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또래보다 어린아이들과만 노는 아이

또래보다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21-02-27 15:56:19
초등 2학년 올라가는 남아에요
어릴때부터 항상 또래보다 어린 아이들과만 놀았는데
지금도 똑같아요
단순히 동생이 좋은건지
어디에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혹시
우리 아이같은 아들 키워보신분 계신가요?




IP : 223.62.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27 3:58 PM (14.49.xxx.199)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에요
    또래랑 어울리는게 어렵기때문에 (어떠한 이유에서건) 나이와 맞지 않는 아이들이랑 어울리는 거에요
    또래와 놀때와 동생들이랑 놀때랑 한번 관찰해보세요

  • 2. ㅇㅇ
    '21.2.27 3:59 PM (121.152.xxx.127)

    보통은 또래 혹은 형이나 언니를 좋아하죠
    일반적인 모습은 아니네요

  • 3. ㅇㅇㅇㅇ
    '21.2.27 4:17 PM (161.142.xxx.91)

    제 아이가 또래보다 동생들을 좋아했어요

  • 4. 여러이유
    '21.2.27 4:20 PM (1.237.xxx.174)

    이유야 많겠지만
    보통은.. 본인이 대장하고 싶어하는 성향이거나..
    윗분 말씀대로 또래와의 소통이 어렵거나 아닐까요?

  • 5. ....
    '21.2.27 4:21 PM (221.157.xxx.127)

    또래와의 놀이가 어려울경우 그렇던데요 게임을하는데 이해가 안된다거나 매번 진다거나

  • 6. ..
    '21.2.27 4:45 PM (223.38.xxx.49)

    저희 아들이 초1~2학년때 동생들 잘챙겨주고 놀았었어요.
    외동인가요? 기질이 순하고 사회성이 좀 부족해서 그랬던것 같구요~
    나중에는 또래들이랑도 잘 어울립니다. 넘 걱정마세요^^
    지금 5학년 올라가는데 동네 다른학교 애들이랑도 잘 놀아요

  • 7. 저희
    '21.2.27 4:56 PM (49.174.xxx.190)

    딸 14살인데도 그래요 ㅠ ㅠ

  • 8. 원글이
    '21.2.27 5:07 PM (123.254.xxx.8)

    외동이고 부모 모두 나이가 많아 정말 아기처럼 키웠어요.
    어릴때부터 선생님한테 순하다는 말 많이 들었구요
    말이 좀 많이 늦은 편이긴했는데 이젠 거의 극복했는데도
    아직 어린애들하고만 놀려고 하네요..

  • 9. 늦어서그럴듯
    '21.2.27 5:55 PM (175.114.xxx.96)

    말이든 사회성이든 인지든 또래와 수준이 안맞아 못놀때
    대개 그래요
    말이 늦다는건 말만 늦은게 아닌 경우도 종종 있으니
    잘살펴보세요

  • 10. 발달이
    '21.2.27 8:00 PM (217.149.xxx.135)

    느려서 그래요.
    또래들과는 대등하게 놀 수준이 아니라
    어린 애들과 노는거죠.
    자기 수준에도 맞고 편하니까.
    근데 커가면 동생들도 안놀아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3476 박원숙씨 손녀랑 만나고 사는가보네요 34 ㅇㅇ 2021/03/01 33,334
1173475 기독교가 중국 일본과 달리 한국에 퍼진거 보면 12 ㅇㅇ 2021/03/01 2,158
1173474 소상공인 지원금 기준도 좀 이상하네요 5 ㅇㅇ 2021/03/01 1,517
1173473 lh직원들이 땅장사하는 4 쳐죽일 2021/03/01 1,360
1173472 어금니 크라운 할 시에 4 가을 2021/03/01 1,422
1173471 일산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37 싱글 2021/03/01 8,001
1173470 믹서기 블렌더 등등 사용하고 나면 4 이거 꼭 2021/03/01 2,050
1173469 시터 이모님 7 조언 2021/03/01 3,279
1173468 성시경 '나의 밤 나의 너' 7 무지개 2021/03/01 2,502
1173467 광명시흥토지 LH직원들 사전투기 의혹 5 ... 2021/03/01 2,157
1173466 82에 글 올릴때 긴장되거나 수십번 검토하시는분계신가요 20 새가슴 2021/03/01 2,400
1173465 한인단체ㅡ미쯔비씨 불매운동 6 .... 2021/03/01 833
1173464 전세일 경우 식기세척기 6인용 호스 구멍 21 세입자 2021/03/01 5,896
1173463 내눈이 이상한지 알고싶어요. 그 ktx녀 3 내눈 2021/03/01 5,046
1173462 타고난 백수한량 체질.. 5 @# 2021/03/01 4,194
1173461 저도 만화 질문..캐나다 배경 ㅇㅇ 2021/03/01 861
1173460 서울에 만화가게 아직도 있나요? 4 만화 2021/03/01 1,076
1173459 코로나 재난지원금 일반인은 이제 못 받죠? 11 재난지원금 2021/03/01 3,324
1173458 중3아들이 이시간에 태극기를 말해요 10 .. 2021/03/01 1,741
1173457 여의도 파크원 인파 상황 13 ..... 2021/03/01 4,021
1173456 추운데 있어서 나오는 ㅇㅇ 2021/03/01 699
1173455 3.1절기념 펭수의 태극기 그리기 asmr 11 ㅇㅇ 2021/03/01 974
1173454 [펌] KTX서 햄버거 먹다 큰소리.."우리 아빠가 누.. 38 zzz 2021/03/01 12,335
1173453 B형 간염 예방접종 9 질문 2021/03/01 1,696
1173452 90년대 순정만화 제목이 생각 안나요ㅜㅜ 2 ㅜㅜ 2021/03/01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