실이 답답해요.
IP : 175.223.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18 1:07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부동산 투자에 밝아 수십억 번 친구들이
    여웃돈만 생기면 전세를 끼고 집을 사서 그런지
    본인들 사는집은 학군은 좋은데 엄청 낡고 좁아요.
    암튼 다 가질순 없어요.

  • 2. ㅇㅇ
    '21.3.18 1:09 PM (117.111.xxx.137)

    신축오피스텔에사세요

  • 3. 그래도
    '21.3.18 1:27 PM (210.100.xxx.239)

    마음맞는집 좋아하는 동네가 있을거예요

  • 4. ...
    '21.3.18 1:46 PM (174.53.xxx.139)

    글쎄요... 보기엔 장소가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 마음이 문제인것 같네요. 이상과 현실이 격차가 크다보니 어디를 살아도 마음에 들지가 않죠... 현실을 받아들이고 행복을 찾으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입 바른 소리가 아니라 제가 겪어보고 경험했던 일이라 댓글 남깁니다. 인생 별거 없어요...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

  • 5. ..
    '21.3.18 1:48 P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젤 좋은 건 집안을 정들게 꾸며보세요
    사람들이 살고싶어하는 동네 작년 말에 이사왔는데 아직 별로에요
    그래서 소소하게 인테리어 용품을 사서 기분전환 하려고 해요
    어디 집 지어서 살아도 백퍼센트 만족은 없어요
    아는 언니 서래마을 백평 빌라 살아서 집 자체는 고급스럽고 좋은데 언덕에다 운전 안 하면 갑갑

  • 6. 문닫고
    '21.3.18 3:19 PM (112.161.xxx.15)

    인테리어를 카페처럼 멋지게 꾸며놓고 집콕하세요.

    동네는 안돌아다니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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