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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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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초반분들 지금

조회수 : 7,161
작성일 : 2021-03-07 23:32:43
뭐하세요?
전 82하면서 1호가될수없어..보네요.
.
아.

인생 허무
.난 언제까지 살까..
좋다가도 갑자기 우울해지고 그래요.
코로나로 일쉬는데 다시 기회가 올까.싶고
IP : 124.49.xxx.6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7 11:34 PM (202.166.xxx.154)

    딱 오십. 주말에 밀린 회사일 할려고 했는데 아지까지 미루고 지금 82접고 시작해야겠어요. 낼 출근 ㅠㅠ

  • 2. 오십부터
    '21.3.7 11:35 PM (121.165.xxx.46)

    오십부터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거 같아요
    운동 꼭 하시고 갱년기 우울하지 않게
    기뻐지는 일을 많이 만드세요.
    하루가 기쁘면 한해 한해 감사하게됩니다.

  • 3. 라라라
    '21.3.7 11:38 PM (112.154.xxx.32)

    일거리 잔뜩 싸서 금요일 퇴근했는데 주말 내내 끙끙 앓기만 하고 지금 이시간이에요. 망한 기분이에요

  • 4. 오늘
    '21.3.7 11:43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15키로 등산하고 와서 이제 자려고 누웠습니다
    꽃봉오리 새순 열심히 구경하고 왔어요

  • 5. 000
    '21.3.7 11:44 P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

    71년생 이신 건가요 돼지띠 베이비붐 세대ㅎㅎ

  • 6. 아직 일요일
    '21.3.7 11:46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1호 보고 있어요
    이경애씨 임미숙씨는 참 즐겁게 사네요
    개그맨들 우정도 부럽고~

  • 7. 눈이
    '21.3.7 11:46 PM (211.211.xxx.96)

    너무 침침해요 ㅠㅠ

  • 8. 좀더
    '21.3.7 11:47 PM (121.165.xxx.46)

    좀 더 있으면 눈보다 이빨
    무릎이 아파져서 죽고싶어짐

  • 9. ㅇㅇ
    '21.3.7 11:48 PM (110.9.xxx.48)

    51.. 돼지띠
    둘째까지 올해 대학들어가고나니 할일도 없고 외롭네요..정말 헛살았나 싶어요 ㅠ

  • 10. 아카이브
    '21.3.7 11:52 P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보네요
    요즘 잠 잘잤는데 오늘은 아직이예요
    불면증심했는데 요즘 잘자고 잘먹으니 살도 좀 찌고
    코로나이후 삶이 더 맥없어진듯
    해외여행 자주다니다 요샌
    다시 가게돼도 갈수있을까...그냥 무기력해졌어요

  • 11. 돼지띠
    '21.3.8 12:39 AM (119.64.xxx.75)

    51세..
    평생 처음 잘생긴 20대 연예인 덕질시작했어요.
    팬카페도 가입하고 새로운거 많이 알게되어 좋습니다.

  • 12. ㅇㅇ
    '21.3.8 12:41 AM (59.20.xxx.176)

    혼자 여수쪽으로 여행하려고 검색하고 있었어요. 51세.

  • 13. ....
    '21.3.8 12:48 AM (221.157.xxx.127)

    넷플릭스 정주행중

  • 14. 여행
    '21.3.8 12:49 AM (125.130.xxx.132)

    혼자 계획하신 분 부러워요

  • 15. ㅠ~~~
    '21.3.8 1:26 AM (175.223.xxx.97)

    출근해야하는데 잠이달아났네요
    흐미~

  • 16. 51세
    '21.3.8 2:46 AM (221.139.xxx.103)

    51세 교사 온라인 수업준비 합니다.
    PPT만들고 학습지 만들고...
    구글클래스룸 하다가 학교 전근와서 ebs온라인클래스하는데 오류가 넘 많아요.
    잠이 안오네요.
    일단 줌으로 해야겠어요.
    경력이 많아져도 수업 준비는 끝이 없네요...

  • 17. 52..개띠
    '21.3.8 8:25 AM (125.184.xxx.34)

    20년 결혼생활 소송으로 어렵게 2월에 마감하고 맘 편합니다.
    결혼이 늦어 대학신입생.중학생 아이들 어리지만..
    건강하고 직장다니고..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운짓 많이한 애들아빠지만
    제가 사랑받지 못했다고 그사람을 미워하고 원망은 하지 않으려구요.
    그사람도 나 아닌 다른여자를 만났으면 더 행북했을거야하고 내 자신을위로합니다.

  • 18. 와~~여수
    '21.3.8 9:33 AM (124.49.xxx.61)

    나도 갈건데 지인들이랑...저도 51 ㅎ

  • 19. 와~~여수
    '21.3.8 9:34 AM (124.49.xxx.61)

    난 대학 다보낸 분들 부러워요..ㅠㅠ 전 고2중3 ㅎㅎㅎ그래도 시간 빨리 갈거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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