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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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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8-09-22 )서울에 집 사야한다는 글에 82쿡 반응

...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21-03-02 21:52:26
제 목 : 서울은 집 사셔야 합니다.
. . . 조회수 : 7,760
작성일 : 2018-09-22 09:37:14
조롱섞인 댓글 달릴거알지만..

지방은 안사셔도 됩니다만 서울 거주할분이라면 집 사셔야합니다.

많이 올라 허탈하시겠죠. 저도 그맘 알아요.

서울은 최소지금보다 떨어질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서울집값이 안비싼적있던가요?

이번 공급대책보세요. 서울 뭐 있나요?

죄다 수도권입니다.

서울집값 안떨어져요. 떨어지면 사야지하는 맘 버리세요.

근로소득은 부동산 상승분 절대 못따라가요

ㅇㅇ
'18.9.22 9:42 AM (58.140.xxx.171)

사주는 사람이 있어야 서울집 팔아서 이익실현이 가능한 분들도 많겠죠.
서울거주꼭해야한다하더라도 꼭 집을 소유해야하는건 아니구요.
애들 크고 직장 명퇴한 이후에도 서울고집하는 사람들이야 알아서 할일이고
제 주변은 경기도로 다나갔네요.
경기도도 아직 개발안된 펴허같은 땅들 수두룩해요.
서울은 관심 없고 경기도 개발이나 밀어주길 바래요.

..
'18.9.22 9:43 AM (58.234.xxx.27)

이런 글 왜 쓰시나요? 걱정돼서요? 고양이 쥐 생각 하시는군요. 원글님같은 사람이 서울집값을 올리는 겁니다.
서울집값 계속 오르고 지방과의 격차가 수십배 나는 상황이 바람직하다 생각하세요? 정부정책을 비웃듯이 이런 글 올리시는 이유가 참 씁쓸합니다. 제발 좀 자중하세요.

진짜
'18.9.22 9:44 AM (110.70.xxx.60)

서울 대다수 아파트.. 주거의 질은 떨어지는데
움직일 수 없는 현실.
그것이 문제죠.

..
'18.9.22 9:48 AM (49.1.xxx.87)

단순하게 내년에 돈 더 푼다고 했고 인플레에요. 현금은 손해구요. 금이든 부동산이든 물건 잡으셔야 합니다.

민트
'18.9.22 9:49 AM (211.36.xxx.157)

고양이 쥐 생각해주지말고
원글님 마니마니 사서 제발 부~자 되세요

노통
'18.9.22 9:54 AM (211.218.xxx.66)

영원한건 없어요
집값 피로감에 이제 구매력도 없고
대출도 안되고 집값 털어질거예요
박원순때문에 확올랐는데 집값은 이쯤 이고
땅을사야죠
땅보러다니세요

...
'18.9.22 9:56 AM (58.148.xxx.65)

가장 좋은건 서울에 세주고 수도권 신도시 새아파트 나와 전세 사는거죠

가격 방어 쾌적한 생활

분양받을거지만
'18.9.22 10:22 AM (117.96.xxx.56)

저는 분양받을 생각이지만
10년 안쪽으로는 떨어질 것 같긴 합니다.
지금의 50대가 은퇴하고 그 자식들이 출가하면요.
지금은 안 떨어지고요.

돈없다
'18.9.22 10:26 AM (220.122.xxx.169)



ㅎㅎ
'18.9.22 10:30 AM (58.230.xxx.110)

상투잡자.

오룰수록절벽온다
'18.9.22 10:30 AM (59.7.xxx.53)

집사지 마세요 더오름 안돼요 그래야 덜 떨어진다.

원글처럼 다들 생각하는 그때가 지옥이다.

뭐래
'18.9.22 10:31 AM (180.66.xxx.243)

댁이나 마니 마니 사서 쟁여놓구랴~;;; 일가친척 다 동원해서 사세요 세금 많이 내시구요

'18.9.22 10:43 AM (223.62.xxx.36)

똑같은 패턴에 똑같은 여론이에요.
십년전과.

푸풉
'18.9.22 10:59 AM (175.116.xxx.169)

혼자 많이 많이 사세요

폭탄안고 그냥 많이 많이... 안말려요

누가 뭐래요? 혼자만 망하긴 억울하고 지금 원글은 너무너무 불안하고 바늘방석이겠죠

끝자락에서 영혼을 끌어모아 있는대로 오른 집 한채 사놓고
이거 폭탄이냐 아니냐 하루에도 심장 여러번 벌렁거릴테니...

그냥 그러고 사세요. 남까지 같이 망치지 말고...

상투에
'18.9.22 11:21 AM (1.241.xxx.166)

누가 사나요?
서울 강남엔 비싸서 점점 노인들만 살고
세대교체되면 공동화 된데요

글쎄요
'18.9.22 12:16 PM (182.228.xxx.69)

집 하나 달랑 있는 하우스푸어되라는 얘기세요?
전 경기도 강남 출퇴근 되는 지역 살면서 현금 모아서 재투자하는게 삶의 질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뭐래
'18.9.22 12:20 PM (123.212.xxx.56)

서울에만 사람 살아야하나?
살사람사고,
안 살 사람 안사면됩니다.
능력되면 님이나 사요.
ㅉㅉ

저도
'18.9.22 12:20 PM (223.33.xxx.199)

그렇게 생각해요.
인구 줄고 생산성도 저하하고 노인들이 많아지니
당연히 10년안에 집값 떨어져요.

oo
'18.9.22 12:31 PM (221.149.xxx.39)

이 분 초조한가보네요
상투를 잡으셨나
님이나 마니 사세요

...
'18.9.22 12:35 PM (116.121.xxx.93)

됐고...세금이나 많이 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여기서 이럼
'18.9.22 12:41 PM (182.222.xxx.70)

집값 오른단 소리
여기 유명해요 부동산 반대로 예언하는거루다
저도 하나 더 사려구요
상투 잡는다고 샀는데 너무 빨리 올라 짜증나요
하나 더 사려니 임대로 묶어나 물건도 안나오고
가격도 턱 없이 오르고
제발 댓글 처럼 비난론이 커져서 매물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집 없으니 저런 댓글 쓰는거겠죠?

돈두 없구
'18.9.22 12:57 PM (49.1.xxx.109)

지금은 애들땜에 어쩔수 없이 사는데 나이들면 싼곳찾아 갈겁니다

노후엔공기좋은곳
'18.9.22 1:44 PM (121.180.xxx.220)

ㆍㆍㆍㆍㆍ

디아쉬
'18.9.22 1:53 PM (175.223.xxx.224)

저도 기본적으로 공감해요~ 윗 댓글中 에서 반박을 하자면 앞으로 가족해체가 빨라져 인구가 줄더라도 1인가구가 늘기에 수요가 그리 줄진않을 거랍니다~

하튼
'18.9.22 4:07 PM (175.117.xxx.148)

집값 떨어져라 고사지낸 사람 중에 돈 번 사람 못봤어요

10년?전에도
'18.9.22 4:24 PM (118.35.xxx.200)

집값폭락한다드니 폭등 ㅠㅠ
전 돈이없어 못사지만 사고 싶지도 않아요
너무 폭등 ㅠㅠ계속오르던지 말든지
서울은 포기하고 경기도 살펴볼랍니다

...
'18.9.22 9:25 PM (180.68.xxx.136)

오지랖은.
너 많이 사세요.

2006년과
'18.9.22 11:33 PM (39.7.xxx.15)

복사판입니다.
종부세 팡팡때려 집값 다 오른뒤에 잡았듯이
오를 만큼 올랐고 조정도 있으리라 봅니다.

어느나라에서도 실험한적이 없는
소득주도 정책의 실패로 경기 하락이 오고
주택경기도 하락하는 시점이 분명히 올겁니다.

그때되서 더 내릴까 무섭다 마시고 공포를 이기고 사야 무주택 면합니다.
그때되면 또 부양책을 쓰겠죠.
이상 개똥예견가



IP : 118.33.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링크
    '21.3.2 9:52 PM (118.33.xxx.16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40690

  • 2. 아휴
    '21.3.2 9:55 PM (121.165.xxx.46)

    여긴 그래서 정보 주시는 분들이 많이 떠나셨어요
    최근 유독 댓글에 비아냥이 떠서
    글도 줄고요. ㅠㅠ
    다시 좋은 청정한 82쿡이 되면 좋겠어요.

    댓글은 무섭고 소름이라 읽을수가 없네요

    두달전쯤
    주식 빼라는 글 써주신 분도 계신데...

  • 3. ..
    '21.3.2 10:01 PM (125.178.xxx.39)

    저도 전에 집갓에 대한 글 검색해 보다가 이 글 읽고 댓글들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좋은글 올리면 여지없이 확신에 찬 비아냥 거리는 댓글 사람들
    이 글에 본인이 쓴 댓글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까요??

  • 4.
    '21.3.2 10:05 PM (124.5.xxx.197)

    집값이 올랐죠
    근데 그 때문에 출산률 주는 거 봐요.
    개울에 수류탄 던져서 물고기 다 잡고
    나 봐라 물고기 많이 잡았다...이러는 꼴이라니까요.

  • 5. 저도
    '21.3.2 10:26 PM (175.223.xxx.222)

    정부정책과 무관하게 사야한다고 줄구장창 주장하다 너무 올라 입닫았는데 비아냥 거리는 댓글이 참 거슬리더라구요
    저는 박통 말기때부터 사라고 했어요
    동생네 한텀 전세 살고 집 산다하는걸 대출받아 빌려줘가며 사게 등 떠밀었어요
    너무너무 폭등각이라는게 느껴져서요
    그때 집 산 동생네는 내 고마움 다 잊었지만 오지랖쟁이 내가 신경 안써도 되게 잘 살게돼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 당시 너무 절실해서 부동산글엔 꼭 사라고 댓글 달곤 했는데ㅜ

  • 6. ..
    '21.3.2 10:27 PM (223.38.xxx.77)

    한국이 경제성장율 세계 1위인데
    경제가 망했다는건 개소리는 왜 또?

  • 7. 그냥 힘들었는데
    '21.3.2 10:56 PM (211.219.xxx.62)

    원글님 감사합니다.
    자포자기한 심정이며 가점낮아 85이상 평형 추첨50%라도 제일풍경채 청약하려 합니다.

  • 8. 훈이엄마
    '21.3.3 8:02 AM (39.121.xxx.156)

    원글님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이 교차하는군요.

  • 9. 82가
    '21.3.3 8:43 AM (182.231.xxx.209)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제가 2003년 가입인가 그랬는데 그땐 정말 순한맛이었어요. 물론 그땐 키톡이 더 활발했던 느낌? 순수한 마음으로 정보를 줘도 투기꾼으로 몰고 ㅠㅠ
    제가 박통 초반에 전세 만기 한 달 남은 집을 샀어요. 분당에. 당시는 서울에서 출퇴근 엄두가 안나서 새로 세입자 찾았는데 당시 전세가 귀해서 산 가격보다 2000만원인가 높게 전세금을 받았어요. 집사고 돈 번 느낌이랄까...당시 매매와 전세의 갭이 너무 적거나 역전세 사례도 있어서 집사지 말라고 말리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주변에 재테크 잘하는 동갑내기 동기 말만 믿고 집을 샀지요. 그 집이 지금 제 소득으로는 넘사벽 가격이 되었고 진짜 잘했다 싶어요. 그 동기가 너무 돈돈 하니 주변에서 비난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뭐 그 사람이랑 친구할 것도 아니고 들을 말만 듣고 아니면 아닌 거지 뭘 욕까지 하는지..최근 82가 딱 그래요. 도움되는 얘기해줘도 적폐로 몰고 비난하니 누가 그런 얘길하겠어요. 당장 저만 해도 입 꼭 다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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