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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라는 소설

glo 조회수 : 4,677
작성일 : 2021-02-20 01:35:33
읽어보신 분 계세요?
이민호가 한수 역을 맡게 되었다는데
읽어볼 만한 내용인가요?
IP : 222.110.xxx.24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20 1:51 AM (14.49.xxx.199)

    이민진 작가의 파친코인가요 1,2권으로 되어있는....
    저는 강추 합니다
    솔직히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지 몰랐어요
    이민호가 한수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일단 책을 읽어보셈 ㅋㅋ

    저에개 한수는 어쩐지 천호진 같은 ?? ㅋㅋㅋㅋ 느낌 ㅋㅋㅋㅋ

  • 2. .......
    '21.2.20 2:01 AM (94.15.xxx.37)

    지금 미국 베스트셀러 던데요.
    작가 인터뷰 보면 이런 사람도 있나 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더라고요.

    전 주말에 읽을 생각 입니다.

  • 3. 이글을
    '21.2.20 2:26 AM (197.242.xxx.34)

    쓰기위해 일본에 4년 거주하며 썼대죠
    멋진 작가...

  • 4. ..
    '21.2.20 2:26 AM (221.147.xxx.57)

    전 읽었는데 책의 유명세에 비해 조금 부족한 느낌 받았어요.
    번역이 찰지게 안된 느낌? 이랄까...
    2편까지 읽다 읽다 놔버렸네요.
    차라리 원서로 읽으면 어떨까 싶어요.

  • 5. 이민진작가,,,
    '21.2.20 2:29 AM (110.13.xxx.119)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HgJ0TaJJAIk&t=3s
    미국 명문대생 수천 명이 모인 강연장에서 한국 이야기를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0GbJidmtB_M

  • 6. 선자의 남자
    '21.2.20 2:30 AM (61.78.xxx.95)

    완전 강추합니다.
    이틀에 걸쳐 두 권 다 읽었어요. 새뱍까지요.
    한수역에 민호는 너무 쓸데없이 잘생긴 느낌이네요.

  • 7. 이민진작가
    '21.2.20 2:37 AM (110.13.xxx.119)

    https://www.youtube.com/watch?v=i7dgtOdNoBI&t=5s
    https://www.youtube.com/watch?v=HgJ0TaJJAIk&t=3s
    https://www.youtube.com/watch?v=0GbJidmtB_M
    미국 명문대생 수천 명이 모인 강연장에서 한국 이야기를 시작

  • 8. ..
    '21.2.20 5:31 AM (114.74.xxx.115)

    저는 별로..
    전쟁통이긴 하지만 한국여자들을 자꾸 창녀로 묘사해서 기분이 묘하게 나빴어요..일본 뜻대로 위안부도 창녀로 인식될까 걱정 되더군요. 거기다 하필 표지에 써져 있는 추천 글귀가 죄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암튼 읽다 버렸어요 그 작가 일본에도 실았었다는데..

  • 9. ,,,
    '21.2.20 6:06 AM (92.238.xxx.227)

    저는 해외라 원서로 읽고 있고 초반 읽고있는데 작가가 한국말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지는 거 같아요. 이새끼를 lee seki라고 이씨성인듯 썼더라구요. 그리고 일본에 가서 산 것도 글쓰러 간게 아니고 가서 살다보니 더 책을 쓰기위해 리서치를 한거죠.

  • 10.
    '21.2.20 7:16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이 작가가 쓴 다른 책 (free foods for millionaires)는 내용은 술술 익히는데 딱히 잘 썼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파친코는 수작이에요.

    강추강추강추

    전 원서로 읽긴 했어요.

  • 11.
    '21.2.20 7:16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이 작가가 쓴 다른 책 (free foods for millionaires)는 내용은 술술 읽히는데 딱히 잘 썼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파친코는 수작이에요.

    강추강추강추

    전 원서로 읽긴 했어요.

  • 12. 원서
    '21.2.20 8:32 AM (94.15.xxx.37)

    초기가 그냥 술술 읽히네요.꼭 내가 그 시대에 순자가 된 기분이에요

  • 13. ...
    '21.2.20 8:47 AM (61.99.xxx.154)

    남편이 일본인이었던거 같은데
    유툽 알고리즘이 데려가서 몇 개 봤어요

  • 14. 저는 별로..
    '21.2.20 9:19 AM (211.184.xxx.28)

    예전 펄벅의 대지 읽는 느낌이고 술술 읽히는데
    대지랑 비교가 안되네요..
    거기다 파친코에 나오는 여자들은 왜 이렇게 비정상적인 여자들이 많은지
    희생정신으로 똘똘 뭉친 여자들은 그렇다 쳐요
    막판에 손주한테 들이대다 그만두는 여자는 섹스에 미친 정신병자로 나오는데
    저런 사람이 과연 있을지 전 이해가 안갔어요

  • 15. 남편이
    '21.2.20 11:43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일본인이라 남편따라 일본에서 살았다고,
    전작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은 쉽게 읽혔어요.
    미국인의 시선에서 보는 교포 한국인을 느낄 수 있었어요.
    파친코 보다 먼저 읽으시면, 재미교포 2세 작가의 관점이
    잘나와 있어요.




    원서는 1권이라 저렴하게 볼 수 있어요.

  • 16. 남편이
    '21.2.20 11:44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일본인이라 남편따라 일본에서 살았다고해요.

  • 17. ....
    '21.2.21 5:56 AM (94.15.xxx.37)

    남편이 하프 일본 ( 유럽계 + 일본계)...
    4년간 일본에서 살았다고...
    인터뷰를 엄청 했다고 하더라 구요.
    정말 술술 읽혀요. 오랜만에 재밌는 소설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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