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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렌탈.. 추천 좀 해주세요.

**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21-02-26 22:44:58
팔순이신 친정부모님께서 해드리려고하는데
구입은 금액도 부담되고 또 사용하실 기간이 얼마나 되실지도 ㅠㅠ
그래서 렌탈 해 드릴까 해서요.
렌탈비는 형제들이 걷고 있는 회비로 해서 5만원 선에서 할까 하는데.

팔 다리가 안마가 되는 안마기.. 5만원에 렌탈 가능할까요? 
사용하시는분 추천 좀 부탁드려요..

IP : 39.123.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형제
    '21.2.26 10:47 PM (223.39.xxx.13)

    회비면 추진하지 마세요

  • 2. **
    '21.2.26 10:49 PM (39.123.xxx.94)

    윗님.. 이유가 먼가요?

  • 3. ㅇㅇ
    '21.2.26 10:49 PM (175.207.xxx.116)

    안마의자 미리 체험해보시고 맞는 모델을 택해야 돼요
    안마의자 해서 더 아프다는 분들도 의외로 많아요
    만약 해지하면 안마의자는 위약금도 많아요
    설치비 수거비도 높고요

  • 4. **
    '21.2.26 10:51 PM (39.123.xxx.94)

    아.. 미리체험.. 몰랐네요..
    그래서 대형마트 등에서 체험코너가 있는걸까요? ㅎㅎ

    엄마 모시고 다녀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5. ㅇㅇ
    '21.2.26 10:55 PM (175.207.xxx.116)

    젊은 사람들은 시원한데
    나이 드신 분들은 아프다고 그러시네요

  • 6. zzz
    '21.2.26 11:30 PM (119.70.xxx.175)

    팔순의 경우는 넘 아플 듯 합니다
    안마 받다 병원신세를 질 수도..
    그냥 가끔 한의원에 가서 물리치료 받게 하세요.

  • 7. **
    '21.2.26 11:33 PM (39.123.xxx.94)

    아플건 생각못 했는데
    엄마가 다른분들이 좋다고 하시는걸 들으셨나봐요..

    **가 안마기 쓰는데 좋다고 하더라.
    하시던 말씀이 기억나서요..

  • 8. ㅇㅇ
    '21.2.26 11:41 PM (175.207.xxx.116)

    이런 사례도 있었어요
    어떤 분은 무료체험 할 때는 시원했는데
    집에 온 거는 아프다..
    교회 예배 모임을 자기 집에서 자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좋다, 시원하다고 한다, 나만 아프다..
    남 좋은 꼴만 시키고 있다,
    사람들이 우리집에 안마의자 사용하려고 더 온다,
    전기만 많이 사용한다, 안마의자 저거 가져가라...

  • 9. 체험관
    '21.2.27 1:07 AM (118.235.xxx.163)

    많으니 다녀보고 결정해얄듯요..거기다 부피도 크니까 한번 들일때 잘생각해보셔야..

  • 10. 하이탑
    '21.2.27 7:12 AM (211.49.xxx.250)

    반포 한강공원 세빛둥둥섬에 바디프랜드 유료로 운용하는 곳이 있는데 주말마다 가서 한시간씩 네번정도 받았는데 이젠 전혀 시원하지가 않더라구요. 기계의 한계인듯, 오히려 어깨를 잘못 건드렸는지 너무 아파서 안가려구요, 저처럼 한번만 체험해선 모르고 여러번 받아봐야 도움이 정말될지 집안 장식품으로 쓸모없는 물건이될지 알수 있을듯요

  • 11. 체험
    '21.2.27 8:12 AM (182.225.xxx.132)

    꼭 필요해요.
    회사별로 다르고 사용자 컨디션에 따라 달라요.
    외려 젊은 사람들은시원하다고 하는데
    노인들은 아프다고도 하구요.
    안마의자 들였다가 노인들 미세골절이 많다네요.

  • 12. 엄마가
    '21.2.27 8:24 A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친구분들과 동네 체험장에서 써보시고 너무 좋다고 비싼 침대형 전신 안마기계를 구입하셨는데 막상 사놓고는 안쓰시더라구요. 이유는 너무 아파서...
    저도 해봤는데 아프긴 아프더라구요. 이렇게 아픈데 뭐가 좋다고 비싼돈 주고 샀냐고 했더니 살 당시엔 너무 좋으셨다고...
    결국 엄마는 아파서 못 쓰시고 언니가 가져갔는데 언니도 오래 쓰지는 못하고 쓰겠다는 사람 공짜로 줬다는...

    그리고 제 친구도 엄청 비싼 안마의자 샀는데 본인은 아파서 못쓰고(환자임) 거실만 차지한채 동네 지인들 공용 안마의자가 되었대요. 안마의자 있는거 다 아는데 못 오게도 못하겠고 계속 오라고 하자니 몸도 아픈데 사람 상대하기 힘들어서 친정부모님한테 보내야겠다고 했는데 보냈는지 모르겠네요.
    사놓고 후회하는 사람 많으니 구입전 충분히 체험해 보시고 본인에게 맞는것으로 잘 고르셔야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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