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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살 어린 형님이...

호칭 조회수 : 4,586
작성일 : 2021-02-28 15:17:21
아래 시어머니가
며느리 부르는 호칭이
너가 어쩌구 하는거 보니

제 손위형님이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
저한테 말할때
야 그랬냐 어쨌냐~~
정말 무식하죠.

울남편 한살아래
제동생 남편 제부에게
한번도 반말 한적 없지요.
IP : 180.229.xxx.2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8 3:19 PM (68.1.xxx.181)

    님도 윗동서한테 반말로 해요. 겨우 한살차이. 친정과 비교는 의미 없어요. 만날일도 없는데 말이에요.

  • 2. 막말로
    '21.2.28 3:26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겁대가리 상실한거죠..ㅎㅎㅎ

  • 3. ㅇㅇ
    '21.2.28 3:28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같이 반말 하세요
    호칭만 형님 하면 되겠네요
    어디서 못 배워 먹은티 내고 있는데 그런 사람은 대우해주면 안됨

  • 4.
    '21.2.28 3:29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선전포고? ...^^

  • 5.
    '21.2.28 3:29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무식해보이죠..일단.
    아~~~~주.

  • 6. ㅡㅡ
    '21.2.28 3:33 PM (116.37.xxx.94)

    무식하고 푼수

  • 7. ..
    '21.2.28 3:35 PM (125.178.xxx.184)

    그래서 원글이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 8. 보니까
    '21.2.28 3:37 PM (1.231.xxx.128)

    형님 이라고 호칭은 부르고 반말 하더군요 님도 그렇게 하세요

  • 9. 저도
    '21.2.28 4:04 PM (218.50.xxx.70) - 삭제된댓글

    전남편 손윗동서가 두 살 어렸는데 반말..
    가풍이 원래 그렇다네요
    같이 존대하자고 했다가 죽일년 될뻔

  • 10. 웃긴다.
    '21.2.28 4:17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그렇게 몰상식하면 시부모가 바로 잡아줘야 하는데
    희한하네요.
    저도 맏이지만 아홉살 나이차 나는 동서 절대 만만히 안해요.
    동서가 잘나서가 아니라 그건 결국 내얼굴에 침뱃는거라 생각해서..
    동서 가정환경과 동서 어머니나 시모는 결이 비슷해서 잘 적응하는거 같지만
    전 되도록 그 둘과 필요한 말 아니면 말 안섞어요.
    공주가 재밌다고 돼지우리 구경만 하다 돼지닮아 가더라고
    저는 제가 알게모르게 닮아갈까 그게 제일 무섭더라고요.

  • 11. 봄햇살
    '21.2.28 4:23 PM (58.229.xxx.179)

    전 4살어린 형님인대. 동서랑 호칭만 동서. 형님이고 서로존대 반말 석어서해요.. 하대는 전혀 안하고요~

  • 12. ...
    '21.2.28 4:36 PM (222.112.xxx.123)

    동서한테 야 라니요...
    츠암 본데없는 형님이네요

  • 13. 맞불
    '21.2.28 4:38 PM (39.7.xxx.31) - 삭제된댓글

    햇님아!
    행님 니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반말로 끝맺음

  • 14. ..
    '21.2.28 5:12 PM (14.63.xxx.95)

    우리동서.저보다 한살 아래인데...형님...어쩌고저쩌고 그랬나? 이럼서 반존대..반말..
    이젠 그러련해여...자주만나는거도 아니고..

  • 15. ㅡㅡ
    '21.2.28 8:53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손윗동서가 10살 아래에요. 저는 존대말하고
    동서는 반말해요. 야는 안하지만.
    처음에 만났는데 반말하길래 그냥 뒀어요.
    본인이든, 누가 가르쳤든 손윗동서라고
    대접 받고 싶었나본데 그냥 그렇게 20년 가까이 지냅니다.
    신경 안씁니다.
    편한대로 하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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