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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쿵쿵대는 소리 때문에 미치겠는데 어쩌죠??

ㅇㅇㅇ 조회수 : 3,111
작성일 : 2021-02-18 16:42:54
윗집 어른발소리 애 뛰는 소리가 장난 아니예요.
못도 수시로 박는 소리가 나구요
지금까지 경비실이 딱 두번 얘기했어요.
밤9시 넘어 망치소리 나길래 경비실 인터폰했더니
바로 조용해졌고,
이번 설연휴에 3일내내 아침 7시반쯤부터 쿵쿵대는 소리에
눈이떠져서 미치겠던 참에 4일째 되는날 누군가 뛰어내리듯
꽝!!!하는 소리 나길래 바로 경비실에 말씀드리니
또 곧장 조용해지더라구요.
그 이후에 며칠 조용하다 싶더니
오늘 재택근무하느라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윗집도 하루종일 발소리 쿵쾅 울려대네요.
층간소음 발소리로 고통겪어보신분들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소리 들릴때마다 바로바로 인터폰 해야되나요??
어휴 또 발소리, 가구 끄는 소리 들리네 하며 몇번 넘기다보니
그때그때 인터폰해야되나 싶고.. 아주 미치겠네요.
IP : 222.112.xxx.2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2.18 4:47 PM (121.152.xxx.127)

    청소밀대로 천장 쿵쿵치세요

  • 2.
    '21.2.18 4:54 PM (149.167.xxx.171)

    저두요. 제 윗집은 중년여자 혼자 사는데 집에서만 생활하는데, 발망치 소리 내면서 쿵쿵쿵쿵 다녀요 ㅜ ㅜ 진짜 왜 그렇게 걷는 건지 이해가 정말 안 돼요. 윗집에 디고 소리 질러도 안 바껴요. 미친 여자에요 ㅜ ㅜ

  • 3. 경비실에
    '21.2.18 4:57 PM (223.39.xxx.70)

    계속 인터폰해달라고 하세요
    그게 제일 효과있어요

  • 4.
    '21.2.18 4:58 PM (14.138.xxx.75)

    누가 이사 나가기 전에는 해결 안되요.
    그래도 착하네요.
    울 윗층은 예민하다면서 난리
    우리집에서 사람 소리 난다며 적반하장

  • 5.
    '21.2.18 5:03 PM (211.219.xxx.193)

    윗집이 맞을까요?
    지난 연휴때 경비실 전화받고 깜짝놀랐어요.
    11시 넘어서 저희도 어딘가에서 쿵쿵거리는 소리 들리더라구요. 저희는 탑층이라 위쪽은 아니고 아랫집 어딘가에서 였을건데 아랫집에서 경비실에 신고를 하셨는지 저희한테로 전화가 왔어요.
    억울했지만.. 별 도리가 없더라구요.

  • 6. ..
    '21.2.18 5:11 PM (121.124.xxx.55)

    천장 폼롤러나 밀대로 쾅 쾅 치세요.
    지들이 소리 크게 내는줄 몰라서 저래요.
    몇번 하다봄 제정신 박힌 집구석 같으면 소리 자제 하드라구요

  • 7. 라랑
    '21.2.18 5:14 PM (1.233.xxx.39)

    똑같아요 귀가 예민해지면서 넘 피곤해지죠

    위치까지 짐작이되서 몇시에 일어났는지까지 알겠구오 같이 사는것같은 착각까지

    인터폰 세번했어요 첫날 미안하다고 애 둘 연년생이라고
    알지만 두통이나고 오죽하면 귀마개까지 샀어요 그 고통은 안당해보면 몰라요

  • 8. ......
    '21.2.18 5:34 PM (125.178.xxx.23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차하네요.조용해지고..
    저희는 관리실에 얘기했더니 보복성 발구르기를 하네요..허참..

  • 9. ...
    '21.2.18 5:35 PM (125.178.xxx.232)

    그래도 착하네요 저희는 관리실에 얘기했더니 바로 보복성 발구르기를 하네요.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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