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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공병 슬쩍해서 파는 할머니있어요

이상한 조회수 : 5,743
작성일 : 2021-03-13 18:08:30
온갖 사람들이버리려고 내놓은 물건들
필로티공동공간에 쌓아놓으니 문제죠
본인집에 쌓아두면 뭐라 안하죠
주워와서 놓고 이걸파나봐요 (이건 본인 자유지만)

공병도 몇십병 대형마트바구니에 숨겨놓구요

제가 직접 본건 아니고 아이가 그할머니

재활용모아놓은곳에서 꺼내는것 봤다고

거짓말할 아이는 아니구요

편의점에서 현금으로 바꾸는건 제가 보았네요

공병을 왜 공동공간에 놓는건지 ㆍ

한 70된 할머니던데

동영상이 없어서 관리소에 말은 못했지만



밑에 냉이씻는 할머니 관리소에 말은 꼭하세요



요즘 진상할머니들 좀 있네요
IP : 223.39.xxx.7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13 6:09 PM (211.36.xxx.164)

    버리려고 놔둔걸 주워가는건 상관없지 않나요?

  • 2.
    '21.3.13 6:10 PM (210.99.xxx.244)

    버리려고 내놓은거 갖다파는게 문제가 되나요? 박스도 버리려고 내놓은거 주어다 고물상에 팔잖아요

  • 3. ..
    '21.3.13 6:10 PM (49.168.xxx.187) - 삭제된댓글

    공병은 그냥 쓰레기로 내놓은거 마트에 갖다가 돈으로 바꾸는거니 보기는 안좋기는 한데 뭐라 할 일도 아닌 것 같아요.

  • 4. ㅇㅇ
    '21.3.13 6:10 PM (211.193.xxx.134)

    공병 가지고 얼마나 버나요?

  • 5. ㅇㅇ
    '21.3.13 6:11 PM (175.207.xxx.116)

    버리려고 놔둔걸 주워가는건 상관없지 않나요? 2222

    그 공병은 누가 따로 가져가나요?

    하긴 의류수거함에 넣은 옷도 주인이 따로 있다고 하더군요

  • 6. 왜 부들부들?
    '21.3.13 6:11 PM (203.254.xxx.226)

    버린 거 줏은 건데 무슨 문제가?

    그리 아까우면 직접 팔던가.

  • 7. 이상한
    '21.3.13 6:11 PM (223.39.xxx.76)

    자기집에 안가져가고 공동 필로티공간에 놓는건
    안돼요
    본인집에 쌓아두면 당연 뭐라 안하죠
    단지공병은 단지수입인데 안되는걸로 알아요

  • 8.
    '21.3.13 6:12 P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

    그리 아까우면 직접 팔던가222 ㅋㅋ 빵터짐 ㅋ

  • 9. 이상한
    '21.3.13 6:16 PM (223.39.xxx.76)

    헉 제가 왜 갖다팔아요?
    아파트 수입인데

  • 10. 이상한
    '21.3.13 6:17 PM (223.39.xxx.76)

    네 공병은 팔아서 아파트 잡수입으로 들어가요

  • 11. ㅇㅇ
    '21.3.13 6:18 PM (211.36.xxx.164)

    그거 어차피 부녀회장이 쓱싹 하는 수입 아닌가여 ㅎㅎ

  • 12.
    '21.3.13 6:19 PM (211.224.xxx.157)

    아파트 수입인데. 주인들 재산.

  • 13. ...
    '21.3.13 6:19 PM (220.75.xxx.108)

    아파트 잡수익 맞고 저희 경우는 그 돈을 모아서 연말에 관리비차감해주던가 그래요.
    원글님이 제대로 보신거면 그 할머니는 도둑질 하는 거 아닌가요? 모은 폐품도 주민재산인건데요.

  • 14. 아파트
    '21.3.13 6:21 PM (210.178.xxx.131)

    수입 맞아요. 아파트 수입은 주민에게 다시 돌아가는 거구요. 아파트 사실 때 할머니처럼 그러지 마세요. 그럴 수도 있지 편들면 안됩니다. 이상한 댓글 많네요

  • 15. zzz
    '21.3.13 6:21 PM (119.70.xxx.175)

    댓글을 보니 정말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네요.

    공병 가지고 얼마나 버나요??는 뭐래
    압니까 공병 팔아서 집 한 채를 샀을지도..-.-

    다들 생각이라는 것도 좀 하고 댓글을 달지..아이교..

  • 16. 도둑 맞음
    '21.3.13 6:22 PM (106.102.xxx.29)

    재활용품은 수거장에 내놓은 순간부터 아파트 주민들 자산 이에요
    저희 단지도 판매금액으로 관리비 차감해 주거든요

  • 17. ㅁㅁ
    '21.3.13 6:26 PM (211.43.xxx.140)

    저희 아파트는 그런거 안보이던데?
    보여도 어렵구나 하면서 넘어갈걸 같은데
    임대인가요?

  • 18. 딸둘맘
    '21.3.13 6:30 PM (125.185.xxx.156)

    아파트수입 맞아요.
    우리 아파트에도 희한한 할머니들 많아요.ㅡ
    참고로 좋은아파트라고 말하는곳임.
    부녀회서 화단에 심어논꽃든 다 뽑아서 자기 베란다에 화단 만든할머니도 있고 재활용 박스 왛다갔다함서 자기집으로 옮겨서 파는 할머니도 있고.

  • 19. 그게
    '21.3.13 6:31 PM (203.170.xxx.240)

    그 할머니가 살만한데 그러심 짚고 넘어가지만 기초수급자라면 그냥 눈감겠어요.

    제가 새벽출근인데 그때마다 재활용쓰레기장서 박스가져 가는 노인네랑 마주치는데 근처 영구임대 사시는 분 같아 그냥 넘어가고 있네요.

  • 20. ...
    '21.3.13 6:31 PM (211.250.xxx.201)

    공병이 100원인데
    폐지 고물이런거보다 돈이 엄청된대요
    그러니

  • 21. 이상한
    '21.3.13 6:36 PM (223.39.xxx.76)

    세종 신도심이고
    편의점에서 교환할때보니 폴더폰아닌
    접는폰이네요.
    관리비차감 좋은제도네요
    세종에선 못 들어봤어요
    공동공간에 물건 쌓아놓는건
    사진찍어서 관리실 말하려구요

  • 22. ...
    '21.3.13 7:48 PM (114.200.xxx.117)

    은근 도둑녀ㄴ들이 꽤 있네요.

  • 23. ..
    '21.3.13 7:54 PM (211.209.xxx.171)

    서울 주택가 빌라에 살아요
    아침 저녁으로 리아카 끌고 다니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아요
    동네 슈퍼 자주가지만
    일부러 공병 나둬요. 수입에 보태시라고..

  • 24. ..
    '21.3.13 8:28 PM (211.58.xxx.5)

    공병 팔아서 10000원을 버시는 것도 아닌데..ㅠㅠ
    저라면 저희꺼 모아서 갖다 드릴거 같아요..
    실제로 폐지는 모아서 근처에서 폐지 줍는 할머니께 저희집 오셔서 갖고 가시라고 한 적도 있어요..
    지금은 이사와서 못 드리지만..
    그분들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세요..
    정말 할 수 있는 일들이 없어서 폐지+공병 주워서 하루 많이 벌어야 3천원 정도 되던데..

  • 25. ....
    '21.3.13 8:57 PM (49.169.xxx.36) - 삭제된댓글

    도둑 몇몇이 댓글 달았네

  • 26. ...
    '21.3.13 10:10 PM (223.39.xxx.139)

    공병 빼다가 파는거 경찰 신고감이에요. 보통 그정도까진 안하지만 경비실에 신고해야죠.

  • 27. ...
    '21.3.13 10:13 PM (223.39.xxx.139)

    아파트 잡수익이고 부녀회가 슥삭한다고요?
    아파트별로 다 재활용 계약업체랑 계약하고 하는건데 그 업체는 그럼 뭐가 되나요.
    그러고 그런 수입 결국 아파트 운영에 쓰이고 관리비에서 제하거나 쓰레기봉투라도 줘요.
    인심 운운하시는 분들은 본인들이 직접 도와주심 될일이지. 왜 내것도 아닌 공동으로 인심많은 척하세요. ㅎㅎ 황당. 개인주택 내놓는 분들은 고마운거고요

  • 28. ㅇㅇ
    '21.3.13 11:22 PM (211.41.xxx.65)

    하이고 그거 얼마나한다고....
    냉이씻는것도 수도세 얼마나 나온다고요. 우린 공동전기료가 가구당 만원이 넘던데 그게 더 궁금

  • 29. ...
    '21.3.14 7:18 AM (223.39.xxx.13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어려운 분들만 그러는게 아니에요... 답답...

  • 30. ...
    '21.3.14 7:24 AM (223.39.xxx.139)

    아파트 커뮤니티에 샤워실 열면 거기서 빨래하고, 공병팔고, 심지어 조경에 돌이나 나무 파가고, 쓰레기 종량제에 안넣고 그냥 버리고, 음쓰기 옆에 봉지째 두고 상습적으로 가는 사람.
    자, 어디까지가 인심각박한거에요? 그분들이 다 살기 어려운분들이라 그런거같나요? 멀쩡하게 생긴 남자분도 그러더라구요. 맨날 배낭메고와서 남의 단지 재활용장 뒤지는거. 배낭엔 달그락달그락...

  • 31. ...
    '21.3.14 7:24 AM (223.39.xxx.139) - 삭제된댓글

    솔직히 각박하네 인심 어쩌고 그러면서 도덕관념 뭉개는 사람들 짜증납니다.

  • 32. ...
    '21.3.14 7:25 AM (223.39.xxx.139)

    솔직히 각박하네 인심 어쩌고 그러면서 도덕관념 뭉개는 사람들 짜증납니다. 그깟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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