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에는 도덕성이 약해지나요?

...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21-02-19 19:20:16
아무리 잘 못된 행동이라고 말해줘도 그걸 이해를 못하네요.
저나 남편은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 절대 안합니다.
그런데 아이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IP : 223.62.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
    '21.2.19 7:24 PM (1.225.xxx.117)

    맨날 지각 결석하며 속썩이고 멋대로굴던 아이
    얼마나 예의바르고 사근사근한지
    다른 애같아요
    이시기 잘지나가면 다시 착한 아들로 되돌아올거에요

  • 2. ...
    '21.2.19 7:32 PM (223.62.xxx.242)

    1.225님 댓글 읽으니 위로가 되네요

  • 3. 그때
    '21.2.19 7:34 PM (182.218.xxx.45)

    그때 전 진짜 오늘만 사는 기분?이었어요
    인생 뭐있어..하는 마음이요.

    그냥 막 하고싶은데로..했던거같아요

    참고 기다리고 배려하고 그런거없이ㅜㅜ

    물론 금방 정신차리고 사람답게살았어요ㅎㅎ

    가정환경 아주 평범한집이었구요. 부족한거없었어요.그래도 그땐 망나니였어요
    그냥 혼자 삐뚤어지고싶었던거같아요

  • 4. ,,,
    '21.2.19 7:36 PM (210.219.xxx.244)

    그 시기는 도덕성이 제일 높을때래요. 아마도 부모님 앞에선 반항기 기질이 더 크게 튀어나온건지도 몰라요.
    아이들 크면 대부분 자기가 그랬었다는걸 인정하기도 싫어해요.
    큰 잘못 아니면 무심히 넘겨주세요.

  • 5.
    '21.2.20 2:25 AM (175.192.xxx.170) - 삭제된댓글

    엄마말이 옳긴한데 옳다고 인정해주긴 싫고
    걍 객기 한번 부리고 싶을때라네요. (심한 사춘기 치룬 아들이 한 말임)

    걱정마세요.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이해 못하는 척...하고 싶은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0232 혹시 의사분 계신가요? 수치좀 봐주세요. .. 2021/02/20 1,640
1170231 펭수의 죽음의 무도 보시고 주무세요. 12 ... 2021/02/20 2,381
1170230 내탓이라고 다그치는 관계 15 ㅇㅇㅇ 2021/02/20 2,922
1170229 고등래퍼 보고있는데 3 귀염 2021/02/20 1,109
1170228 회사에서 일 잘하는 분들 요리 잘하세요? 14 ㅇㅇㅇ 2021/02/20 2,734
1170227 팬트하우스...전진부부 까메오죠? 13 ... 2021/02/19 7,863
1170226 스케치북출연 청하 7 O1O 2021/02/19 2,341
1170225 전 먹고 싶어져요.... 9 웁스 2021/02/19 3,151
1170224 韓·日 치밀한 북핵전략 짜는 바이든 4 ... 2021/02/19 1,066
1170223 3월 전세 만기인데, 집주인이 들어올 수 있나요? 15 전세 연장 2021/02/19 4,515
1170222 10년전에 기안84가 디씨에 남긴 글 13 ㅇㅇ 2021/02/19 8,999
1170221 헬기가 가까이 뜨면 다 쓸려가듯이 그런가요? 7 오바펜트하우.. 2021/02/19 2,160
1170220 손해보더라도 마음편한쪽으로 선택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4 궁금하다 2021/02/19 2,121
1170219 kbs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보는데 4 포로리 2021/02/19 1,818
1170218 박세리 넘 좋아요~~ 41 ... 2021/02/19 16,249
1170217 입가에 동그란 지방덩어리 4 시간 여행 2021/02/19 2,677
1170216 당글라페에 올리브오일대신 들기름 넣어도 될까요? 9 땅지 2021/02/19 1,060
1170215 나혼산에서 박세리 발레하는거~~ 1 박세리발레 2021/02/19 6,010
1170214 백인들이 피지컬이 뛰어나긴 합디다. 8 ㅅㄹㄹ 2021/02/19 4,519
1170213 냉장고 정리 용기들 싹 바꿨어요 6 .... 2021/02/19 5,720
1170212 나혼산 보고있는데요. 9 ... 2021/02/19 5,349
1170211 프라엘 메@헤어 2 어떨까요 2021/02/19 1,203
1170210 백화점 카드 1 ... 2021/02/19 1,009
1170209 한다리 건너 아는 사람이 코로나 확진받았어요 12 ㅜㅜ 2021/02/19 6,241
1170208 이상우 (김소연 남편) 멋있어요 15 ㅇㅇ 2021/02/19 9,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