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툽 개 고양이 등..

유튭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1-03-16 01:26:13
주인에게 이쁨받고 사는 동물들 부럽네요....

부모한테도 저런 사랑 못받아보고 큰거같은데...

가끔보면 그런 생각드네요 ㅠㅠㅠㅠ

IP : 223.38.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16 2:13 AM (175.223.xxx.149)

    우리 멍이를 볼때마다
    생각해요.

    나도 우리 멍이처럼 한없는 사랑을 받고 싶다고..

    제가 저희 멍이 정말정말
    애지중지 사랑 듬뿍 주며 키우거든요.

    늘 예쁘다예쁘다
    사랑해 귀여워 최고야
    세상에세 제일 소중해
    니가 있어서 감사해

    늘 안고 뽀뽀하고
    눈맞춤하고..
    10살됐는데
    10년동안 사랑은 변하지가 않네요.
    오히려 열배는 더 사랑하게 됐어요.

    제 사랑 듬뿍받는 우리 멍이가 부러워요.

    저도 이런 사랑 받아보고 싶어요.
    부모한테도 못 받아본
    한없는 사랑...

  • 2. 설마
    '21.3.16 2:20 AM (106.102.xxx.94)

    유튜버가 수익 올려야 하는데 안좋은 장면 보여주겠어요?
    평상시도 잘해 주기야 하겠지만
    그 중에서도 최상의 사랑을 주는 장면만 연출해서 찍겠죠
    연예인이나 유튜버들이나 마찬가지임

  • 3. ...
    '21.3.16 7:13 AM (218.238.xxx.92) - 삭제된댓글

    떠나보내고나니까 알겠더라구요
    제가 사랑받고 있었다는걸요
    조건없는 사랑..
    원글님도 잘 모르는 사랑을 부모님께 받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사람들은 주는건 잘 알지만 받는건 잘 모르더라구요

  • 4. ... .
    '21.3.16 9:37 AM (125.132.xxx.105)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정말 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늘 안아주고 칭찬하고, 쉬야, 응가 잘하면 간식도 준비했다 주고 ㅎ
    근데 제가 아들에게도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있나 생각해 보면,
    아니더라고요. 늘 가르치려 들고, 잔소리하고 야단치고, 화내고 ㅠ
    엄마로서 생각하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9687 내놓지 않은 부동산에서 네이버부동산 광고를 하는데요.. 4 긍금 2021/03/16 1,267
1179686 옛날 운동회 준비할 때 생각나나요?(feat. 부채춤) 5 ryumin.. 2021/03/16 924
1179685 현주엽 투명인간 같은 존재였다고 하네요 4 ... 2021/03/16 7,024
1179684 얼굴은 늙었는데 9 캔디 2021/03/16 4,325
1179683 제네시스를 장기렌트로 하려하는데요 2021/03/16 729
1179682 GV70 요즘 얼마정도 할인받는거 가능한가요? 11 .... 2021/03/16 3,406
1179681 길고양이 급하지 않은 질문 11 ........ 2021/03/16 977
1179680 아이라인이나 눈썹 문신 모델 2 여쭤요. 2021/03/16 1,100
1179679 도서관에 가려고 책을 빌려요ㅋ 3 .... 2021/03/16 1,922
1179678 집에 있는 방법 789 2021/03/16 695
1179677 호감가는 남자패션 스타일 4 반대 2021/03/16 2,594
1179676 너무 달달한 토마토 어떻게 재배된 것일까요 9 토마토 2021/03/16 3,133
1179675 속보] "유럽의약품청 혈전 검토결과 따라 AZ백신 접종.. 27 ㄷㄷㄷ 2021/03/16 4,513
1179674 동대문 쇼핑하러가려고 하는데 보세옷 보려면 어디가 괜찮나요? 3 사과 2021/03/16 1,963
1179673 눈물 고이는 증상 9 이것도노화 2021/03/16 1,557
1179672 가덕도 공항이나 철회하시죠. 11 ㅜㅜㅜ 2021/03/16 1,339
1179671 만보걷기면 거리나 시간이? 23 베베 2021/03/16 4,996
1179670 에어컨 가격 얼마에 4 얼마 2021/03/16 1,248
1179669 임신했을때 먹고싶었던 음식을..아이가 좋아해요 19 신기 2021/03/16 4,405
1179668 그 때 그 아줌마는 왜 그랬을까? 7 ㅇㅇ 2021/03/16 2,599
1179667 ... 7 진심궁금함 2021/03/16 1,429
1179666 장도연은 참 예쁜데 별 예쁘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죠? 32 그얼굴나줘 2021/03/16 9,599
1179665 간호사인 예비며느리한테 친정 돕지 말라는 시어머니. 34 입장바꿔 2021/03/16 10,355
1179664 미국이 빨리 움직여야 4 ㅇㅇㅇ 2021/03/16 1,854
1179663 신촌로타리 근처 괜찮은 병원 추천해 주세요^^ 3 마포 2021/03/16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