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bs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보는데

포로리 조회수 : 1,900
작성일 : 2021-02-19 23:34:02
그 박철민은 정말 도지원 남편 전부인 꼬셔서 보증서게하고 아이도 낳은건가요?
헐 그럼 정말 용서할 수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런 사람을 착하게 그려준다는것도 이해가 안가요 
어디 댓글에 대체 박철민은 뭔 매력이 있어서 온 여자가 보증도 서주고 좋아하고 그러냐는데 ㅋㅋㅋㅋ
그저께 조미령 대사에 
우리 재수 오빠가 얼마나 순수하고 좋은 사람인데 사람들이 오해를 해서 그런거야 
고생을 많이 해서 말도 안되는 노안이 왔잖아 
대충 그런 내용 대사인데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
IP : 175.194.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9 11:41 PM (49.161.xxx.218)

    박철민이랑 별이엄마는 고향에서 오빠동생하던사이인데
    별이엄마가 고향오빠에게 집을담보로 보증서줘서
    홀딱망했다고했어요
    그래서 남편이 이혼한거구요
    이혼후 박철민과 살았나봐요
    애가 생긴걸보면..
    박철민은망해서 사망신고하고 누나한테갔다가
    암말기인 누나가 본인죽으면 본인호적으로 살라고하고 죽었구요

  • 2. ...
    '21.2.20 12:17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순서가 좀 애매하긴 하죠. 보증 서 줄때까지는 그냥 고향 오빠동생 이었는데 그로 인해 남편에게 이혼당한 후 둘이 정분 난걸로 그려져요. 오해받기 딱 좋은 관계긴 하죠.

  • 3. ㅇㅇ
    '21.2.20 12:44 AM (119.203.xxx.35)

    오늘 보면서 아리 친아빠의 심정이 이해 가더라구요. 정작 피해자의 상처는 그대로인데, 시간이 흘렀다고 주변에서 눈감아 주라는 식이나 한억심 강대로 편을 굉장히 선한 사람으로 그려놔서 과거의 잘못이 한대수탓이 아닌양 하는데, 실제로 순수한 의도였다면 아리 친엄마랑 같이 살면 안되는거였고, 애를 낳게하고 길거리에서 비명횡사하게 하면 안되었죠. 저는 보면서 한재수가 선을 정확히 긋지 않으니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한다고 생각해요. 이젠 지란이가 같이 살겠다고 덤비니 깨끗이 정리부터 하라고 .... 아놔~~~ 됐다고 연락도 받지말고 딱 끊어줘야지 항상 여지를 남기고 여자한테 떠넘기는 무책임한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 4. 저도
    '21.2.20 9:03 AM (124.50.xxx.153)

    어제 황당했어요. 유부녀킬러도 아니고ㅠ 두가정이나 파탄 내려는 나쁜 남자네요. 아리아빠한테 돈 봉투 먼저 준것도 그러면 안된다 생각해요. 사람 더 열받게 하는거죠. 에휴.

  • 5. 진짜
    '21.2.20 11:38 AM (220.89.xxx.231) - 삭제된댓글

    이상한 캐릭터 같아요ㅋㅋ
    벼리엄마가 같이 살자고 찾아왔을때 거절하더니 죽었다하니까 할머니 분장하고 곁에서 계속 맴돌고
    벼리엄마랑 무슨 사이냐고 하니까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됐다 얼버무리고
    이지란이 계속 이혼하고 오빠랑 살거다 이러는데 정확히 끊지도 않고 연락하는거 다 받아주고 어르고 달래면서 도대체 뭐하는건지 ㅋㅋㅋ
    그리고 비쥬얼 폄하 내 인성도 최하인거 인증하는거 맞긴한데요 솔직히 이런 마성의 캐릭이면 하다못해비쥬얼이 정준호라던지.. 그 비밀의 남자 나오신 홍일권씨인가 그분같았으면 그럴수도있다 싶을거같은데;
    박철민씨 캐스팅이라 좀 ㅋㅋㅋ 볼때마다 갸우뚱..

  • 6. 진짜
    '21.2.20 11:40 AM (220.89.xxx.231)

    이상한 캐릭터 같아요ㅋㅋ
    벼리엄마가 같이 살자고 찾아왔을때 거절하더니 죽었다하니까 할머니 분장하고 벼리곁에서 동네친구랍시고 계속 맴돌고
    벼리엄마랑 무슨 사이냐고 하니까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됐다 얼버무리고
    이지란이 계속 이혼하고 오빠랑 살거다 이러는데 정확히 끊지도 않고 연락하는거 다 받아주고 어르고 달래면서 도대체 뭐하는건지 ㅋㅋㅋ
    그리고 비쥬얼 폄하 내 인성도 최하인거 인증하는거 맞긴한데요 솔직히 이런 마성의 캐릭이면 하다못해비쥬얼이 정준호라던지.. 그 비밀의 남자 나오신 홍일권씨인가 그분같았으면 그럴수도있다 싶을거같은데;
    박철민씨 캐스팅이라 좀 ㅋㅋㅋ 볼때마다 갸우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6936 이천이고 뭐고 고양이 이야기나 할게요 15 ㄹㄹ 2021/02/21 3,239
1166935 늦은시간에.... 4 플랜 2021/02/21 1,130
1166934 성인 되어서 개명하신 분 계세요? 3 궁금 2021/02/21 1,873
1166933 울 회사에도 월 이천버는 여자분 계시죠. 13 ㅎㅎ 2021/02/21 7,229
1166932 월 천이고 나발이고 맥주 마십니다 17 ㅎㅎ 2021/02/20 6,276
1166931 40 후반 되면서부터 쇼핑을 전혀 안 했어요. 11 음....... 2021/02/20 5,324
1166930 (감동) 딸이 부쳐준 배추전 먹고 울뻔 했어요 11 전의 신 2021/02/20 6,580
1166929 대학 신입생 ~내일 기숙사 들어가요 5 기숙사 2021/02/20 2,201
1166928 극세사 이불커버 어떤가요? 4 ..... 2021/02/20 1,083
1166927 .... 5 2021/02/20 3,309
1166926 롯데타워 롯데몰에 사람 미어터지게 많습디다. 19 롯데몰에 2021/02/20 6,870
1166925 예쁜 아이들 키우는데 뭐가 외롭냐는 말.. 8 ㅇㅇ 2021/02/20 2,574
1166924 와플반죽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3 @@ 2021/02/20 1,520
1166923 월 1500이상 버는 분들 대부분 무슨 일 하세요? 15 .. 2021/02/20 8,627
1166922 저 지금 뭐하게요? 4 푸르 2021/02/20 1,671
1166921 캐시100코트 세탁이요 3 코트 2021/02/20 1,950
1166920 가난이라는 말에 조금 가까워진 요즘입니다. 3 내이름을찾아.. 2021/02/20 4,372
1166919 식세기에.. 이엠과세제 같이 써보세요. 10 이엠 2021/02/20 2,107
1166918 만나면 늘 자기 이야기를 하는 사람 13 ㄴㄴㄴ 2021/02/20 3,468
1166917 아이이름 영문표기 빈 어떻게 쓰나요 4 2021/02/20 5,173
1166916 아이가 학원에서 레고를 훔쳤어요 23 ㅜㅜ 2021/02/20 4,784
1166915 원래 시아버지한테 이런연락 오는게 일반적인건가요..? 241 허허허 2021/02/20 25,231
1166914 45살 중년 싱글녀인데 37 매력 2021/02/20 10,911
1166913 지금 시간에 문자보내는거 실례인가요? 9 D 2021/02/20 2,542
1166912 영화 나우 앤 덴 초.중학생이 봐도 될까요? 1 .. 2021/02/20 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