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고은 부부 진짜 잘 만났네요 ~

ㅋㅋㅋ 조회수 : 26,662
작성일 : 2021-02-21 13:02:53

이런거 봐도 끼리끼리 만나는거 같아요 ㅜㅜ

한고은은 능력있고 현명하고 요리도 잘하고 이쁘고 생각도 깊고 성격도 털털하고

남편은 귀엽고 성실하고 착하고 내 부인이 최고다 ~ 부인 말 잘 듣고

특히 한고은씨가 시아버지가 얼마 안 남았으니

남편한테 회사 그만두고 아버지 챙겨 드라자며  한고은씨랑 남편이랑 시어머니랑 셋이 번갈아

시아버지 대소변까지 병간호 했다는거 보고 사람이 다르게 보이네요

요리 잘하고 소탈 하거 보고도 좋았는데

둘이 나오면 진짜 기분이 좋아요

IP : 203.175.xxx.23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1 1:04 PM (223.38.xxx.151)

    전진 한고은 보면 연분은 따로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고은 남편 얼마나 고마울까요

  • 2. ..
    '21.2.21 1:06 PM (118.235.xxx.80)

    한고은씨 참 이미지랑은 다른 사람 같아요
    이미지는 차도녀에 까칠, 쌀쌀한 사람 같았는데..
    저도 그 부부 참 잘 만난것 같아요.

  • 3. ,,
    '21.2.21 1:06 PM (203.175.xxx.236)

    한고은씨 결혼전에도 이뻤는데 얼굴이 좀 슬퍼 보이고 그런게 있었는데 결혼후 인상이 안정적으로 변했더라구요

  • 4. ..
    '21.2.21 1:08 P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

    그런걸 보면
    인생에서 제일 큰 복은
    잘맞는 배우자를 만나는거예요.
    그게 행복의 기본 전제조건.....

  • 5.
    '21.2.21 1:08 PM (39.7.xxx.143)

    저도..참 현명하단 생각이..남편분도 인상좋고..사람좋아보여요.

  • 6. ,,
    '21.2.21 1:12 PM (203.175.xxx.236)

    시댁 식구들도 다 착하고 화목 하더라구요 큰어머니 길거리에 한고은 광고지 밟히는거 보고 일일히 다 주어서 가져왔다는 이야기 듣고 신기하더라구요

  • 7. ....
    '21.2.21 1:14 PM (39.124.xxx.77)

    그 부부는 정말 잘 만난것처럼 보여요..
    특히 한고은이 정말 남편을 좋아하더라구요.
    남편도 순둥순둥 잘 맞춰주고..
    한고은은 혼전에는 좀 정서적으로 불안한듯한 느낌으로 살았다면 결혼하고 진정한 삶을 찾은듯 정말 행복해진듯한 느낌이에요.

  • 8.
    '21.2.21 1:15 PM (14.138.xxx.75)

    어디서 보셨어요?

  • 9. ..
    '21.2.21 1:16 PM (221.167.xxx.150)

    시아버지, 큰어머니 좋아보이시던데요. 한고은 요리 뚝딱하는거 보고 놀랬어요.

  • 10. ㅇㅇ
    '21.2.21 1:16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저도
    한고은, 신영수?
    선하고 젠틀한 부부 느낌이 너무 좋아요.

    겉모습 만큼이나 내면도
    아름답고 멋진 사람들 같아요.

  • 11. ...
    '21.2.21 1:17 PM (203.175.xxx.236)

    유튜브에서요 ~

  • 12. ...
    '21.2.21 1:17 PM (203.175.xxx.236)

    남편이 말을 참 이쁘게 하더라구요 ㅋㅋ 귀엽기도 하고 ~ 제가 봐도 귀엽더라구요

  • 13. ...
    '21.2.21 1:23 PM (218.156.xxx.164)

    얼굴이 정말 밝아지고 환해졌어요.

  • 14. 저도
    '21.2.21 1:26 PM (125.176.xxx.225)

    한고은 잘 사는것 보니
    힐링 되더라고요.

  • 15. ..
    '21.2.21 1:27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한고은 목소리 톤이 원래 그랬나요?
    엄청 나긋나긋하고 우아한 목소리톤이더라구요
    둘이 잘 만난 듯...

  • 16. ...
    '21.2.21 1:32 PM (221.151.xxx.109)

    최근에 '더 먹고 가'에 부부가 나왔어요
    한고은이 시집 잘 갔죠
    한고은 집이 편한 집이 아닌데

  • 17. 시아버지
    '21.2.21 1:39 PM (125.134.xxx.134)

    고인이 되셨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나이가 그리 많지 않아 보이던데요. ㅜㅜ

  • 18. ..
    '21.2.21 1:40 PM (175.223.xxx.84)

    한고은이 가정사로 어릴때부터 고생 많이 하고 아픔도 있었던듯 하고 생활력 있어보여요
    평범하지만? 화목한가정에서 만난 남자 만나서 결혼후 안정되고 심적으로 좋아진것 같아요
    남자랑 남자가족들은 여배우가 집안에 들어오니 좀 어려워도 하면서 한고은에게 잘하는것 같고요
    결론은 둘이 잘 만난듯

    근데 그 시아버지 몇년전 티비 동상이몽 나올때만 해도 건강해보였는데 그새 그렇게 건강이 나빠졌나요? 무슨 병에 걸리신 건가요?

  • 19. 너무 좋음
    '21.2.21 1:47 PM (14.50.xxx.92)

    한고은이 좋아하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라 참 안타까웠는데

    제대로 서로 맞는 사람 찾아서 넘 좋더라고요......

  • 20. ㅜㅜ
    '21.2.21 1:50 PM (203.175.xxx.236)

    그때도 간암 투명 중이셨을걸요 십년 앓으셨다고 ㅜㅜ

  • 21. sstt
    '21.2.21 1:54 PM (182.210.xxx.191)

    한고은씨가 남편과 함께 있을때 넘 좋아하더라고요 잘 만난듯

  • 22. 동감
    '21.2.21 1:54 PM (119.69.xxx.110)

    한고은부부
    전진부부
    장윤정부부
    고생하다가 좋은 인연만나서 행복한거보니 보기좋아요

  • 23. 장미~
    '21.2.21 2:05 PM (112.154.xxx.35)

    다 보는 눈이 비슷하네요.한고은 결혼후 안정되고 얼굴에 그늘이 없어진 느낌이여요.

  • 24. 그러게요
    '21.2.21 2:07 PM (180.68.xxx.158)

    한고은 착하다는 얘기는 데뷔초부터 들었는데,
    선남선녀가 만나서 다행이예요.
    동생친구 전진도 좋은 여자 만나서 다행이구요.^^

  • 25.
    '21.2.21 2:14 PM (1.225.xxx.224)

    한고은 한국와서 맘고생 많은거 같은데 행복해 보이니 좋네요

  • 26.
    '21.2.21 2:19 PM (183.99.xxx.54)

    한고은씨 대단하네요.
    시아버지병수발까지 ~~~

  • 27. 무관심
    '21.2.21 4:50 PM (121.174.xxx.172)

    연예인나오면 별 관심없어하기도 하고 얼굴구분도 잘못하는 남편이 한고은 남편보더니 참 괜찮다고 사람 좋아보인다고 처음으로 연예인관련?된 사람한테 평가했어요

  • 28. ,,,,
    '21.2.21 6:00 PM (61.83.xxx.84)

    배우자복을 타고난듯 해요
    신기한듯 비슷한사람들끼리 인연인듯

  • 29. ....
    '21.2.21 6:27 PM (106.102.xxx.236) - 삭제된댓글

    여자가 능력있으니 남편한테 저런 제안도 가능하네요

  • 30. 재작년
    '21.2.21 6:34 PM (39.118.xxx.75)

    강남의 작은 절 초파일 한고은 부부가 와서 사진도 같이 찍었는데 실물이 훨 이쁘더이다
    키가 워낙커서 차이가 후덜덜

  • 31. ㅣㅣ
    '21.2.21 9:15 PM (124.199.xxx.164)

    티비에서 보면
    요리를 뚝딱 잘 하더라고요

    얼굴이 편안해 보이고
    좋아 보여요
    한고은 부부
    앞으로도 잘 살기를 바래요~

  • 32. 시아버지
    '21.2.21 9:27 PM (96.231.xxx.3)

    좋은 분이셨어요.
    같이 있으면 얘기도 재밌게 하셔서 좌중을 웃게 하시고
    어려운 친구도 남몰래 많이 도우신 거 알아요.
    근데 술을 좀 즐겨 하시다 보니 간이 안좋아져 돌아가신 걸루 알아요.
    한고은이 남편도 잘만났지만 시아버지랑도 정말 사이 좋았을 거예요.

  • 33. ..
    '21.2.21 9:58 PM (61.254.xxx.115)

    방송에서 한고은이 얘기하는거봤는데 미국서살때 고등때도 너무 가난해서 한국라면은 비싸서 감히사서 먹지도못하고 일본컵라면이싸서 그것도 양많게 불린후에 아껴서먹었다고했어요 배많이 곯았다고요 전쟁시기도아니고 고딩때면 90년대인데 집이 많이 가난했나보다 했어요 나쁜남자랑 그동안 사귀었었는지 착하고 순동한남자 골라서 안정되게 사는거보니 보기좋아보여요 이효리도 이남자저남자 만나보고 마음편하게해주는 상순씨 만나서사니까 보기좋은것처럼요

  • 34. 음음음
    '21.2.21 10:28 PM (220.118.xxx.206)

    한고은은 털털한 것이 아니고 털털한 척...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그래도 외로워 보이더군요.빨리 자녀를 낳지 않으면 타고난 고독으로 남편까지 외로워질 듯...

  • 35. ...
    '21.2.21 10:40 P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정말 선남선녀에 질 만난 커플 같아요.
    한고은이 가정환경이 너무 고달파서인지
    연예인이 힘들어선지
    예전에 술을 꽤 마시던걸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좀 불안해 보였는데
    저리 착하고 선한 시댁에 남편 만나서
    많이 안정되고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듯 해
    너무 보기 좋네요.

    저도 친정이 부산이라 고은씨시댁이 서글서글 소탈하게 지내시는게 더 친근감이 들고 정겹네요.
    시아버님에 대한 사랑이 부부 모두 애틋하던데 돌아가실때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 싶어요.
    늘 행복한 가정 속에서 충만하게 지내길 빌어요.

  • 36. ...
    '21.2.21 10:40 P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정말 선남선녀에 잘 만난 커플 같아요.
    한고은이 가정환경이 너무 고달파서인지
    연예인이 힘들어선지
    예전에 술을 꽤 마시던걸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좀 불안해 보였는데
    저리 착하고 선한 시댁에 남편 만나서
    많이 안정되고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듯 해
    너무 보기 좋네요.

    저도 친정이 부산이라 고은씨시댁이 서글서글 소탈하게 지내시는게 더 친근감이 들고 정겹네요.
    시아버님에 대한 사랑이 부부 모두 애틋하던데 돌아가실때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 싶어요.
    늘 행복한 가정 속에서 충만하게 지내길 빌어요.

  • 37. ...
    '21.2.21 10:40 PM (119.71.xxx.71)

    윗님 편협한 사고로 뭉쳤네 참 이런 사람들이 공해임

  • 38. ...
    '21.2.21 10:42 P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정말 선남선녀에 잘 만난 커플 같아요.
    한고은이 가정환경이 너무 고달파서인지
    연예인이 힘들어선지
    예전에 술을 꽤 마시던걸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좀 불안해 보였는데
    저리 착하고 선한 시댁에 남편 만나서
    많이 안정되고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듯 해
    너무 보기 좋네요.

    저도 친정이 부산이라 고은씨시댁이 서글서글 소탈하게 지내시는게 더 친근감이 들고 정겨웠어요.
    시아버님에 대한 사랑이 부부 모두 애틋하던데 돌아가실때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 싶어요.
    늘 행복한 가정 속에서 충만하게 지내길 빌어요.

  • 39. ...
    '21.2.21 10:43 PM (133.200.xxx.0) - 삭제된댓글

    정말 선남선녀에 잘 만난 커플 같아요.
    가정환경이 너무 고달파서인지
    연예인이 힘들어선지
    예전에 술을 꽤 마시던걸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좀 불안해 보였는데
    저리 착하고 선한 시댁에 남편 만나서
    많이 안정되고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듯 해
    너무 보기 좋네요.

    저도 친정이 부산이라 고은씨시댁이 서글서글 소탈하게 지내시는게 더 친근감이 들고 정겨웠어요.
    시아버님에 대한 사랑이 부부 모두 애틋하던데 돌아가실때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 싶어요.
    늘 행복한 가정 속에서 충만하게 지내길 빌어요.

  • 40. ....
    '21.2.21 11:33 PM (133.200.xxx.0)

    정말 선남선녀에 잘 만난 커플 같아요.
    예전엔 좀 불안해 보였는데
    저리 착하고 선한 시댁에 남편 만나서
    많이 안정되고 일상의 행복을 누리는 듯 해
    너무 보기 좋네요.

    저도 친정이 부산이라 고은씨시댁이 서글서글 소탈하게 지내시는게 더 친근감이 들고 정겨웠어요.
    시아버님에 대한 사랑이 부부 모두 애틋하던데 돌아가실때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 싶어요.
    늘 행복한 가정 속에서 충만하게 지내길 빌어요.

  • 41. ...
    '21.2.22 5:00 AM (180.68.xxx.100)

    한고은부부 행쇼~~
    음음음님은 부정적이어서 좋겠어요.

  • 42. 저누무
    '21.2.22 10:16 AM (121.133.xxx.137)

    자녀타령
    안외로우려고 자녀 낳았나봐요 저 댓글은
    그저 자기 사는게 삶의 전부인 줄 아는
    우물안 개구리

  • 43. 자식있어도
    '21.2.22 10:57 AM (211.211.xxx.96)

    다 크면 외롭던데요

  • 44.
    '21.2.22 11:38 A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사람이 공해라는 거 절절하게 공감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2097 영어 한 문장 질문 도와주세요 9 까막눈 2021/02/22 795
1172096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2 심심이 2021/02/22 841
1172095 토지 다시 한다면 최서희 누가 어울릴까요? 45 ㅇㅇㅇ 2021/02/22 4,203
1172094 문재인부터 36 재인제일먼저.. 2021/02/22 1,466
1172093 "불신 자초한 언론, 언론개혁입법 취지 왜곡 말아야&q.. 2 뉴스 2021/02/22 583
1172092 코로나안끝나면 대학교4년내내 비대면일수도있나요? 10 걱정 2021/02/22 2,279
1172091 스텝퍼를 했더니 무릎이ㅠ 5 어제 2021/02/22 3,697
1172090 갱년기 위축성질염 있으신 분 7 ... 2021/02/22 2,657
1172089 지루성두피염이 낫지않고 힘들어요 30 속상하네요 2021/02/22 3,754
1172088 갱년기증상일까~요 7 쉰살~입니다.. 2021/02/22 2,637
1172087 떡갈고무나무 도와주세요.ㅠㅠ 14 똥손 2021/02/22 2,578
1172086 헬리오시티 입주자게시판 같은 곳에 애기엄마한테 글 좀 전해주세요.. 12 Hh 2021/02/22 4,079
1172085 시스템 행거설치문의 2 .. 2021/02/22 957
1172084 매매 신고했다가 취소한 서울아파트 2건 중 1건은 최고가였다 26 뉴스 2021/02/22 4,232
1172083 학교 선택등교 청원부탁드립니다.. 33 dd 2021/02/22 1,856
1172082 혈당수치가 당뇨 경계였다가 정상으로 나왔는데요 4 .. 2021/02/22 3,189
1172081 수백채 집부자 뒤엔 '깡통전세'..보증금 못받고 신용불량 위기 2 ... 2021/02/22 1,458
1172080 중고생 봉사활동 점수 어떻게 채우세요? 14 봉사활동 2021/02/22 2,650
1172079 에어프라이어 바닥에 벗겨진 코팅 괜찮을까요 2 ㅇㅇ 2021/02/22 1,854
1172078 고혈압약 드시는 분들, 처음 진단,처방 받을 때 종합병원 가셨나.. 5 건강 2021/02/22 2,150
1172077 여기 한번씩 웃긴 글이 있어요 3 ... 2021/02/22 1,627
1172076 자제력이나 단호함 같은게 학벌과 연관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십니.. 8 모솔아재 2021/02/22 1,813
117207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2월22일(월) 6 ... 2021/02/22 776
1172074 다른건 몰라도 유부남이 관심보이는건 정말 극혐인것 같아요 ㅜ 14 ..... 2021/02/22 7,163
1172073 언제쯤 일본 여행가능해질까요? 10 2021/02/22 3,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