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아이 스트레스성 빈뇨증상 흔한가요?ㅠㅠ

고3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21-02-22 19:06:40
고3 조카가 2달전부터 30~40분에 1번씩 소변을 봐서
새언니가 한약을 먹였는데 효과가없나봐요
정신과가면 약 먹을 것 같아 겁나서 못간다고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보이는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질까요?
언니는 너무 느긋하게 보는 것 같아서요...
IP : 121.157.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뇨기과
    '21.2.22 7:12 PM (121.165.xxx.46)

    비뇨기과 안가구요? 정신과 약 먹으면 느른해져서 공부 안되요
    오줌소태는 비뇨기과인데요
    참내

  • 2. ㅡㅡ
    '21.2.22 7:14 PM (122.36.xxx.85)

    비뇨기과 가야죠.;;

  • 3. ...
    '21.2.22 7:17 PM (175.192.xxx.178)

    저희애도 그랬는데
    무조건 참아봐야 한다고 약이 없대요.
    가고 싶어도 참았다가 진짜 나올 때가야하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계속 가고 싶어진다고.
    참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했고
    시간은 걸렸지만 고쳤어요

  • 4. ㅁㅁㅁㅁ
    '21.2.22 7:19 PM (119.70.xxx.213)

    비뇨기과를 가셔요..

  • 5. ...
    '21.2.22 7:23 PM (211.179.xxx.191)

    비뇨기과 가야죠.

    잠잘때도 그런거 아니면 사실 심리적인거라서 방법이 없는데
    그래도 검사는 해보세요.

  • 6. 에궁
    '21.2.22 7:44 PM (218.50.xxx.141)

    빨리 병원가서 고쳐야지 학교 다니죠.
    여자애들은 고3때 질염도 와요.
    앉아만 있어서

  • 7. .....
    '21.2.22 11:09 PM (118.235.xxx.253)

    일단 비뇨기과나 신장내과 가서 검사해서 방광염 같은 건 아닌지는 확인해 보세요.
    거기서 괜찮다고 하면 긴장, 스트레스성 빈뇨인데..
    이건 시험날 아침 물종류를 제한해서 마시는 방법 밖에 없어요 ㅠ

    저도 사실 고3때도 빈뇨 있어서
    심지어 수능날도 그랬네요..
    수능날 아침에 갑자기 엄마가 인삼물 달여놨다고 먹고 가라고 난리셔서
    아니 고3병이 빈뇨였는데 대체 왜 갑자기 그날 인삼물을 먹으라고 하셨는지
    평소 안 먹던 거 먹지 말랬다고 안 먹겠다 했는데 꼭 먹으라고 난리셔서 먹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1교시 전에도 화장실 다녀왔는데
    1교시 끝무렵에 화장실 미칠 듯 가고 싶어져서
    화장실 다녀오면 안 되냐고 손 들었는데
    감독관 한 분이 같이 가주신다더니
    갑자기 답안지 교환하겠다는 애들이 줄을 이어서
    결국 못 가고
    저는 마지막 3문제인가를 제정신 아닌 상태에서 풀었네요.
    다행히 수능은 잘봤지만...

    그 뒤로 자격증 시험만 있으면 아침부터 국은 아예 안 먹고, 물 종류 극도로 제한해서 마셔요..
    안 그러면 시험 보다가 미칠 것 같은 일이 생깁니다 ㅠ

    시험 아니어도, 요새도, 좀 긴장하면, 또는 화장실을 자주 가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면 더 자주 가게 됩니다 ㅠㅠㅠ

  • 8. 저희
    '21.2.22 11:15 PM (223.62.xxx.198)

    딸아이 작년에 고3하면서 배뇨때문에 고생햏어요.
    비뇻기과가서 방광 안정제(?) 등 약 처방 받아서 약 먹으면 한동안 괜찮았어요. 비뇨기과 어서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9894 동시 쓰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 있을까요? 3 혹시 2021/03/29 597
1179893 연로하신 어머님브라 여쭤요 10 봄나물좋아 2021/03/29 1,505
1179892 설거지 할 때 무슨 생각 하세요 30 oo 2021/03/29 3,713
1179891 등기부등본 열어보면 집주인이 아나요? 6 열람 2021/03/29 3,215
1179890 내가 다른 사람이 부러운건 이거에요. 4 질투 2021/03/29 2,259
1179889 이런 사람한테 또 서울시정 맡겨야 하나? 4 .. 2021/03/29 695
1179888 다음에 언론사 선택하기 기능생겼더라구요~ 1 ... 2021/03/29 646
1179887 박수홍이 작년에 알게된경위도..참..;;; 30 ㅡㅡ 2021/03/29 24,000
1179886 김빙삼 트윗 jpg .. 오세훈 내곡동 정리 15 .... 2021/03/29 2,127
1179885 수입팥 어떤가요? 5 to 2021/03/29 1,919
1179884 딸들 SNS에는 명품 사진 가득 5 ㅇㅇ 2021/03/29 6,130
1179883 꼭 쓰고 싶군요 1 조금 그런데.. 2021/03/29 754
1179882 박수홍씨 기사 6 어디 2021/03/29 2,637
1179881 박근혜한테도 진 문재인 38 ㄱㄱ 2021/03/29 1,784
1179880 경작인 측량때 말뚝박음 9 거짓말 2021/03/29 1,178
1179879 길생명거둬복받는 일 본적있냐는 몇일전글. 3 ........ 2021/03/29 1,139
1179878 박수홍씨 부모님 비난은 그만했음 좋겠어요 28 공지22 2021/03/29 5,296
1179877 공기청정기 결정 어렵네요 13 00 2021/03/29 2,701
1179876 박수홍 형이 잠적은 왜 한거예요? 31 .. 2021/03/29 21,983
1179875 해바라기씨 중국 빨간봉투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10 .... 2021/03/29 1,284
1179874 윤건영 "박영선 반등, 한자릿수 격차" 9 .... 2021/03/29 1,136
1179873 같은 반에서 확진자나오고 아이는 음성일경우 7 코로나.. 2021/03/29 5,229
1179872 뒤늦게 방탄에 빠졌어요 영상보고싶은데 4 포비 2021/03/29 1,182
1179871 LH사태 분노하면서 오세훈 찍는 인간들 ㅎㅎㅎ 38 승리 2021/03/29 1,679
1179870 남편이 말도 안되는걸로 애를 잡으면 어떻게 하세요?? 21 답답 2021/03/29 3,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