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의 친구관계

...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21-03-12 14:20:22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인 둘째가 원래 어렸을 때 친했던 친구와 한번이 되었어요.

그동안 그 친구와 너무 놀고 싶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거의 1년동안 보질 못했었죠.

아마 같은 반이 되고나서 너무나 좋아서 같이 놀 마음에 부푼 꿈을 안고 등교를 하고 있는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랑 짝궁이 되면서 아마 같이 놀기 싫다는 식으로 저희 아이에게 얘기를 했는지..

딸내미가 너무 속상해하니 엄마인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프네요.


여자 아이들의 친구관계는 무난히 그냥 편안하게 가긴 힘든가 봐요.

이럴 땐 딸내미에게 뭐라고 위로를 해주며 어떻게 코치를 해주어야 할까요..ㅠㅠ

IP : 118.221.xxx.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
    '21.3.12 2:22 PM (211.36.xxx.165)

    그게 하루는 그랬다 또 하루는 저랬다 하더라구요
    상대방 아이와 친하게 지내고 다른 아이랑도 친하게 지내보라고 말할수밖에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7021 난방은 다 꺼져있는데 연통기?에서 스팀이 나와요. 3 난방 2021/03/12 1,148
1177020 결혼은 왜 하는걸까요? 46 심심해서요 2021/03/12 8,071
1177019 손끝이 매우 건조하고 손톱이 부서지면 3 피부 2021/03/12 1,531
1177018 문다혜씨 원글에 열심히 댓글달았더니 지워버리시네요 11 그런데 2021/03/12 1,716
1177017 메주로 간장(된장) 담갔는데 하얀 곰팡이가 살짝 생겼어요. 도와.. 3 dddd 2021/03/12 4,212
1177016 아이의 친구관계 1 ... 2021/03/12 1,252
1177015 혼자 보기 아까운 오늘의 심신안정 영상 4 ㅖㅒㅒ 2021/03/12 1,430
1177014 어제꿈에 동생이 살아돌아왔어요 13 내동생 2021/03/12 4,743
1177013 편의점을 하고 싶어하는 언니.... 20 아이고 2021/03/12 7,615
1177012 벼락거지..보험금 20 ... 2021/03/12 5,285
1177011 남편 이럴때마다 짜증나죽겠어요(애기분유) 20 짜증 2021/03/12 3,199
1177010 ㅠㅠㅠㅠ슬프네요 1 네니요 2021/03/12 1,440
1177009 미~~레도시도 레도시라솔~~이곡좀 갈켜주세요 15 ㅇㅇ 2021/03/12 2,964
1177008 미혼여성 광교 살기 어때요? 7 2021/03/12 2,665
1177007 현대차 주주님들 7 .. 2021/03/12 2,668
1177006 손병관 기자 '비극의 탄생' 출간 - 박원순 사건의 진상 2 ... 2021/03/12 1,725
1177005 이낙연 "이해충돌방지법, 野 동의 어렵다면 단독처리 불.. 17 이익충돌법 2021/03/12 1,159
1177004 "한명숙 모해위증 살피고 있다"..법무부, 사.. 4 억울함풀어라.. 2021/03/12 991
1177003 시의원 열심히 의정 활동, 부정 수급 1억원 환수조치 1 ... 2021/03/12 553
1177002 정권이 바뀌면 집값이 안정을 찾나요? 49 ㅇㅁ 2021/03/12 3,519
1177001 빵 먹고 입마르는 증세가 생겼어요ㅠ 3 2021/03/12 1,456
1177000 도둑의 아내를 보면서 4 ㆍ ㆍ 2021/03/12 1,770
1176999 미세먼지 심한날..목아프고 머리도 아프고..ㅠㅠ 2 ........ 2021/03/12 1,005
1176998 이가 너무 아파서 힘들어요 ㅠㅠ 5 .. 2021/03/12 2,155
1176997 피오가 범인? 22 ㅡㅡ 2021/03/12 5,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