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에 졸티 입어야 정신 확 났는데
이제는 팬티도 미니가 싫고
그냥 순면에 넉넉히 덮어주는 마트표 넉넉한게 좋아요
특히 집에서는요
브라는 이제 얇은 옷 아니면 밖에 나갈때도 안할때 많고요
머리도 꼭 잡아 묶는 걸 못하겠고
바지도 체형상 달라붙는 것만 좋아했는데
그것도 싫고
48입니다
그너저나 코로나 이후
머리도 안하고
재택시간 많고
실내복만 입고 지내고
밖에 나갈땐 그 위에 대충 뒤집어쓰고
화장도 안하고
거울보면 정말 깜~~~놀할만큼 늙고 못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