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빚없으면 잘사는거

ㅇㅇ 조회수 : 4,529
작성일 : 2021-03-06 19:22:32

몇살에 얼마 모아야 정상이냐는 글에

제 생각인데요

그냥 빚만 없어도 잘사는거 같아요


제가 본 경우

성격이 많이 못되야 모은돈도 지킬수 있어요

돈이 있다는걸 알면 어디서 냄새를 맡았는지

가족들 친척들 아는 사람들이 크고 작은 부탁을 해오고

인간인이상 차마 외면할수 없어서 도와주게되고요

인정이란걸 넘어서지 못해서 재산 말아먹는경우도 많아요


모으는것도 어렵지만 지키는건 더우려운거 같고요

빚만없으면 잘사는거 같아요


그리고 돈이 모이면 절대로 자랑을 하면 안됩니다.

일부러라도 좀 허름하게 입고 다니고

절대 있는티를 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켜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1.3.6 7:29 PM (121.165.xxx.46)

    돈번다 돈들어온다 돈되는 일한다
    이랬다간 주위에서 시샘하고 꿔달라고하고 달라하고
    난리가 아닙니다.
    그냥 항상 없는척으로 살아야해요.
    그래야 편합니다.
    사기꾼 끓는거 삽시간이에요.

  • 2.
    '21.3.6 7:30 PM (106.102.xxx.185) - 삭제된댓글

    내가 가게 정리하고 잠깐 쉬는 동안 ᆢ돈빌려달라는 지인이 셋이나 ᆢ 모두 거절했어요

  • 3. ....
    '21.3.6 7:32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그래도 몇살때 얼마를 모아야 된다.. 이런건 계획을 하고 살아야죠 .. 다행히 제주변에는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그런케이스가 거의 없어서 돈모으기는 쉬운편이었는데 ..그래도 내나이에 이정도는 있어야지 하는 생각은 꾸준히 하면서 절제력 있게는 살았어요 .... 남동생은 뭐 사업하니까 자기나이에 월등하게 부유하게 사는편이구요 .자기건물이면 부동산도 여러채 가지고 있으니까요 . 못된거 보다는.... 엄청 부지런하고 재태크에 대한 욕심도 많고 그런 케이스이기는 하죠 ..

  • 4. ....
    '21.3.6 7:35 PM (222.236.xxx.104)

    그래도 몇살때 얼마를 모아야 된다.. 이런건 계획을 하고 살아야죠 . . 다행히 제주변에는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그런케이스가 거의 없어서 돈모으기는 쉬운편이었는데 ..그래도 내나이에 이정도는 있어야지 하는 생각은 꾸준히 하면서 절제력 있게는 살았어요 .... 남동생은 뭐 사업하니까 자기나이에 월등하게 부유하게 사는편이구요 .자기건물이면 부동산도 여러채 가지고 있으니까요 . 못된거 보다는.... 엄청 부지런하고 재태크에 대한 욕심도 많고 그런 케이스이기는 하죠 ..

  • 5. 없는척해야함
    '21.3.6 7:56 PM (119.70.xxx.204)

    저희 시누요 티한장도 잘안사입고 중고차사서 몰고다니고 화장도안하고 애들용돈도 짜게주고 그래서 남편이 볼때마다 돈주고그랬는데 알고보니 월이천넘게벌고 십몇억넘는 아파트갖고있고 현금도장난아니고ᆞ ᆞ돈은 우리가젤없었어오

  • 6. ~~
    '21.3.6 10:29 PM (110.35.xxx.56)

    하아.. 주변 환경이 따라 다르지 않겠어요?
    돈 빌려달랠까봐 허름한 차림으로 다닌다니.. 그런 생각은 좀 이상하네요.

  • 7. 빚은
    '21.3.7 2:24 AM (180.229.xxx.9)

    빚은 없는데
    모은 돈도 별로 없네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5114 구실손에서 착한실비로.. 7 .. 2021/03/06 2,810
1175113 결혼작사 21 ... 2021/03/06 5,530
1175112 화재난 이용녀씨 보호소에서 환경부장관이 6 ... 2021/03/06 3,644
1175111 글을 찾습니다 ** 2021/03/06 733
1175110 결혼 육아도 본능이라기보단 유행하는 문화 중 하나같아요... 6 유행 2021/03/06 2,528
1175109 달래(부추)무침 어떻게해야 맛있을까요? 7 ... 2021/03/06 2,154
1175108 젊은 커뮤에 개고기 옹호하는 댓글이 많아 놀랐어요 9 .. 2021/03/06 1,364
1175107 전문가용 색연필 어떤게 좋은가요? 27 2021/03/06 3,175
1175106 오늘 50억을 잃지 않아서 기분이 조쿤요~ 4 ... 2021/03/06 5,134
1175105 코리아나 이용규씨 돌아가셨는데 7 세상사 2021/03/06 7,493
1175104 화실 다니는데 8 nora 2021/03/06 2,126
1175103 50대 쌍꺼풀 수술 고민 15 ... 2021/03/06 5,511
1175102 내일 제사인데 시부모 안보고 싶어요 안가도될까요 25 ㅇㅇ 2021/03/06 6,031
1175101 아이 학교보내기 싫어요. 48 ㅡㅡ 2021/03/06 7,768
1175100 돼지고기 김치찌개 냉동해도 되나요? 4 00 2021/03/06 1,383
1175099 타이거우즈 기억상실이라네요 16 .... 2021/03/06 29,547
1175098 남자 속옷 어디서 사세요? 1 ... 2021/03/06 1,043
1175097 10살짜리가 저보고이쁘대요 8 마른여자 2021/03/06 2,511
1175096 펜트하우스 재미 없으신 분들 없나요? 38 저기 2021/03/06 6,567
1175095 김태욱의 기분좋은밤을 저처럼 항상 듣던분 계시나요? 2 ..... 2021/03/06 2,977
1175094 빌라 전세 보고 있는데요 1 고민 2021/03/06 1,778
1175093 다들 쌀 어디서 주문해드세요? 7 .. 2021/03/06 1,919
1175092 a penny for your thoughts 해석 어떻게 해야.. 5 영어 2021/03/06 1,994
1175091 시부모님께 어느정도 주기로 전화 드려야 하나요? 25 ... 2021/03/06 3,779
1175090 용봉탕 좋은가요 2 보약 2021/03/06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