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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kbs달이 뜨는 강.배우 지수. 학폭 깡패였네요...

bab 조회수 : 14,623
작성일 : 2021-03-03 00:54:47
달이 뜨는 강. 한 십년만에 애착 가지고 보는 드라마.
오늘도 본방 사수하고 . 자려고 누웠다가 충 격.

온달 역으로 나오는 ..착하고 순해보이던 지수라는 배우가
이런 생...양아치라서 참.. 안타깝습니다........ㅠㅠ

착하고 선한 연기는 끝내주게 하네요.
박혜수도 그렇고.......
아무리 배우는 이미지 라지만.. 정도가 있어야죠..

이거 쏟아지는 증언들이 어마어마하네요
해도해도 너무 심하네 정말
다시는 얼굴 보고 싶지 않아요.
달뜨강 이제 시작인데.....



https://m.pann.nate.com/talk/358199776?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3



베플서라벌중|2021.03.02 18:48
지수 하이 너가 날 때린거 기억해? 중학교 1학년 시절 너랑 나랑은 rcy 였지 rcy 체험학습으로 스킨스쿠버 체험이 있었지 종합운동장에서 왠진 모르겠지만 넌 기분이 나빳고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넌 나한테 왔어 그리고 따귀를 때렸지 정확히 몇방인건 기억이 안나 확실한건 한대 이상이었고 그다음날인가 그다담날은 너가 맥도날드에서 공짜로 음료수 먹는법에 동조를 안한다고 때렸어 키가 많이 작았던 나는 너한테 맞고 있을수밖에 없었어 유도를 했다고 하면서 위협하던 너는 생각 보다 많이 무서웟거든 근데 아형에서 유도 했다고 하는 걸 보니까 만감이 교차하더라. 넌 농구를 많이 좋아했지 피지컬의 반도 따라주지 못했어. 키가 150초반인 나한테도 농구를 질때가 있었으니까 그래서 그렇게 분했나봐 2:2농구중에 지니까 갑자기 일방적인 구타를 했지 난 장소도 기억해 ㅅㄹㅂ 중학교 정문쪽에서 두번째 농구 골대 내가 마지막 골을 넣으니까 욕설과 주먹이 날라오더라 어쩌겠어 학교에서 육식동물인 너는 초식동물인 나한테 풀어야했고 난 맞아야 했지 아아 교실에서 오줌 싼건 기억해? 난 1학년 3반 넌 1학년 2반 우리반 앞문 에서 너네반 뒷문까지는 진짜 일초도 안걸리게 가까운 편이지 그날도 너네반에 친한 친구를 보라 가는 나는 교실 쓰레기 통에 오줌싸는 널보면서 충격이었지 근데 더충격인건 너가 어차피 안치울꺼라는 말을 하는 거 였어






베플서라벌중|2021.03.02 18:49
중학교 3학년의 너의 생활은 기억하지 3학년 4반의 왕따화의 넌 주축이었어 넌 수많은 욕설과 말도 안돼는 언행폭력의 주범이었고 너는 그주범의ㅡ범주속에서 항상있어서 변명을 할때 친구들이 한거다 라는 말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주위 사람들이 이젠 널 알고 널 좋아하는게 나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대중들이 널 좋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모든건 너의 업보고 왜 이럴까 생각하면 대답해줄께 너처럼 학폭 한사람이 이미지 관리 포장 해서 사랑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나는 피해 사례가3번이지만 진짜 적은거알지? 나보다 훨씬 자주 많이 학대를 당한 사람도 있을것이고 분명 이걸 극복 못한 사람도 있을거야 그래서 너란테 주홍글씨가 새겨 졌으면 좋겠어 아아 사과할 기회는 많았어 ! 강북구에 위치한 등산하다가 미즐에사 쉴때 나도 만났을때 나한테 사과할 기회있었고 그때 번호 교환했으니 할수 있었다고 생각해 내가 이게 거짓말인가 해서 연락도 취해봣잖아 넌 답장했고 그때도 기회였어 너가 진짜 잘못했다고 생각했으면 먼저 사과 했을것이라 생각해 아니면 너무 습관적인 폭행이라 자각을 못했을수도있고 어찌됬건 이일은 너의 업보 이고 나나 지금 너의 학폭의 글을 쓰는 사람들이 모두같은 마음일꺼같아







베플아웃학폭|2021.03.02 19:16
저 또한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와 동갑으로, 같은 서라벌 중학교를 나왔습니다. 우선 글쓴이가 서술한 것은 모두 사실이고 작성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요즘 연예인들의 ‘학폭 미투’가 인터넷을 뒤덮는 걸 보며 김지수도 시간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작성자가 쓴 대로 김지수는 중학생 시절 정말 악랄했습니다. 저 또한 급식실에서 김지수 무리가 던진 방울토마토에 맞은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김지수가 직접 던진 지는 13년이 지난 지금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 무리에 끼어서 그걸 방조하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직접 방울토마토, 요거트 등을 던졌습니다).김지수는 누굴 특정해서 괴롭힌 것도 있지만 자신이 왕인양 학교에서 껄렁껄렁 다니면서 애들한테 무차별적으로 시비 걸고 이유 없이 때리고 욕하고 다녔습니다. 저 또한 그런 김지수가 무서워 늘 피해다녔습니다. 하루는 김지수가 당시 여자친구에 대해 선 넘는 성적 발언을 하고 다니는 걸 보았고, 그 여자애는 저와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친구이기에 당시 여자애에게 메신저로 조심하라는 식으로 말을 해줬는데, 다음 날 바로 김지수는 저를 찾아와 협박하고 때리려고 하였습니다. 당시 김지수 무리 중 한 명이 저를 때리는 걸 말려주었습니다. 처음 데뷔해서 TV에 나오는 걸 봤을 때 절대 오래 못간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안일한 생각이었습니다. 백화점 1층에도, 올리브영에도, 드라마에도, 영화에도 걔 얼굴이 나오는걸 보고, 결정적으로 강사로 있던 학원에서 어린 중학생 여자애들이 김지수 얘기를 하고 걔 팬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땐 정말 충격이 컸습니다. 저 또한 법적으로 책임질게 있다면 작성자를 비롯하여 다른 피해자들과 연대하여 지겠습니다. 만약 소속사를 통해서, 혹은 본인 입으로 “사실 무근”이라는 소리가 들려온다면 그때는 더 많은 증거들로 연대하겠습니다.



지수를 포함한 서라벌중 일진무리에게 학폭가해를 당했던 피해자의 누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사람은 누구나 어렸을 적 실수를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긍정적으로 성장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지수가 티비에 나올때마다 치를 떠는 동생을 보면서 ‘왜그래, 이제는 착해졌을수도 있잖아, 죄값 다 치를거야’ 라고 말하곤 했는데 글을 읽다보니 그당시에 아무것도 모르고 전학가겠다는 동생을 이해못했던 제가 미안하고 화가나고 그래요...저희집 일년에 대여섯번은 가족여행갈 정도로 화목한 집안이었는데 말예요...정말 답답한건 제 친구들 중에도 ‘지수 요즘 괜찮더라’ 하고 좋아하는 애들이 있다는 거예요. 제 동생과 친구들은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겨져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힘든 길인 것 알지만 응원하려고 댓글 남깁니다. 그때 못도와주고 뒷북쳐서 미안해...



학폭가해자 배우 김지수 고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배우 김지수와 같은 중학교를 재학한 사람입니다.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과 과거의 트라우마를 다시 생각하게 되어 스스로 창피하고 지난 과거에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일단 김지수는 중학교 때부터 남다른 체격을 갖고 있었습니다. 지금 제 기억으로 1학년 때 이미 2-3학년 통틀어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김지수에게 직접적으로 폭행을 당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김지수와 같은 일진 무리인 ㅂㅈㄱ ㅇㄱㅌ등에게 금품을 갈취당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당시 유행이던 노스페이스 패딩을 빌려달라며 반강제적으로 가져간 뒤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때 저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진 무리의 일을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말했습니다. 그로인해 ㅇㄱㅌ,__ㅁ등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 기록은 중학교 처벌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수야. 배우 생활 정말 잘나가더라. 잘지내니? 친구한테 너 학교폭력 터졌다고 전화와서 운동하다말고 부리나케 뛰어왔어. 드디어 터질게 터졌구나 싶어서...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나오는지 보고 싶어서... 너 그거 알아? 너 배우 된 이후로 항상 동창들 술자리 안주 중 하나가 너 학교폭력 언제 터지나였던거. 인간의 탈을 쓴 짐승 같던 너는 아마 모르겠지. 사건이 터지고 지금쯤 '인생 X됐다' 싶어서 댓글 하나하나 전부 읽어보고 있을 너를 상상하니까 10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가는 것 같다. 역시 인생은 인과응보, 사필귀정이 아닌가 싶어. 너는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 악랄하던 너와 너의 무리들이 괴롭혔던 수많은 찐X들 중 하나일테니까. 아직도 가끔씩 TV나 영화에서 일진들이 나오는 장면이면 너가 생각나더라. 그리고 너한테 뒤통수 맞고 돈뜯기는 내가 생각나기도 하고. 혹시 그건 기억 나니? 2학년 때 수업시간 중에 우리반 담임 ㅇㅎㅅ가 너 불러서 수학시간에 우리반 불려왔던거. 불려와서 너 ㅇㅎㅅ 공식 몽둥이 ‘떡매’로 엄청 맞았잖아. 학교폭력 설문조사에서 너한테 돈 빼앗겼다는 말 나와서. 그거 내가 적은거야. 혹시라도 나를 찾을까봐 눈치보며 왼손으로 적던 기억이 아직도 지금처럼 생생하다. 아직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 너랑 너 친구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오싹할 정도로 공포스러운데 그때 내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는지가. 지나고 생각해보니 참 잘한일이더라. 나처럼 맞고 돈뺏긴 친구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걸 그때 처음 알았거든. 담임이 끌려온 너한테 그랬잖아. 너 뭐 잘못했냐고. 설문조사에 적힌 너의 잘못이 나오기 전까지 너는 계속 맞을거라고... 너 참 대단했더라. 어디에서 담배를 폈는지, 누구를 빵셔틀을 시켰는지, 누구를 때렸는지, 그리고 누구 돈을 빼앗았는지, 너의 잘못을 낱낱이 담임한테 말할 때마다 ‘오... 너 그것도 잘못했어?’라며 너를 떡매로 패는 담임을 나는 아직도 잊지못한다. 너의 엉덩이에 시퍼렇게 피멍이 들 때까지 담임의 매질은 계속 됐지. 결국 너의 입에선 끝까지 내가 나오지 않더라. 아니, 나올 수가 없었겠지. 내가 당한 건 정말 새발의 피였으니까. 너 때문에 부러지고, 멍들고, 음식물을 뒤집어쓴 친구들에 비하면 내가 맞고 돈을 빼앗긴건 정말 너에게는 친구가 흔히 할 수 있는 장난 수준일테니까. 지수야.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지금의 너 역시 변했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설문조사 이후, 너가 친구랑 같이 범인 색출한다고 반친구들 돌면서 ‘엠X’까보라고 했던 것처럼, 너는 다시 너의 민낯을 폭로한 친구들을 찾아다니겠지... 그때도 못한 사과를 이제와서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도 않는다. 다만 그때의 내가, 그때의 우리가 아프고 불행했듯이 너 역시 아프고 불행했으면 좋겠다. 지수야. 연극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이야.



언제터지나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 20대초반에 나 주말하던 술집에 친구들이랑완전죽돌이였음 친구들도다양아치고 머리색에 옷에 피어싱에 걍 딱봐도 까진애들인데 헌팅 여자무조건끼고놀고ㅋㅋㅋㅋㅋ이제터지네 처음 연기햇을때도 어쟤우리동네양아치였는데 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원나잇에 모르는여자들이랑 스킨쉽에 어마어마함~~~



배우 지수, 그는 진정한 주연배우입니다. 드디어 터질게 터졌네요. 학폭 사건들을 보며 참 가소로웠습니다. 저것도 학폭인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그 당시 서라벌 중학교는 아주 대단했습니다. 백운초, 인수초 등 근처 초등학교에서 잘 논다는 애들이 졸업하고 모인 집합소였죠. 김지수와 그 무리들은 단연 그중 최고였습니다. 글쓴이 말처럼 일진 무리를 형성해 그 밑에 추종자를 만들고, 또 그 밑에 추종자를 만들고, 온갖 악랄한 짓을 범하며 그에 대한 책임은 밑 애들한테 넘기기 일쑤였죠. 글쓴이 글에 내용을 덧붙이자면, 급실실에서의 그들 횡포는 아주 대단했습니다. 학년별로 줄을 서서 차례가 올때까지 기다린 후 순서에 맞춰 급식을 받고, 식사가 끝나면 퇴식대에 식판을 반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규칙 따위는 없었습니다. 그들이 곧 규칙이었죠. 오래 기다린 친구들을 뒤로 하고, 항상 새치기 해 먼저 먹기 일쑤였고, 퇴식대에 식판을 반납하는 일은 극히 드물었습니다. 김치, 방울토마토, 맛 없는 음식 등을 학우들에게 집어던지며 그들이 앉은 테이블은 쓰레기장이 되었죠. 그럼 결국 그걸 치우는 일은 급식을 도와주시는 어머님들 몫이었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정리를 도와주시는 어머님들께 욕설을 서슴지 않았죠. 정말 영화 같은 건, 체육대회 때였습니다.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그와 그의 무리들,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는 여럿. 학교 운동장을 둘러싸고, 창문에는 저희를 비난하는 이들 뿐이었죠. 공이라도 뺏게 되면 야유가 쏟아졌고, 골이라도 넣으면 온갖 비난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청춘 드라마의 한 장면과 같았죠. 그들 눈에 띄지 않기 위해 많은 친구들은 숨어 다녀야 했고, 혹시라도 눈에 띄는 날에는 온갖 욕설과 폭력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학교 주변 주차장에 단체로 불려가 협박을 당하는가 하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른 친구와 흔히 말하는 맞짱을 뜨기도 해야했죠. 같은 시절, 같은 학교를 다녔던 사람 중 한 사람으로서 보상도, 사과도 바라지 않는건 똑같은 마음입니다. 다만, 잘못한 사람은 그에 마땅한 대가를 치뤄야지요. 왜 많은 폭로자들이 가해자가 나오는 방송을 볼 수 없다고 말하는지, 왜 그토록 괴로움에 시달리는지 그(지수)를 통해 알았습니다. 그가 나오는 방송을 보면 채널을 돌릴 수밖에 없었고, 또 다른 괴로움에 시달려야만 했죠. "너희 학교 드디어 떴다"는 말에 생각난 것만 적었지만, 이 짧은 순간 생각한 게 이정도네요. 지난 15년간, 같은 괴로움에 치를 떨었을 학우들을 생각하니 씁쓸할 따름입니다. 이 폭로로 인해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인과응보. 사필귀정.


글쓴님 용기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창인데 소식 듣고 왔습니다. 할말은 참 많지만.... 댓글로 너무도 많이들 써주셔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굳이 제가 안써도 될 거 같군요. 데뷔하자마자 인스타 양아치 인맥들 팔로우 싹 다 밀어버린거,지금 인스타 댓글 닫아놓은 것만 봐도 각 나오죠 ㅎㅎ

김지수랑 같은 반 생활한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피해 제보가 줄줄이 올라왔지만 이것보다 훨씬 감추어 진게 많은 놈입니다 저는 다른 일진 친구와 같은동네라 친분이 조금 있다는 명분으로 크게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았지만, 같은반으로 지내는 동안 김지수를 포함한 그 일진 무리들이 저지른 악행을 보면 진짜 깡패와 다름 없습니다 폭력, 욕설, 폭언, 흡연은 기본이였고, 버스카드나 여러 물품을 갈취하거나 훼손시키고, 여러가지 옷(사복)을 피해자들에게 비싸게 강매를 하는 경우도 보았고, 버스나 급식실에서 몰래 교복에 침을 뱉는 경우, 심지어는 성관계를 하고 버렸다 하는 말도 자랑인듯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선 성관계 대상이었던 여자에 대해서 이제 나도 소개시켜 달라는둥, 여러 희롱섰인 말도 그 무리에서 했습니다. 모든 일을 김지수가 앞장서서 하지는 않았겠지만 김지수가 포함된 그 무리가 저지른 일은 맞으며, 김지수가 가담을 한것도 맞습니다. 그때 난 분명 다른 피해자들처럼 괴롭힘을 당할 각오를 하고서 너를 수차례 말리고 막아봤는데도 그걸 무시하고 모든 악행을 저지른건 너야. 십수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렇게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는데 제발 본인은 잊지 않았기를. 그리고 하나둘씩 나오는 모든 진실앞에서 거짓을 말하지 않기를 바란다 김지수




얘 데뷔한다는거 보고 뒤 구릴텐데 어떻게 데뷔할까 생각했었는데 중고등학교 같이 나왔지만 온갖 더럽고 추한짓 많이 했죠 글쓴사람 누군지도 알 것 같고요 저거 말고도 많습니다 고등학교때는 뒷문으로 자기 등교하는거 길막았다고 쌍욕박고 급식실 아줌마한테 개기는것은 물론 수없이 많습니다 중학교는 서라벌 고등학교는 경동고등학교 나왔고요 고2 후반 때 직업반으로 빠지면서 학교 잘 안 나왔던걸로 기억하네요 얜 여자 관계도 엄청더러워요 ㅋㅋ 화장실에서 중학생 여자애랑 성관계한거 찍은거 지들끼리 돌려보면서 히히덕 대더라고요 ㅎㅎ 본인은 이걸 본다면 잘 알겠죠 그리고 8~9년 전 쯤에 싸이월드도 다 지우고 괴롭혔던 애들 한테 카톡돌려서 이미지세탁하고 그랬을걸요?? 저한텐 왔었는데 다른애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저 역시 지수와 같은 학교를 다녔고 동시에 같은반을 2년씩이나 했던 참으로 억세게 운이 나빴던 동창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수에게 가장 심하게 피해 당한 사람중 한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글을 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정말 큰 용기를 내주었기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동창으로서 어디서든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중학교 2,3학년때 지수와 같은반이였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는 심지어 랜덤으로 정해진 자리에서 짝으로 잡혔습니다. 그리고 저에겐 악몽의 시작이였습니다. 지수는 저에게 당시에 폭언과 폭행은 너무 많아서 이글에 다 담긴 어려울것같습니다. 어렸을적부터 병약했던 제가 하필 그 덩치가 컸던 지수와 옆자리에 앉게되면서 지수의 타겟이 되었고 이로 인해 지수의 공식 빵셔틀이 되었습니다. 늦으면 늦는대로 맞았고요. 그리고 금품갈취도 자기가 입던 사복주면서 고액의 금액을 요구하고, 빼앗았습니다. 이일로 저는 부모님의 돈을 건드리게까지 되었습니다. 친구들 그리고 저의 교복에 침뱉고 거이 황제노름을 하던 놈이였습니다. 반에 당시에 큰 tv가 있었는데 tv뒤에 조그만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 공간에 들어가서 담배도 자주 피고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여러 폭언을 했고 폭행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교를 가는날이면 안 맞는 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지수는 중간고사나 쪽지시험이 있으면 저에게 omr카드나 시험지를 주며 제가 풀고 적당히 틀리라는 시험비리도 저질렀습니다. 당시에 안 맞기 위해 저는 그대로 들어주었고 성적이 본인 생각했던것보다 적으면 또 폭행당했었습니다. 그러다 2학기에 들어서 지수는 저에게 고액의 금품을 지속적으로 요구했고 도저히 돈을 줄 여력이 없던 저는 결국 학교에 가지 않았고 이 일로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하며 지수의 악행이 학교도 알게되었습니다. 댓글을 보니 선생님한테 떡매로 엄청 맞았다고 하는데 그게 아마 저의 고발로 지수가 교무실과 학생부로 끌려다니며 맞았던 일 같습니다. 그 후에 지수는 저를 '덜' 괴롭히고 대신에 학교에서 왕따를 주도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일로 대인기피증과 몇년간 사람의 눈을 제대로 처다보지못하고 말하는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가관인게 졸업식날에도 제가 학교에 교복을 기증하기위해 교복을 담아두었던 쇼핑백을 교백만 쏙 빼놓고 자기가 가져다 쓰는 모습을 저는 보았습니다. 처음에 학폭 사건들이 우후죽순 나왔을때 저역시 글을 쓸까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저도 방송판에서 스탭으로서 일하고 있는 사람인지라 지수 때문에 겪게될 제작진들과 배우진들의 노고와 소속사의 힘을 무시할수 없어서 드라마가 끝난 후나 제가 스탭으로서 어느정도 위치에 있으며 지수의 악행을 고발할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용기있는 친구의 도움으로 악행이 들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소속사에서 강경대응한다거나 사실무근이라고 할시에 피해당했던 사람들 혹은 증거들을 찾아서 저도 강력히 대응할것을 말합니다.졸업장 인증 첨부합니다






사생활폭로도 가능한가요? ㅋㅋㅋㅋ 2010년에 홍대 클럽 ㅂㄹ 죽돌이처럼 매주 목금토 발이 닳도록 드나들었던 김지수....그때 자기 친구 ㄱㅇㅎ이랑 (8;2 가르마 한사람)왔었어요. 둘다 연극 배우라 했었고ㅋㅋㅋ 오죽 죽돌이처럼 다녔으면 십년 지난 지금까지도 이름 기억해요ㅋㅋㅋ 지금 싸이월드 복구가 안되서 사진 인증이 안되는데 ㅂㄹ 공식 클럽에서 포토그래퍼한테 찍힌 사진만 오조오억개ㅋㅋ싸이월드 복구만 되면 제가 제 싸이에서 사진 바로 올릴게요^^ 지 친구랑 둘이서 맨날 아래위로 깔맞춤한 색깔 수트 입고와서 춤추던거 기억남. 지가 먼저 번따하고, 저 그때 자취중이었는데 집에 놀러와도 되냐고 엄청 플러팅했던 기억.....근데 알고보니 여친이 있더라구요? 이름도 기억난다 ㅎㅎㄹ이라는 여친 근데 그때 지수 93년생이라 고2였고 미성년자였는데 민증 위조해서 클럽 들어온거였더라 나중에 데뷔하고 알게됐는데 배신감ㅋㅋㅋㅋㅋ
IP : 223.38.xxx.250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ab
    '21.3.3 12:54 AM (223.38.xxx.250)

    http://m.pann.nate.com/talk/358199776?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

  • 2. ..
    '21.3.3 1:08 AM (211.58.xxx.158)

    잘가라.. 학폭은 안된다
    어디서 인성 쓰레기가 연기자라고..

  • 3.
    '21.3.3 1:11 AM (61.80.xxx.232)

    폭력적인놈이네ㅡㅡ

  • 4. 휴식
    '21.3.3 1:14 AM (125.176.xxx.8)

    저런것들은 퇴출당해서 본보기를 보여주어야지 지금 학생들이나 부모들이 조심하지 않을까 싶어요. 먼 미래를 위해서 자중하고 부모들도 선생님들도 교육시키겠죠.
    나쁜놈 ᆢ

  • 5. 동창들이
    '21.3.3 1:18 AM (112.157.xxx.2)

    줄줄이 증언에 나서겠네요.
    쓰레기는 빨리 치워야지요.

  • 6. ..
    '21.3.3 1:19 AM (124.111.xxx.62)

    연기 지질이 못하는 학폭들
    띄워주고 밀어주는 소속사들..
    특히 공영방송 kbs는 각성하라
    무슨 뒷배경이 조폭인지 생양아치집단이 있는듯..

  • 7.
    '21.3.3 1:22 AM (210.99.xxx.244)

    학폭한 연예인 선수들 공인인사람들 밤잠 못자겠네 어디서 터질지 모르니.. 그러니 인생 잘살지

  • 8. 123
    '21.3.3 1:22 AM (222.101.xxx.218)

    KBS 나쁜 년놈 콜렉트 하고 있네요. 수신료 받아서.

  • 9. @@
    '21.3.3 1:22 AM (222.110.xxx.31)

    이 사람은 예전부터 참 신기했음.... 얼굴도 별로 목소리도 이상 연기도 못해... 그런데 맨날 주연 ㅎㅎ
    안보고 싶었는데 이제 그만나오길...

  • 10. ㅇㅇ
    '21.3.3 1:26 AM (124.111.xxx.62)

    발연기 지수가
    강하늘보다 주연급으로 나왔길래 황당해 했는데 박혜수보다
    더한 학폭이였네
    뻔스런 인간들이네요

  • 11. ㅇㅇ
    '21.3.3 1:28 AM (211.36.xxx.11)

    순수하고 착한줄 알았는데;;;;;

  • 12. 발연기 지수
    '21.3.3 1:36 AM (124.111.xxx.62)

    박혜수에 이어
    학폭의 끝판왕이네
    연예인 이미지 날로 먹는
    생양아치

  • 13. ..
    '21.3.3 1:37 AM (51.179.xxx.231)

    드라마를 거의 안봐서 모르는 사람인가 했는데
    예전에 한 번 본 드라마
    힘센여자 도봉순에서 국두 역;;

  • 14. 삐꾸눈인증
    '21.3.3 1:37 AM (211.227.xxx.165)

    제겐 지수는 분위기좋고 차세대기대주 였는데
    정말 보는눈이 없나봐요

  • 15. ㅁㅁ
    '21.3.3 1:38 AM (49.167.xxx.50)

    요즘 학폭 폭로가 끊이질 않네요
    이래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하나봐요
    더군다나 유명세로 돈 벌 생각인 사람은 더더욱요

  • 16. ..
    '21.3.3 2:00 AM (112.140.xxx.75)

    중학교 졸업사진 봐요 얼굴이 사납게 생겼음
    소름 나쁜놈이네요..

  • 17. 댓글처럼
    '21.3.3 5:26 AM (125.130.xxx.35)

    학교가 아니라 교도소네요.

  • 18. 그 드라마
    '21.3.3 6:02 AM (121.133.xxx.137)

    여주 좋아해서 첫회 보다가
    남주가 깝깝하게 생겨서 포기함
    여러가지했군요 흠

  • 19.
    '21.3.3 6:34 AM (211.245.xxx.178)

    목소리가 듣기 힘든 소리라서 거르는 배우였지만...
    학폭 내용을 보니 증인이 이렇게나 많은 학폭이 또 있었나싶은 경우네요.
    신인임에도 내가 기억할 정도면 개성있는 배우 맞는데...
    증인 증거가 어마어마하네요.
    툭하면 중립하겠다는 사람조차 안 나올듯요.

  • 20. ..
    '21.3.3 6:42 AM (211.36.xxx.17)

    .잔짜 뻔뻔하네
    저런애들은 매장사켜야해요.

  • 21.
    '21.3.3 6:42 AM (211.205.xxx.62)

    소연이만 재수없게 됐네요
    드라마 엎어질듯

  • 22. ㅇㅇ
    '21.3.3 7:01 AM (211.36.xxx.221)

    남주혁 절친 지수 맞나요?

  • 23. ㅇㅇ
    '21.3.3 7:06 AM (122.32.xxx.17)

    얘는 너무못생긴애가 주연만 맡아서 이상했는데 학폭애들은 왜케 잘풀리는지 박헤수도 그렇고 이젠 폭망하길

  • 24.
    '21.3.3 7:43 AM (220.79.xxx.102)

    인상한번..찰지네요. 애들한테 나쁜짓하면 쟤처럼 언젠가는 들통나고 인생종친다고 알려주기 딱 좋네요. 피해자들이 그동안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이제라도 죄값 똑바로 치루길.

  • 25. 아이고
    '21.3.3 8:26 AM (124.50.xxx.225)

    이런애를 좋다고 참나
    이젼 소속사든 뭐든 검증좀 하자구요
    완전 암아치중에 범죄 수준이구만

  • 26.
    '21.3.3 8:30 AM (180.230.xxx.96)

    이젠 소속사도 데뷔 시키기 전에 필수로 학폭 물어보고
    키울거 같네요
    정말 못됐네요

  • 27. ....
    '21.3.3 8:34 AM (122.32.xxx.31)

    완전 조폭 수준입니다 퇴출이 마땅합니다

  • 28.
    '21.3.3 9:04 AM (110.70.xxx.27)

    진짜 학폭의 끝판왕이었네요~ 화면에선 다시 보고 싶지 않네요~ 이런 인간같지 않은것들은 퇴출시켜야해요~ 온갖 나쁜짓은 다한놈이 뻔뻔하게 어디서 배우로 사람들앞에 서나요..꼴도보기 싫어요~

  • 29. 누군지는
    '21.3.3 9:06 AM (116.34.xxx.35)

    모르겠으나
    상상초월
    완전 개쓰레기네요
    진짜라면 이런애들 잘되면 안됩니다
    철저히 반성하고
    개처럼 기어 다녀야 합니다
    어디서 이런 개잡넘이..
    인간행세를 하나요..

  • 30. 아..
    '21.3.3 9:10 AM (116.34.xxx.35)

    댓글보니 봉순이에 국두 였나요?
    몆년됐는데
    왜 이제서야 학폭이 떴나요
    진작에 떴어야 됐는데
    그동안 돈도 많이 벌었을텐데
    그돈 벌게 한것도 내가 다 아깝네요
    학폭쓰레기들은 다 매장되야 합니다
    당한사람들 상처가 얼마나 큰데

  • 31. 어머나
    '21.3.3 9:34 AM (61.84.xxx.134)

    학폭했던 쓰레기들은 연예계등등 공적인 자리에서는 모두 물러나줬음 하네요
    폐지를 줍든 먹고사는건 알아서 하고
    본인들이 한 짓 철저히 응징당하면서 평생 고통속에 반성하며 살기 바랍니다

  • 32. 빨리
    '21.3.3 9:57 AM (1.252.xxx.136)

    하차하길
    저런놈은 절대로 잘되면 안됩니다
    쫄딱 망해봐야 정신을 차리겠죠

  • 33. ...
    '21.3.3 1:10 PM (211.106.xxx.36)

    사실이라면 거의 소년범수준이네요..연기자 그만하길..

  • 34. ...
    '21.3.3 5:07 PM (175.192.xxx.178)

    제 눈엔 촌티나고 못나보여서 매력없던데 인기가 있었나 봐요.

  • 35. 너무
    '21.3.3 5:18 PM (122.32.xxx.17)

    얘는 너무못생겼는데 어떻게 주연을 맡는지 의문임 눈은 팅팅부어서 목소리는 탁하고
    박헤수같이 빽이 있나 학폭 얘기들으니 정말 쓰레기네요

  • 36.
    '21.3.3 5:46 PM (112.157.xxx.2)

    대단!!
    세상 무서운거 없었네.
    연예계 아니라도 갈 곳 많겠어요.

  • 37. 자업자득
    '21.3.3 5:52 PM (220.72.xxx.77)

    드라마는 조기종영. 즉시 엎어야죠.

    수신료의 가치가 학폭가해자 배불려주는 건 말도 안되죠.

    만에 하나
    자막이라도 띄워서 구질구질 양해구하며
    계속 방영한다면 피해자들에게 2차 3차 가해공범이 되는거죠.

    즉시 종영하고 책임물어 위자료 배상 청구 다 받아내든가해서 그간 번 것들 다 털리는 게 해피엔딩.

  • 38. 인상이 양아치
    '21.3.3 5:58 PM (119.69.xxx.110)

    소년원 안가고 중고등 졸업한거 이상하군요
    그 학교와 부모 조사해보면 큰게 나올듯
    저런 인간들이 사회에 나와서 더 큰 범죄 저지르겠죠

  • 39.
    '21.3.3 6:32 PM (121.147.xxx.170)

    와 진짜 나쁜놈이네
    악랄의 끝판왕 같습니다
    드라마 당장 엎어아죠
    배우 탈렌트 절대 못하게 해야 합니다

  • 40. 착한척은
    '21.3.3 6:47 PM (223.39.xxx.68)

    엄청하더니 못된 망이지같은ㅅㄲ

  • 41. 어쩜
    '21.3.3 7:20 PM (175.193.xxx.206)

    피해자들은 평생 못잊을 상처일텐데............

  • 42. 으악
    '21.3.3 7:24 PM (49.50.xxx.115)

    저게 다 사실이라면

    여태까지 학폭은 학폭도 아니네요..

    중도하차 당해도 피해자들은 분을 못 풀겠어요

  • 43. happ
    '21.3.3 9:04 PM (117.111.xxx.86)

    어차피 드라마가 너무 어둡고 재미가 없어요 ㅎ
    남주 매력도 없드만 주연 하는 게 매번 신기

  • 44. 라리타
    '21.3.3 11:49 PM (118.38.xxx.246)

    누군지 몰라 찾아 봣는데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인상 참 더럽네요.
    피해자는 티비에서 저 얼굴만 봐도 피 쏠릴것 같아요.
    거의 조폭이지 학생이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네요
    .배우 생활 영원히 아웃 됐으면 좋겠구요.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갈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응당의 처벌은 꼭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45. 진짜....
    '21.3.3 11:51 PM (211.244.xxx.70)

    학교가 아니라 교도소네요.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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