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돈하는 풍조가 아동학대도 낳지 않았을까요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21-02-19 13:11:58
요즘 돈 벌기 어렵기도 하고
너도 나도 돈돈 하긴하더라구요.
어린이집도 일찍 보내고
전업으로 집에 있을 필요성이 있는데도
육아중인데도. 돈땜시 스트레스받고요
애는 어린이집가서 학대받고
아무래도 영리목적이니 충분히 보육받지않고
학대도 당하고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애보는거 친정이고 시집이고
안도와주고. 오히려 돈벌러 나가고..
저임금에도 애맡기고 일하려면. 결국 어린이집..
또는 돈때문에 입양..
제일 말못하고 어린 아이들만 희생되는거같아요
IP : 223.62.xxx.2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1.2.19 1:14 PM (223.38.xxx.202)

    예전에도 있었어요 지금 드러나고 있을 뿐 ...
    그때보다 강도는 더 강해진 거 같긴 하지만

  • 2. 아뇨
    '21.2.19 1:1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동학대는 계속 있어왔어요. 만연하던 풍조에서 가족내에서 해결할 일이 아닌 사회문제로 끌어올려진 것뿐.

  • 3. 완전 공감
    '21.2.19 1:16 PM (211.109.xxx.92)

    원글님 글에 비약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완전 공감이요
    아이 키우면서 분수에 맞지 않게 하는건 반대지만
    그래도 기본이라는게 있는데
    양가어른들은 돈 쓰면 눈 흘기시더라구요
    여기 게시판도 전업주부는 루저취급하잖아요 ㅠ
    아이 키워주는곳 마땅치 않고 아이가 몸이 약하거나 특수한
    경우 엄마가 전업하는것도 다들 쯧쯧 거리는 사회분위기며~~
    힘들어도 돈이 최고다~~란 물질만능주의

  • 4.
    '21.2.19 1:18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아이고 이분 옛날을 모르시네요.
    저 초1에 담임한테 마대걸레로 쳐맞았어요.
    이유는 교실화분을 옮기다가 깼다고
    교실 화분관리는 지가 해야지
    만 6세한테 물줘라 옮겨라 어째라 시키고
    맘대로 안되면 쥐어팸 모르시네요.

  • 5.
    '21.2.19 1:19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아이고 이분 옛날을 모르시네요.
    저 초1에 담임한테 마대걸레로 쳐맞았어요.
    이유는 교실화분을 옮기다가 깼다고
    교실 화분관리는 지가 해야지
    만 6세한테 물줘라 옮겨라 어째라 시키고
    맘대로 안되면 쥐어팸
    부모는 학교에서 혼났다 그러면 또 회초리
    과거를 잘 모르시면서 비교를 하시려고 하네요.

  • 6.
    '21.2.19 1:21 PM (124.5.xxx.197)

    아이고 이분 옛날을 모르시네요.
    저 초1에 담임한테 마대걸레로 쳐맞았어요.
    이유는 교실화분을 옮기다가 깼다고
    교실 화분관리는 지가 해야지
    만 6세한테 물줘라 옮겨라 어째라 시키고
    맘대로 안되면 쥐어팸 초등이 교사나 부모한테
    불꽃 싸다구 맞고 등짝 스매싱은 기본으로 맞고
    부모는 학교에서 혼났다 그러면 또 회초리
    과거를 잘 모르시면서 비교를 하시려고 하네요.
    콩쥐 팥쥐 장화 홍련 보면 아동학대에 살인까지
    옛날이 훨씬 더 심했어요.

  • 7. 어이없어
    '21.2.19 1:42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이제는 학대도 사회탓. 남탓하네
    아동학대는 싸패나 분노조절장애자들이 가정내 약자에게
    이루어지는 폭력이 수면으로 드러난거고
    약자폭행이 개인의 영역 아님에도

    그게 돈문제라 여기시는 분 사고방식이 더 문제예요.
    여기에 전업은 또 왜 나와요? 열등감에 별 희안한 소리하네

  • 8. 어이없어
    '21.2.19 1:44 PM (183.98.xxx.33)

    이제는 학대도 사회탓. 남탓하네
    아동학대는 싸패나 분노조절장애자들이 가정내 약자에게
    이루어지는 폭력이 수면으로 드러난거고
    그게 돈 문제라 여기시는 분 사고방식이 더 문제네요
    여기에 전업은 왜 나와요? 전업 열등감에 별 희안한 소리 다하네

  • 9. .,
    '21.2.19 1:51 PM (39.7.xxx.57) - 삭제된댓글

    돈 문제가 아니라 사회 풍조가 문제라는 말 아닌가요?

  • 10.
    '21.2.19 1:51 PM (124.5.xxx.197)

    20세기에 두들겨 맞은 애가 한 둘인지
    여기 여자애가 벌거 벗겨져서 쫓겨난 경험도 한바가지 나왔는데요.

  • 11.
    '21.2.19 2:17 PM (210.99.xxx.244)

    제가 50대인데 저어릴때도 동네에 있었어요 매일맞고 아이상태도 안좋고 그래도 초등까지는 봤어요ㅠ 남편이 어디서 낳아온 자식이였다고 들은듯 그때 신고도없었으니 그런가보딘 불쌍하다 그러고 말았죠

  • 12. ..
    '21.2.19 2:22 PM (211.194.xxx.2)

    돈때문에 입양은 없어요
    애키우는데 나가는돈이 더 많쵸
    가정학대가 대부분이에여. 어린이집은 등짝한대 때려도 의자에 10분 앉아있어도 그런건데 언론에 보도되니 그런거고
    사회풍토가 사랑 줄줄 모르고 분노조절 싸패가 많아서 그런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7388 신현수 비판 나선 與..김용민 "윤석열의 그림자가 보인.. 11 뉴스 2021/02/22 1,268
1167387 드라마 괴물 범인 6 추리 2021/02/22 2,498
1167386 오늘 생일인데 6 행복하자 2021/02/22 872
1167385 서울에서만 근무하는 국가직 9급 직렬 뭐가 있나요? 3 seoul 2021/02/22 1,863
1167384 위안부 망언한 하버드 램지어 교수 논문 출처가 일베래요. 13 ... 2021/02/22 1,566
1167383 82님들 앞가슴쪽에 마사지 해보셨나요?쇄골근처 5 디스크 2021/02/22 2,522
1167382 학폭미투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17 .. 2021/02/22 2,696
1167381 주식 매도했는데 접수상태가 아니고 확인상태인 건 어떤 경우일까요.. 2 ... 2021/02/22 1,537
1167380 조국 전장관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외신 소개 9 ... 2021/02/22 1,565
1167379 한글과 컴퓨터 주식 3 .... 2021/02/22 1,070
1167378 전기연구원, '공침법' 활용 고체전해질 대량생산 기술 개발 4 뉴스 2021/02/22 705
1167377 허지웅씨 요즘 글 잘쓰시네요 (학폭 직장왕따 관련) 6 2021/02/22 3,596
1167376 저렴이 지성샴푸 추천해 주세요. 9 열매 2021/02/22 1,659
1167375 매일 만보걷기 28 ... 2021/02/22 7,876
1167374 일본에서 유학하는 사람들요 8 .. 2021/02/22 2,193
1167373 회전초밥집..놀랬어요 5 2021/02/22 3,933
1167372 캐리어 잠금장치했는데 안열려요 4 모모 2021/02/22 1,303
1167371 돈 좀 많았으면 좋겠어여 ... 4 Lm 2021/02/22 2,378
1167370 안철수 "AZ백신 먼저 맞을 용의" 30 ㅇㅇ 2021/02/22 2,174
1167369 김소혜? 프로듀스 출신도 그쪽인가봐요 2 ... 2021/02/22 2,569
1167368 걱정이 너무 많은 성격, 바꿀 방법이 없을까요? 8 성격 2021/02/22 2,934
1167367 대통령 백신 먼저 맞으라는 주장 32 ... 2021/02/22 1,951
1167366 대통령 1호가 될 순 없어? 백신 1호 접종자 누가되나 27 K방역 2021/02/22 1,911
1167365 82도 나이가 듬을 느낍니다 41 ... 2021/02/22 3,907
1167364 거실 방 강마루 시공 1 2021/02/22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