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한 이야기y 임산부인척 레깅스 집착 변태

레깅스 조회수 : 6,441
작성일 : 2021-02-26 21:19:50
별 변태같은 넘이 임산부 흉내내면서 임산부들에게 접근해서 입던 레깅스달라는 ...

여기서도 화제되고있지만 레깅스가 저런 변태넘들에게 집착될수 있으니 왠만하면 하체부분은 가리고 다니는게 좋겠음요
IP : 39.7.xxx.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6 9:22 PM (122.32.xxx.31)

    하다하다 임산부까지 괴롭히고 진짜 드러워서 못보겠어요.
    변태들 때문에 임산부끼리 나눔도 못하게 되겠어요

  • 2. 남자들이
    '21.2.26 9:24 PM (182.219.xxx.35)

    레깅스 보면 성적흥분을 많이 느끼는듯해요.
    여자가 봐도 너무 자극적인데 시각에 예민한 남자는 오죽할지. . .제발 여자들 레깅스 자제하면 좋겠어요.

  • 3. ..
    '21.2.26 9:2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회사 50대 남자왈 젤 자극적인게 레깅스 래요.
    여자 엄청 밝히는 놈

  • 4. Zzzzz
    '21.2.26 9:54 P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

    여자인 저도
    키크고 탄탄한 몸매에 굴곡진 여자가
    레깅스 입은거 보면 눈돌아가겠던데...
    남자는 오죽할까 싶어요

  • 5. 컥!!
    '21.2.26 9:58 PM (203.254.xxx.226)

    이런데도..
    레깅스 입는 게 어떠냐
    남이 뭘 입던 참견마라.

    이런 헛소리로 무장한 이들은 무엇?

  • 6. ha
    '21.2.26 10:02 PM (117.111.xxx.215)

    레깅스를 떠나서 성적 흥분이 목적인 변태라
    임산부들이랑 나눈 대화가 더 문제인가 보던데요.
    인터뷰하는 임산부 울먹이며 이제보니 성희롱이었다며
    남자랑 그런 대화안했을 거라 말하던데...
    의아한게 뭘 그리 모르는 사람과 그런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지 참 같은 여자지만 이해 안가대요.
    이참에 경종을 울려서 조심하는 것도 좋겠어요.
    온라인서 주부들 19금토크 하자며 유도하는 부류는
    별로라서 피했는데 이런 사단 나네요 ㅉㅉ
    솔직히 그 상대가 훔친 사진 도용한 남자일 수 있다는 거죠.

  • 7. ......
    '21.2.26 10:13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매장에 걸려있는 레깅스를 봐도 불쾌한가요?
    사람이 입었을때 레깅스 속 신체가 떠올라 불쾌한건가요?
    옷을 입은 사람을 보고 신체를 상상하는게 음란마귀같은데요
    모두 부르카를 입고 다녀야 마음이 평화로우실까요

  • 8. ..
    '21.2.26 10:27 PM (223.38.xxx.135)

    레깅스? 대체 5월되면 너도 나도 핫팬츠 입고 다니는데
    저런 몇놈 무서워서 다 가리고 다니라고요?
    82할매들 또 시작..

  • 9. ..
    '21.2.26 11:12 PM (218.39.xxx.153)

    너무 남을 의식하네요
    참.. 할매들

  • 10. 할매들또시작
    '21.2.26 11:31 PM (211.109.xxx.136)

    말을 말아야지

  • 11. ...
    '21.2.27 12:55 AM (183.103.xxx.10) - 삭제된댓글

    저 당근마켓에
    비싸게 샀던 반짝이 레깅스 안입어서
    엄청싸게 내놨거든요?
    근데 글쎄
    사러온 사람이 중년남자...
    얼굴보고 토할뻔..
    잽싸게 돈주고 들고가더라구요

  • 12. ㅋㅋㅋ
    '21.2.27 8:55 AM (14.38.xxx.149)

    조심하라면 다 할메각
    그렇게 생각해야 편하겠죠
    단세처럼 편한게 최고니

  • 13. ㅎㅎㅎ
    '21.2.27 11:39 AM (203.254.xxx.226)

    지 성질 나면 다 할매래.
    싸가지야. 돌아이야. 둘 다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1864 박ㅎㅅ 해명 저만 이상한가요? 17 이상함 2021/03/08 8,283
1171863 돼지국밥집 남은 반찬 재활용 사건 14 쯧쯧 2021/03/08 6,099
1171862 독도는 우리땅 1 *** 2021/03/08 765
1171861 윤석열의 거짓말 VS 윤우진의 거짓말 1 거짓말 2021/03/08 1,012
1171860 因为我觉得他演得好啊 해석좀 부탁드려요 5 .. 2021/03/08 1,949
1171859 빈센조, '새벽 6시 뉴스에 나가야 돼!' 18 새벽뉴스 2021/03/08 6,115
1171858 아래.. 부부싸움 후 꼭 관계를 가지려고 하는 남편글 을 읽으니.. 19 니오베 2021/03/08 13,239
1171857 며칠전 병원에 입원하신 시어머니 수술비 입원비 간병인비 어떻게 4 병원비 2021/03/08 5,951
1171856 부모님이 키워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거죠? 19 ㅇㅇ 2021/03/08 4,977
1171855 테슬라는 한달 넘게 계속 떨어지네요. 4 ㅇㅇ 2021/03/08 3,265
1171854 그러고보니 추위가 꺾였군요 9 .... 2021/03/08 3,624
1171853 마음이 지옥 - 어떻게 해야 6 2021/03/08 5,193
1171852 결국 LH가 문재인정권을 넘어트릴겁니다. 74 ... 2021/03/08 7,149
1171851 빈티지 찻잔 설거지하고 나니 얼룩이 생겼어요 1 고무나무 2021/03/08 1,762
1171850 초등1학년 남아 옷 어느정도로 입어야하나요 14 cinta1.. 2021/03/08 3,942
1171849 빈센조, 씌발라가 바벨을 망하게 하지 않을까요? 2 신박함 2021/03/08 2,795
1171848 박보영 여자가봐도 귀엽네요 17 ........ 2021/03/08 5,926
1171847 예전에 가지고 있던 주식 확인해보고 싶으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2 00 2021/03/08 2,657
1171846 만족하며 사는 분 계세요? 어떻게 살아야 만족하는 삶 12 ... 2021/03/08 4,596
1171845 노년 진입 직전의 중년 남녀에게 로망은 트로트 앨범 한장 6 ㅇㅇ 2021/03/08 3,040
1171844 윤석렬 역시 검사라서 핵심을 정확하게 짚었네요 36 gee 2021/03/08 4,004
1171843 급성 백혈병은 왜 걸리는 걸까요? 9 .. 2021/03/08 7,471
1171842 결혼하고 싶습니다 .. 15 결혼 2021/03/08 5,989
1171841 학창시절에 교사들에게 어떻게 맞으셨나요? 71 ㅇㅇ 2021/03/08 5,624
1171840 윤석열 개입 의혹 '윤우진 사건'...알려진 것보다 훨씬 크다 .. 4 ... 2021/03/08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