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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계엄군, 자신이 쏜 총에 숨진 희생자 유가족 앞 사죄

정말정말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21-03-17 14:13:12

https://news.v.daum.net/v/cvjF5ssQrV


 

당시 7공수부대원으로 진압 투입..숨진 희생자 사살 고백
유족 만나 큰 절하며 "40여 년간 죄책감 시달렸다" 울먹여

 

정작 사과해야할 인간은 ㅜㅜㅜㅜ

IP : 106.243.xxx.2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정말
    '21.3.17 2:13 PM (106.243.xxx.240)

    https://news.v.daum.net/v/cvjF5ssQrV

  • 2.
    '21.3.17 2:14 PM (210.99.xxx.244)

    사과만 말고 쏘라고 한놈을 밝힐수없나ㅠ

  • 3. ...
    '21.3.17 2:16 PM (112.220.xxx.98)

    난 절대 용서 못할듯...
    본인 맘 편하자고 40년 지난 인제와서 사과하는건가
    도망간다고 죽이다니...
    사람도 아니다

  • 4. ...
    '21.3.17 2:17 PM (108.41.xxx.160)

    군인이라...
    하라고 시킨 맨 위의 놈을 잡아야지요.

  • 5. ㅇㅇ
    '21.3.17 2:18 PM (125.135.xxx.126)

    우리도 일본에게 원하는건 이런거지요

  • 6. 그래도
    '21.3.17 2:19 PM (180.65.xxx.50)

    그나마 용기있는 분이네요...
    기사에 보니 이미 2001년에도 이분이 대통령 직속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에 증언 하셨었네요

  • 7.
    '21.3.17 2:19 PM (125.128.xxx.150) - 삭제된댓글

    그런데도 윗대가리놈은 반성 안하고 모르쇠
    아들넘은 목사한다고 깝쳐대고 ㅎㅎ

  • 8. 제발
    '21.3.17 2:21 PM (115.164.xxx.160)

    그나마 양심있는 사람이네요.
    누가 발포명령을 내렸는지 밝혀줬으면..

  • 9. 아는이
    '21.3.17 2:33 PM (175.223.xxx.58)

    아는이 오빠도 계엄군으로 들어갔다가
    평생죄책감에 시달리다
    자살했어요
    젊은나이였는데
    밤마다 악몽꾸고
    그 트라우마가 대단했나봐요
    희생자들도 희생자지만 명령에죽고
    사는 군인들은 뭔죄래요
    희생자부모나 투입된군인부모나
    다같이 희생자예요

  • 10. 이제
    '21.3.17 2:35 PM (121.132.xxx.60)

    라도 사죄하니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른 분들도 더 늦기.전에 사죄를 하고
    용서를 빌기를 바래요

  • 11. 두환아
    '21.3.17 2:46 PM (211.227.xxx.137)

    넌 사람들 다 정신병에 걸릴 정도로 죄책감 느끼게 만들고 이제 와서 하나님께서 용서를 해주셨다고 자식 통해 말하냐, ㅜ.ㅜ

  • 12. ㅡㅡㅡㅡ
    '21.3.17 3:0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양심고백들 하길.
    현장에 있던 군인들만도 몇인데.

  • 13. ...
    '21.3.17 4:49 PM (125.128.xxx.118)

    내가 실수라도 고양이 한마리 죽였다면 얼마나 충격일까요...하물며 사람인데 트라우마가 있지 않을까요...쏜 사람도 피해자예요....만약 안 쏘면 자기가 죽었을지도 몰라요

  • 14. 쓸개코
    '21.3.17 6:12 PM (175.194.xxx.142)

    양심고백들 계속 나오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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