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쿨의 “애상”

심플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21-03-04 16:08:58
여러가지로 우울해요
애 초딩 교육. 교우문제.
둘째 육아...
금전적인 불안 기타 등등.

노래 듣다가 쿨의 애상이 나오는데.
대학교때로 돌아간 기분이네요
경쾌한 리듬의 신나는 노래.....
남자보컬. 갑자기
이름 기억이 안나네요.
딱 선배오빠 같은 목소리........
대학교1학년때 축제하면서. 동기 선배들 여러명이랑 썸타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네요.
그립네요........ 대학교 신입생의 첫 축제........
IP : 39.118.xxx.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재훈요
    '21.3.4 4:1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목소리 좋죠.
    하나도 힘들이지 않고 무심한듯 쉽게 부르는...

  • 2. ㅇㅇ
    '21.3.4 4:11 PM (49.142.xxx.14)

    쿨노래 다 좋은편... 코요태도 그렇고요..
    쿨 이재훈하고 코요태 신지 목소리 좋아해요.
    근데 이재훈은 너무했죠.. 노래는 잘하지만..

  • 3. ...
    '21.3.4 4:18 PM (211.226.xxx.247)

    앗, 신기~ ^^ 저도 요즘 계속 쿨 노래 들었는데..
    근데 이재훈 뭐가 너무해요?

  • 4. 원글이
    '21.3.4 4:21 PM (39.118.xxx.16)

    아마도 시치미 뚝 떼다가. 이미 결혼해서 애 있다는
    그거 말하는 걸 거에요.

  • 5. ...
    '21.3.4 4:22 PM (211.226.xxx.247)

    아.. 네. ㅎㅎ

  • 6. ㅋㅋㅋ
    '21.3.4 5:04 PM (112.145.xxx.70)

    제가 97학번인데 아마 비슷???

    1학년떄 노래방에서 엄청많이 불렀던 노래네요~

    알잖아~~내가 이토록~~~ 사랑하고 기다린 너를~~

    이 부분만 들으면 가슴이 콩콩뛰어요~~ ^^

  • 7. ㅇㅇ
    '21.3.4 5:09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애상 들으면 묘한 느낌이 있어 가끔 찾아듣네요~
    설레임 같은~~

  • 8. ..
    '21.3.4 5:33 PM (180.64.xxx.40)

    저도 노래방 애창곡이였어요
    남자키라 높지도 않고
    분위기 띄우는 노래ㅎ

  • 9. 흠흠
    '21.3.4 6:31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쿨의 애상이 나올때 대학교1학년이었어요
    동아리에서 바닷가로 엠티도 가고
    2학년 선배랑 썸타다 연애하고
    참 어리고 좋은 시절에 늘 함께 들리던
    노래네요~~^^
    그래서 애상들으면 꼭 저도 대학시절
    공기가 느껴져요
    고백부부에서 마치 다시 20대로 돌아간듯..^^
    정신차리면 초등아이둘과 씨름중이지만
    하지만 지금도 좋긴해요ㅎㅎ

  • 10. 흠흠
    '21.3.4 6:34 PM (125.179.xxx.41)

    찾아보니 쿨의 애상이 98년 4월에 나왔네요
    저 98학번ㅋㅋㅋ대학교1학년이었죠
    동아리에서 바닷가로 엠티도 가고
    삼겹살도 구워먹고
    막날에 편지 돌려쓰기도하고
    2학년 선배랑 썸타다 연애도 하고..
    참 어리고 좋았던 그때에 늘 함께 들렸던
    노래네요~~^^
    그래서 애상들으면 꼭 저도 대학시절
    공기가 느껴져요
    고백부부에서 마치 다시 20대로 돌아간듯..^^
    정신차리면 초등아이둘과 씨름중이지만
    하지만 지금도 좋긴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907 미스트롯 결과 22 2021/03/05 4,862
1170906 출구가 없는 듯 17 ..... 2021/03/05 3,549
1170905 마우스 질문요 10 . . . 2021/03/05 2,487
1170904 윤석열 소송중인데 사퇴가능? 5 누구 마음대.. 2021/03/05 1,703
1170903 드라마 마우스는 드라마 한니발 냄새가... 5 ... 2021/03/05 2,700
1170902 LH직원들 처벌하고 공공주택 차질없이 7 ... 2021/03/05 1,485
1170901 배가 고파서 잠이 안와요. 11 2021/03/05 2,088
1170900 먹태가 황태 맛인가요? 1 ??? 2021/03/05 1,915
1170899 집값으로 벌어진 경제격차 16 글쎄 2021/03/04 6,178
1170898 미스트롯2 결정되기 5분전이네요. 22 기다리자 2021/03/04 2,791
1170897 부모를 짝사랑하는건 참 가슴아픈일이네요.. 8 .... 2021/03/04 3,400
1170896 "LH 직원 투기…총리실 아닌 검찰 나서야" 11 ㅇㅇ 2021/03/04 2,317
1170895 속이 시원하네요 8 윤춘장 2021/03/04 2,799
1170894 야식 안먹는거 습관들이면 적응되나요? 26 ㅇㅇ 2021/03/04 3,993
1170893 연예인들 얼굴에 무슨 주사인가요? 9 대체 뭐죠?.. 2021/03/04 4,620
1170892 고등학교 신입생때 부모직업.. 10 조사서 2021/03/04 4,103
1170891 아 엄마는 내가 얄미웠던 거군요 7 2021/03/04 4,352
1170890 김수현 vs 변창흠 - 막상막하의 30년 지기..... 10 ㄹㄹㄹ 2021/03/04 1,660
1170889 책 안읽는 중2 ㅜㅜ 4 ㅇㅇ 2021/03/04 1,490
1170888 스포. 마우스 보시는 분들 24 ... 2021/03/04 5,750
1170887 믿거나 말거나, 돈자랑 한번. (이문덕) 18 ㅁㅁ 2021/03/04 4,127
1170886 "개발정보 알고 산 거 아니다"…장관이 나서서.. 18 대놓고쉴드 2021/03/04 3,000
1170885 둘째가 얄미운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9 ㅁㅁ 2021/03/04 4,302
1170884 LH 덮으려 해도 잘 안될거예요 28 개떼들 2021/03/04 5,838
1170883 결혼작사 아미 심리 뭐예요 11 궁금 2021/03/04 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