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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대신에 음식 여기저기에 부추 넣으니까 넘 좋네요.ㅋㅋ

,, 조회수 : 3,308
작성일 : 2021-03-15 19:21:32

파값이 조금은 내려가긴 했지만

선뜻 안집어져서요.

고 옆에 부추가 천원대이길래 사와 쫑쫑 썰어서

된장찌개에도 파 대신에

김치 콩나물국에도 파 대신에

제육볶음에도 파 대신에..ㅋㅋ

파가 향과 색감 두마리 토끼 잡으려고 넣는 재료인데

오히려 부추 넣으니 더 맛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먹음직스러워보이구요.

부추 쓰세요들....ㅋㅋ^^

IP : 125.187.xxx.2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
    '21.3.15 7:23 PM (175.127.xxx.153)

    요즘 초벌부추 나오는 철이죠
    이왕이면 초벌부추로 사세 드세요

  • 2. ..
    '21.3.15 7:23 PM (1.233.xxx.223)

    참고해야 겠네요.
    다행이
    어제 창동하나로에서 4천원대 대파 샀네요.

  • 3. 쪽파
    '21.3.15 7:25 PM (180.65.xxx.176)

    반단에 이천얼마 하길래 알뜰하게 다듬어서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부추가 있었네요.

  • 4.
    '21.3.15 7:29 PM (1.230.xxx.106)

    부추 좋아요 감사감사

  • 5. ㅡㅡㅡㅡ
    '21.3.15 7:3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센스 있으시네요

  • 6. .......
    '21.3.15 7:39 PM (106.102.xxx.120)

    저 부추 좋아하는데 오.이란방법이

  • 7. 저도
    '21.3.15 7:47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파 대체로 부추와 청양고추 혹은 양파 새싹 키워서 넣어요.

  • 8. 살자
    '21.3.15 7:47 PM (59.19.xxx.126)

    대파가 비싸도 농사짓는분들에게는 돈이 안될듯해요 중간도매상들이 문제일수 있구요
    쪽파 사서 좀 굺은건 사용하고 나머지는 초장에 먹고요 부추도 대파대신 써도 되구요
    활용하다보면 대파가 많이 나올때가 되어요

  • 9.
    '21.3.15 7:59 PM (116.121.xxx.185)

    오랫만에 82다운 요리글이 올라왔어요~~~~
    정치글 지겹 지겹...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어제 계란에다 크래미 맛소금 넣어서 섞어섞어 하다가 냉장실에서 놀고 있는 부추가 번뜩 생각나서
    마지막에 휙 넣어줬더니~ 아우~~~~~~~
    더 요리 같은 느낌이었어요~!^^

  • 10. 그래도
    '21.3.15 8:01 PM (118.235.xxx.142)

    파와 부추는 맛이 다르죠.

  • 11. 먹고나서
    '21.3.15 8:10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냄새나지 않던가요?
    예전 부추김치먹고 양치하고 외출했는데도.. 진짜 콧김에도 부추향이..

  • 12. .,
    '21.3.15 8:25 PM (218.237.xxx.60)

    부추 냉동해뒀다가 된장찌개에 넣어서 먹는데 맛있어요
    근데 비주얼이 좀 그래요

  • 13. 나는나
    '21.3.15 8:39 PM (39.118.xxx.220)

    부추로 어찌 대파맛을 내오리까..

  • 14. ..
    '21.3.15 8:55 PM (49.168.xxx.187)

    된장찌개에 부추 괜찮았어요.

  • 15.
    '21.3.15 10:1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음식이 지저분해 보여요
    맛은 괜찮은데...

  • 16. 아하
    '21.3.16 6:24 AM (124.54.xxx.60)

    센스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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