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준 음식들 먹으면서 눈물이나네요ㅠㅠ
1. ..
'21.3.11 9:20 PM (218.149.xxx.47)세상에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몽글몽글한 기분 오래도록 느끼시길 바라요~어머니가 건강하게 장수하시기도 기원합니다~^^
2. 아~
'21.3.11 9:20 PM (39.7.xxx.125) - 삭제된댓글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어머님 연세가 어찌 되는지요~3. 맞아요
'21.3.11 9:25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저는 저만 좋아하는 음식은 하지 않아요.
그런데 엄마가 저 먹으라고 그걸 해주면 뭔가 마음이 뜨거워져요. 아껴서 정말 잘 먹어요4. ㅠㅠ
'21.3.11 9:28 PM (124.49.xxx.217)와 저도 힐링될만큼 행복한 글
부럽습니다~~5. 부러버라
'21.3.11 9:41 PM (119.198.xxx.121)부러워요
6. 원글이
'21.3.11 9:44 PM (61.80.xxx.232)72살이신데 엄마 힘드니까 음식안해줘도 된다고하는데도 맛있게 먹는거보면 힘들지도 않다고 하시네요~ 진짜 엄마사랑은 무한사랑 머를 바라지않고 무조건 주는 엄마사랑에 눈물나고 더 잘해드려야겠단생각이 들어요~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7. 와
'21.3.11 9:53 PM (116.123.xxx.207)부럽네요
진짜 맛있는 거 잔뜩이네요
엄마 마음 감동입니다8. 행복
'21.3.11 9:55 PM (39.122.xxx.59)원글님 행복이 여기까지 전달되네요
저도 나중에 그런 엄마 되어주고 싶어요 ^^
제 딸이 눈물나게 좋아하면서 맛있게 먹으면 그게 진짜 행복할거 같아요 ^^9. . .
'21.3.11 10:03 PM (218.149.xxx.188)저도 부러워요.
음식도, 다정한 모녀 사이도요.
행복하시겠다^^10. ㅇㅇ
'21.3.11 10:20 PM (175.127.xxx.153)연세 드시면 간 맞추기도 어렵고 음식 하는것도 귀찮다는데
원글님 어머니는 아닌가봐요
부럽네요11. 꼭 배우세요
'21.3.11 11:28 PM (112.155.xxx.248)후회되네요.
우리 엄마 평생 내 옆에 계실 줄..
시중애 팔지도 않는 엄마만의 음식..
내가 젤 좋아하는 음식은 꼭 배우세요.
사무치게 그리워요.12. 정말
'21.3.11 11:47 PM (223.39.xxx.183)부럽네요
13. 행복한사람
'21.3.12 5:42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저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들 제가 갈 때마다 너무 맛있게 해주시는 엄마 음식 먹으면서 언젠가 이 음식 먹고싶어도 먹을 수 없을 때가 오겠구나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생각하면서 너무나 감사하게 기쁘게 먹고 온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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