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단단한 사람
마음이 단단해서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학생이라고 써져 있던데
긍정적으로 해석해도 될까요 아님 고집이 쎄다는 말일까요?
되게 아리송하네요
작년 세특에 써져 있던 말입니다 담임생 평가요
1. 당근
'21.3.14 10:17 PM (112.169.xxx.36)칭찬이지요.
제가 그런 말 들으면 엄청 뿌듯할것 같은데요?2. 헐
'21.3.14 10:18 PM (175.223.xxx.186)꼬아듣지마세요.
칭찬입니다.3. “00
'21.3.14 10:20 PM (124.50.xxx.211)2개 다요. 마음이 단단해서 강하기도 하지만, 자기 고집도 센 타입. 제가 그런 편이에요. 외국에서 지낼 때 외국인들한테 “강하다” 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론 고집이 세서 좀 유연하지 못하고 막힌 느낌도 들고요.
4. 칭찬
'21.3.14 10:32 PM (210.96.xxx.251)칭찬으로 들려요
5. 다행이네요
'21.3.14 10:46 PM (112.154.xxx.39)다른말들은 다 알아들을수 있는 칭찬글였는데 저부분이 아리송했어요 남자아이인데 사실 고집이 엄청 쎄거든요
6. 다행
'21.3.14 10:47 PM (112.154.xxx.39)마음이 단단해서 남의말에 휘둘리지 않는다는게 고집스러움 말고 어떤부분이 칭찬일까요?
7. ...
'21.3.14 11:11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다의적으로 작용하는 말이잖아요.
우유부단하지 않다. 좋은 의미
고집이 강하다 나쁜 의미.
모든 성격은 장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따고 생각해요. 선생님께서 동글동글 예쁘게 적어주셨네요.8. 폴링인82
'21.3.15 7:17 AM (115.22.xxx.239)좋은 말로 잘 써주셨고
선생님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다 알아들으신 듯 싶습니다.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다라
카리스마가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이부분 칭찬으로 가져가겠습니다.
돈 주고도 못 사는 타고난 기질이니까요.
단,
마음은 항상 변하지 않나요?
마음이 따뜻하고 사고가 유연하며 자기 중심이 확고함
전 이런 평가 받아보고 싶네요.
고지식하고 융통성없음 이란 평가를 최근에 맘 아프게 받아서
고치려고 하고 있거든요.9. ...
'21.3.15 7:29 AM (118.34.xxx.238) - 삭제된댓글장점으로 잘 적어주셨네요..
저는 고1때 담임이 악플처럼 적어놔서
지금까지도 황당하고 기분나빠요
조용히 없는듯한 존재처럼 학교다녔는데...
그렇게 적어버리면
아 얘 뭔가 문제있으니까 이렇게 적어놨지 하게 되잖아요..10. 제겐
'21.3.15 7:32 AM (121.162.xxx.174)칭찬입니다
고집과 소신의 차이는 뭘까요
쓴 사람 의도 따라 다르겠지만, 제 기준에선
고집을 버릴 수 없다면 마음이 단단한 건 아닙니다11. 칭찬
'21.3.15 7:39 AM (125.130.xxx.219)자존감이 높다는 것과 일맥상통해요.
스스로를 존중하니 타인과 주볌 상황에 안 휘둘리는거죠.12. 굉장한
'21.3.15 9:02 AM (1.253.xxx.55)칭찬입니다.
고집이 세다는 말과는 결이 달ㄹㅏ요.
뚝심있고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최고의 칭찬아닌가요. 한마디에 모든 것이 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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