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공부에 취미를 붙히는 일은 거의 없겠죠..?
문제집 한장 풀게 하는것도 진을 다 빼게 하면서 겨우 한두장 푸네요..
이렇게 지독하게 공부 싫어했던 아이들도 나중엔 밥벌이 하고 살죠..?
갑자기 공부에 취미를 붙히는 일은 거의 없겠죠..?
문제집 한장 풀게 하는것도 진을 다 빼게 하면서 겨우 한두장 푸네요..
이렇게 지독하게 공부 싫어했던 아이들도 나중엔 밥벌이 하고 살죠..?
밥 벌이가 의사, 변호사. 대기업 취직만 있는게 아니에요
친구들앞에서 말도 못하던 애도 다 직장생활 하구요
사람은 살다보면 변해요
공부 죽어라 싫어하던 아들도 대학을 가고싶다더니
공부하드라구요
걱정마세요
대학 보낸 엄마인데
좋은 학교 간 아이들 공통점이 초1에 눈에 띄었던 아이들이예요.(다 그런건 아니고..)
저희 아이 그저그런 학교 갔는데
생각해보니 공부를 하기 싫어했어요.
드라마틱하게 변화한 케이스는 못 본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대학은 다 갈 수 있는 세상이니
적성을 찾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대학 보낸 엄마인데
좋은 학교 간 아이들 공통점이 초1에 눈에 띄었던 아이들이예요.(다 그런건 아니고..)
저희 아이 그저그런 학교 갔는데
생각해보니 공부를 하기 싫어했어요.
아이 친구중 드라마틱하게 변화한 케이스는 못 본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대학은 다 갈 수 있는 세상이니
적성을 찾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애 중1 학교가서 놀기만 하고 공부 무슨말인지도 모르겠다고 하는애예요. 그래도 미달되는 대학 넘치니 걱정안해요. 대학은 가겠죠. ^^ 먹고사는건 공부랑은 또 별개니 논외로하고요. 이런애들은 돈계산이랑 사회성만 길러주면 돼요.
고등학교 전교생중 갑자기 각성하는 아이는 한두명 정도 됩니다
지금 백수아니고 결혼까지 애낳아 키우는 분들이 다 공부에 뜻이 있었던 분들은 아닐텐데요..
붙이기도 쉽지않지만 붙여도 힘듭니다. 기초가없음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요
초3인데 공부하기 싫어해요. 수학은 그나마 한학년 위 문제집은 재미있어하기도 하고. 유투브를 너무 좋아해서.
한편 다른 아이들도 비슷할거고 저 어릴적엔 중학교때도 벼락치기 라는게 통했으니까요. 수학도 잘하는건지 못히는건지 모르겠네요. 부모는 공부 잘했는데 애는 왜 이런건지. 아직 어려 그런건지. 답답하네요.
고등때 튀어오르는 애들은 중등때 이미 중간이상의 성적이였죠 눈에 안띄어 모르는거죠
있어요. 중3 졸업할때 내신백분위 40프로 육박하던 애인데 중3 가을부터 공부 하더니 고2 현재 전교2~3등하고 내신1.2대로 치대 학종 준비합니다. 아까도 엄마 중등때 일년이라도 먼저 정신차렸음 원탑할텐데 힘들어 하네요. 얜 급식도 안먹고 도서관가서 공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