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수 감찰 무마' 혐의 조국이 '한명숙 사건'을 윤석열처럼 처리했다면? 박범계가 쥐고 있는 수사지휘권 [빨간아재]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민정수석 시절 처리한 유재수 감찰 사건과윤석열 전 총장의 한명숙 전 총리 모해위증 사건 처리 방식을 비교해보면윤석열은 직권남용 혐의로 공수처 수사를 피해갈 수 없을 겁니다.
이와 관련해 한명숙 전 총리 모해위증교사 사건의 공소시효가 임박한 가운데진실 규명을 위해서는 박범계 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 만이 남아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한명숙 전 총리 모해위증교사 고발사건과 관련하여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수사지휘권을 발동해 주십시오!"라는 청원이 올라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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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직권남용을 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