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술먹고 연락두절일때..

ㅇㅇ 조회수 : 3,947
작성일 : 2021-03-04 18:50:01
연례행사로 1년에한번정도 그런일이 있어요

전 남편이 주로 사용하는 아이디랑 비번을 알고있어서
어찌저찌 추적하면
구글 위치확인 가능하거든요
휴대폰찾기 기능으로요

주말부부라 주중에 남편이 지내는 곳이 있는데
다행히 거기로 나오더라고요
이거 안해봤음 더 불안하고 걱정되서 핸드폰붙들고 밤샜을텐데
그거확인하니 안심하고 잠들었거든요..

혹시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IP : 211.243.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4 7:02 PM (223.38.xxx.38)

    아뇨. 오바 아닙니다.

  • 2. 카라멜
    '21.3.4 7:04 PM (125.176.xxx.46)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이 술먹고 길에서 자주 자기때문에;;; 기기찾기로 술먹고 안들어오면 찾아보기 합니다
    왔다 갔다 하면 지하철에서 자는구나... 이러고 종착역에서 쭉 있으면 거기서 자는구나 이럽니다 ㅠㅠㅠ
    그리고 기기찾기 하면 소리울림을 할 수가 있어서 연락안되면 계속 소리재생 시켜요 그럼 그 소리 듣고 깨기도 하고요 걱정되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런데 저도 주말부부인데 평일엔 안 해요 거기서 술 먹는다고 제가 알아봐야 애만탈뿐이라..그냥 퇴근쯤에 전화하고 신경 더이상 안 써요 그래서 회식할때 있으면 저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 3. ㅇㅇㅇ
    '21.3.4 7:06 PM (125.176.xxx.46)

    저도 남편이 술먹고 길에서 자주 자기때문에;;; 기기찾기로 술먹고 안들어오면 찾아보기 합니다
    왔다 갔다 하면 지하철에서 자는구나... 이러고 종착역에서 쭉 있으면 거기서 자는구나 이럽니다 ㅠㅠㅠ
    그리고 기기찾기 하면 소리울림을 할 수가 있어서 연락안되면 계속 소리재생 시켜요 그럼 그 소리 듣고 깨기도 하고요 걱정되니까 어쩔 수 없어요 그런데 저도 주말부부인데 평일엔 안 해요 거기서 술 먹는다고 제가 알아봐야 애만탈뿐이라..그냥 퇴근쯤에 전화하고 신경 더이상 안 써요 그래서 회식할때 있으면 저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다행히 나이먹고 이젠 술을 좀 조절하긴 하네요

  • 4. 당연
    '21.3.4 7:15 PM (180.229.xxx.9)

    당연히 찾아봐야죠.
    가는 곳이 정해져 있어 다행이네요.

  • 5. 자식이
    '21.3.4 8:17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

    어느날 그러니 진짜 죽겠더라구요ㅠ 제발 연락안될정도로 마시지는 말기를ㅠ 그치만 언제 그럴지 모르니 저도 위치찾기 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1143 책 안읽는 중2 ㅜㅜ 4 ㅇㅇ 2021/03/04 1,437
1171142 스포. 마우스 보시는 분들 24 ... 2021/03/04 5,683
1171141 믿거나 말거나, 돈자랑 한번. (이문덕) 18 ㅁㅁ 2021/03/04 4,059
1171140 "개발정보 알고 산 거 아니다"…장관이 나서서.. 18 대놓고쉴드 2021/03/04 2,935
1171139 둘째가 얄미운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9 ㅁㅁ 2021/03/04 4,241
1171138 LH 덮으려 해도 잘 안될거예요 28 개떼들 2021/03/04 5,771
1171137 결혼작사 아미 심리 뭐예요 11 궁금 2021/03/04 4,676
1171136 방탄 늦덕인데 질문이 있어요 10 2021/03/04 2,010
1171135 학교 방역관련 일 하시는 분 계세요? 7 ddd 2021/03/04 1,694
1171134 이낙연 대표님 기회가 왔습니다. 8 드디어 2021/03/04 1,636
1171133 [펌] 남궁민 동창 폭로글 등장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22 zzz 2021/03/04 29,265
1171132 뼈이식하고 임플란트 했는데.. 1 궁금이 2021/03/04 2,723
1171131 LH관련 궁금-일반인들은 농지를 살 수 없나요? 4 궁금 2021/03/04 1,290
1171130 남편이랑 사이 좋은 분들은 자식 공부못해도 크게 염려 안하시죠?.. 9 2021/03/04 4,171
1171129 음파 전동칫솔 쓰시는분들 안 아파요? 2 ㅇㅇㅇ 2021/03/04 1,233
1171128 학폭가해자.일진 데리고 있는 소속사와 제작사 방송국 영화사 3 마땅히 벌 .. 2021/03/04 2,494
1171127 나에게 못됐게한 동네아이엄마... 14 .... 2021/03/04 8,634
1171126 제주도 신행 6 요즘 신행 2021/03/04 1,550
1171125 LH 투기의혹 시흥 땅, 與시의원 딸도 샀다…김태년 사과 9 투기꾼 2021/03/04 2,151
1171124 오늘 손가혁들 전부 봉기한 이유는? 31 대환영 2021/03/04 2,200
1171123 나이들어 남편과 예전같지않으니 3 ㅇㅇ 2021/03/04 4,016
1171122 단순알바 면접시 질문 4 ㅇㅇ 2021/03/04 1,587
1171121 이 시간에 노래 하나 추천해봅니다 2 노래 2021/03/04 761
1171120 공부잘하는 고등학교는 전교1등이 11 ㅇㅇ 2021/03/04 4,987
1171119 여러곳 고추장을 섞어도 될까요? 2 ... 2021/03/04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