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도네시아 교회에서
인도네시아에서 빈민촌에서 살던 인도네시아 여자를 데리고 와서
교회 쉘터에서 살게 하고
숙명여대에서 어학연수까지 하게 해주었는데,
한국인에게 은혜를 갚기는커녕
이 인도네시아 여자는 한국 사기꾼(전과 2범)과 결탁을 해서 수십억의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여자와 한국 사기꾼은 내연관계)
인도네시아에 한국 화장품을 팔게 해주겠다. 카사바 무역을 도와준다.. 인도네시아 교육부와 연계된 사업을 해준다.. 인도네시아 경찰청과 연계된 무역을 해준다.. 건수만 있으면 사기를 치는 여자에요..
그래서 이 여자에게 쉘터등을 지원했던 한국 인도네시아 교회에 이 여자를 제보했고
더 이상의 피해를 방지해달라고 요청드렸더니,
이 교회사모는 오히려 이 여자에게 저희 정보를 공개하고
이 교회측은 이 여자가 정기적으로 교제까지 하면서 감싸고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저를 도와주고 계신 다른 교인(인도네시아 부인을 둔 한국인)에게 전화해서는 왜 피해자를 도와주냐면서 따져묻기도 했다더군요..
한국 사기꾼은, 지금 교도소에 수감중이고,
인도네시아 여자는 현재 한국 피해자들로부터 사기친 돈으로 초호화생활을 하고 있어요..
불행히도 인도네시아에 형사 공조를 통해 이 인도네시아 여자를 고소를 하려 했는데, 지금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조금 어렵게 되었구요..
검경 수사권 조정을 떠나 일단 인도네시아인들은 사기를 치고, 도둑질을 하는 것에 대해 일단 부끄럼이 없고
일단 한국인들은 부자니 사기를 쳐도 된다는 생각들이 만연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는 자국민 위주라 외국인들이 인도네시아인을 사기로 고소를 해도 그냥 눈감아 주는게 일상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인도네시아에는 외국인들이 조금만 윽박지르는 표현을 해도(똑바로 살아!) 그냥 외국인을 협박죄로 추방시키기도 할 정도로 자국민 위주의 나라라 인도네시아의 한국 변호사들도 강력한 스탠스를 취하지 못해요..
각설하고 위의 인도네시아 교회의 경우 한국 교회가 지원을 해서 운영이 된다고 하는데,
사기꾼과 교제를 하는 교회를 한국교회가 지원을 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교회에 이 사실을 알리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저희 같은 피해자들이 확산되지 않도록 인도네시아 사기꾼 얼굴은 링크로 걸어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