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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학폭 미투사건

... 조회수 : 5,495
작성일 : 2021-02-26 21:53:44
지금 궁금한 이야기 Y에 나오는데요.
진짜 기가막히네요.
어떤 사람이 28년전에 같은반 짝꿍이 자신에게 잔인한 학교폭력을 저질렀다고 고발을 했고,
가해자로 몰린 사람은 현재 소방관이라 공개적으로 욕먹고 피해를 입고있는 상황인데요,
알고보니 피해학생은 지적장애가 있는것같고,
학폭 내용은 어디에도 증거가 없고 (같은 반이었던 사람들도 그런일 없었다고함)
학폭 사실을 피해학생 엄마가 꾸며낸것으로 의심된다는거에요.
소방관분은 오히려 그 학생을 도와주던 역할을 했었는데,
어떤 오해인지 모르겠지만 학폭 가해자로 몰려서 큰 고초를 겪고있는데...넘 안되었어요....

IP : 211.48.xxx.2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둥
    '21.2.26 9:55 PM (118.33.xxx.91)

    저도 보고...저 무슨 악연인지 .
    그 엄마 참...

  • 2. 그래서
    '21.2.26 9:55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좋은 일도 아무한테나 베풀면 안되나봐요.

  • 3. ㅇㅎ
    '21.2.26 9:55 PM (1.237.xxx.47)

    그 엄마 정신치료 받아야 할듯
    망상장애 심각 하던데

  • 4. ..
    '21.2.26 9:56 PM (39.7.xxx.38)

    소방관도 너무 안됐고 선생님도 20년 넘게 따라다니면서 괴롭혔다니 끔찍하네요

  • 5. 억울할듯요
    '21.2.26 9:56 PM (175.124.xxx.182) - 삭제된댓글

    너무 무서운 엄마네요.
    소방관도 불쌍하고 징글징글하다는 선생님도 불쌍해요

  • 6. ...
    '21.2.26 9:58 PM (175.124.xxx.182)

    징글징글하다는 말로 다 표현된듯요.
    샘이랑 다들 한조직이라고...
    무섭네요

  • 7. .....
    '21.2.26 9:59 PM (182.225.xxx.221)

    진짜 미칠려면 곱게 미쳐야죠
    대체 왜 애먼 사람을 잡습니까 진짜 속터져 죽는줄
    선생님도 진즉에 스토킹 신고를 하시지
    저엄마 진짜 도른자에 완전체에 아들까지 아이고 병원 집어넣어야돼요

  • 8.
    '21.2.26 9:59 PM (222.109.xxx.155)

    저도 봤는데
    그 엄마가 가해자 같아요

  • 9. 둥둥
    '21.2.26 10:03 PM (118.33.xxx.91)

    소방관 아내분이
    검색하면 아기들 얼굴까지 다 뜬다고...
    정말 너무 무서운 시대예요
    인터넷에 개인 사진, 정보 다 검색되요

  • 10. ...
    '21.2.26 10:08 PM (121.161.xxx.197)

    정상이 아니더라구요. 살면서 저런 정신이상자 만나지 말아야 하는데 저도 정신이상자한테 말도 안되는 일 당한 적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 11. 마른여자
    '21.2.26 10:26 PM (112.156.xxx.235)

    안그래도 보배사이트 난리났어요

    학폭피해자라고 보배에다 올렸다가

    오늘방송반전으로 올린글 사라졌어요

    모든지 한쪽말만 들어서는 안될것같아요

  • 12. hap
    '21.2.26 10:37 PM (117.111.xxx.215)

    아이 발달장애 원인이
    부모인 자기탓일까봐
    다른 원인을 집요하게
    찾아야 하는 정신병
    정신과의사 얘기 들으니 입원시켜
    약먹고 치료 받아야 하겠던데
    그 엄마는 그렇게 활보하고
    사는 게 참...ㄸㄹㅇ

  • 13. qhk
    '21.2.27 12:00 AM (61.255.xxx.179)

    중간부터 봐서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엄마라는 여자 말하는게 제정신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28년간 그 소방관이랑 당시 담임선생을 집요하게 따라다니며 괴롭히는거.
    와... 살다가 저런 정신병자들 만날까봐 무섭더군요

  • 14.
    '21.2.27 1:37 AM (125.183.xxx.190)

    진짜 그 여자 미친거아닌가요
    너무 끔찍하게 물고늘어져서 그분들 제 명에 못살거같아요
    안타까워요 소방관과 그 담임샘
    그 미친짓 중단시킬수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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