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모가 악독할수록 그아들이 피해보는듯

/// 조회수 : 5,110
작성일 : 2021-02-16 16:02:03
시모가 며느리한테 악독하게 굴수록 
그 아들은 그 배의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고 심지어 병까지 생긴다는거 시모들은 알까나...
결국 자기 아들에게로 화살되어 날아가는것을ㅉㅉㅉㅉ
IP : 210.180.xxx.1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16 4:03 PM (211.36.xxx.210)

    노노 아들은 피해 안 봄 남의 자식인 며느리만 인생 망하는거

  • 2. ,,
    '21.2.16 4:04 PM (68.1.xxx.181)

    그런 시모는 모든 순간에서 본인이 제일 먼저에요. 이기심은 아들사랑보다 더 커요.

  • 3. ㅇㅇ
    '21.2.16 4:04 PM (49.142.xxx.33)

    전 시모될일은 죽어도 없는 사람이지만,
    아들이 죽어나가는건 맞아요. 더불어 그 악독한 시어매의 죽어나가는 아들의 와이프나 자식들은 어찌 될까요;;;;
    악독한 시애미의 아들하고 이혼하는게 차라리 맞죠.

  • 4. ㅎㅎ
    '21.2.16 4:04 PM (210.180.xxx.11) - 삭제된댓글

    뭘모르시네..

  • 5. 아들이
    '21.2.16 4:04 PM (14.52.xxx.225)

    무슨 피해요. 아들이 상관 안 하니까 그러는 건데.
    아들은 언제나 와이프 편인줄 아시나.

  • 6. ..
    '21.2.16 4:05 PM (66.27.xxx.96)

    남편 스트레스 줘서 일찍 병들게 하세요 마음대로 하면되지

  • 7. 남자들
    '21.2.16 4:05 PM (223.39.xxx.205)

    그지경까지 가면 둘중 하나 버려요. 부모겠죠
    돈있음 부모손 잡을거고
    돈없는 부모면 아내손 잡을거고

  • 8.
    '21.2.16 4:06 PM (180.69.xxx.140)

    그 손주들이 피해보죠
    엄마의 스트레스가 어디로가나요
    애들에게 웃음도 줄고
    엄마가 스트레스로 골병들면 애들도 우울해요
    엄마가 밝고 편안해야 가정도 편안하죠

  • 9. ???
    '21.2.16 4:07 P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

    그냥 며느리 혼자 당할뿐

  • 10. ..
    '21.2.16 4:07 PM (221.167.xxx.150)

    시어머니가 그만큼 아들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서에요. 아들 생각하면 못 그러거든요.

  • 11. 시모가
    '21.2.16 4:08 PM (203.81.xxx.82)

    그런다고 남편을 들볶으면 시모나 같은급이니
    시모랑 대놓고 한판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 12. 시모들
    '21.2.16 4:08 PM (222.97.xxx.53)

    아들이고 며느리고 눈에뵈는거 없어요. 자기자신뿐이에요.
    어디서 며느리가..하며 악쓰고. 결혼하니 지 마누라만 싸고돈다고 악쓰고... 오로지 세상 본인만이 최고고 나만아는 이기주의자에요.

  • 13. 아들 생명
    '21.2.16 4:12 PM (203.247.xxx.210)

    엄마가 빼 먹는 거

  • 14. 끼리끼리
    '21.2.16 4:15 PM (211.36.xxx.240)

    아들이나 시모나 며느리나
    다 비슷한사람들끼리 만납니다.

  • 15. ...
    '21.2.16 4:19 PM (118.37.xxx.38)

    시집에서 시어머니가 기분 나쁘게 하면
    집에 와서 괜히 남편 잡지요.
    한달간은 같이 자기도 싫고
    사사건건 꼴보기 싫고
    말도 툭툭 던지고
    말도 해도 될걸 결국 싸움으로 가고...
    시엄니들은 모르나요?
    자기들은 젊을때 안그랬나?

  • 16. 시모들만
    '21.2.16 4:19 PM (223.39.xxx.193)

    자기자신 뿐이겠어요?
    친정엄마는 딸뿐이고요?

  • 17.
    '21.2.16 4:20 PM (121.133.xxx.137)

    죽어나는 시엄마 아들이 곧 내 남편인걸요
    내 남편 암걸려요
    걍 시엄마를 잡으세요

  • 18. ㅇㅇ
    '21.2.16 4:21 PM (211.36.xxx.210)

    모르고 계시넹노 남자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지들한테 피해 오면 당장 수를 씁니다 엄마가 ㅈㄹ을 해도 자기는 보호되고 와이프한테만 피해가 가니 잠자코 있는것

  • 19. 근데
    '21.2.16 4:25 PM (14.52.xxx.225)

    그 아들이 며느리 남편이잖아요?
    남편이 패해 보면 여자는 상관 없어요?

  • 20. 556
    '21.2.16 4:33 PM (59.11.xxx.130)

    누가 피해자 이런게 어디있어요 서로 서로 잘해야지 떽이양반아 정신차려 남편은 남의편
    장난도 아니고 결혼생활이

  • 21. Ddd
    '21.2.16 4:35 PM (211.221.xxx.105) - 삭제된댓글

    시모와 시누들 시집식구들이 며늘 잡으면
    그 아들 죽어나죠. 저의 경우.
    어쩌겠어요. 자기집 식구들 땜에 다른집 딸이 뒤집어 쓸 순 없잖아요
    전 분 풀릴때까지 몰아부칩니다. 물론 애들이 ㅠ
    참다가 공표했어요
    느그들이 날 잡으면 느그집 아들이 죽는다고 ㅎㅎ

  • 22. ㅎㅎㅎ
    '21.2.16 4:36 PM (14.6.xxx.48)

    악독이라 ...
    누구 관점에서 악독인가요?
    며느리 마음대로 안되면 안독인다요?

    시어머니 아님.

  • 23. 그러게요
    '21.2.16 4:53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남편 스트레스 줘서 일찍 병들게 하세요 마음대로 하면되지2222222222

    애들 아빠 병들어 죽으면 그 피해 제일 크게 받는게 자기 애들인데
    그런거 안중에 없는 자긴 뭐 시모랑 다른줄아나

  • 24. 웃기는게
    '21.2.16 4:55 PM (14.52.xxx.225)

    시모 아들 피해 보는 게 남 일인듯 말하죠?
    그게 며느리의 본질인가 봐요?

  • 25. 465
    '21.2.16 4:59 PM (59.11.xxx.130)

    암걸리요 제발 서로서로 잘합시다

  • 26. 아...
    '21.2.16 5:01 PM (222.97.xxx.53)

    이게 시모들 마인드인가봐요.
    내가 심술부려 내아들 괴롭혀봐야 니 남편만 없어지고, 니 자식들 아빠없는 애들로 피해보니까 며느리가 내 비위 잘 맞춰야된다.

  • 27. 맞아요
    '21.2.16 5:10 PM (125.182.xxx.27)

    아들이 스트레스로 수명단축됨

  • 28. ㅇㅇ
    '21.2.16 5:11 PM (14.38.xxx.149)

    악독 정도면 이혼해야지
    왜 남편을 잡아 죽여요..
    요새는 장서갈등도 많은데
    남편이 마누라 죽여도 그려려니 하나..

  • 29. ㅎㅎㅎ
    '21.2.16 5:17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니 떠먹여줘야하는 바보도 있네요
    스스로는 문제해결 못하고 남편이 다 알아서 해줘야하는 공준가
    찍소리도 못하게 길길이 날뛰는 병신이랑 결혼한거면 그것부터 해결을 하든지

  • 30. ,,,,
    '21.2.16 5:19 P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

    별난 시모가 아들 가정 파탄낸다.
    조상이 별나면 자손에게 해롭다.
    젊어서 되로 준 학대, 늙어서 말로 받을 학대

  • 31. ㅇㅇ
    '21.2.16 6:33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그 시모 늙으막에 요양원 따 놓은 거죠
    제가 보니 70대까지는 베풀어야 며느리든 자식이든 80이후에 주변에 있더만요. 베푼다는게 손주 봐주면서 유세하는게
    아니라 그야말로 베푸는 거요..
    주변에 자꾸 자식집 못가서 안달나면 결국 나중에 요양원 가 있고 나는 혼자산다혼자 산다 하시는 분은 혼자 사시거나 자식이 와 있거나... 그렇더라구요...

  • 32.
    '21.2.16 8:35 PM (121.161.xxx.79)

    졸부 시부모 부부가 쌍으로 십수년 싸구려 완장질 짓거리 한 댓가
    별다른 벌이 있겠나요
    늙어 자식 손주 맘껏 못보고 그 잘난돈으로 추접스럽게 갑질해댄거 더는 못하게 되서 속뒤집셔 죽을 맛이겠죠

    최고의복수는 사악한 노인네들 꼴깝떨 상대가 안되어주는게 최고 좋은 방법이 아닐까싶네요

  • 33. 00
    '21.2.17 7:24 AM (67.183.xxx.253)

    아뇨. 악독한 시모는 이기적이라 자기아들 피해본단 생각 못하구요. 시어머니가 악독한 짓하게 냅두는 남편도 이기적이라 그로인해 본인이 피해본다고 생각도 안해요. 그저 못된 시어미에 못된 남편이 있을뿐이고 피해보는건 며느리일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6450 부산날씨 어떤가요? 7 옷싸다지침 2021/02/19 1,874
1166449 우유 냉동실에 넣어놨다 먹어도 되나요? 4 ... 2021/02/19 2,410
1166448 문자 보내는 시간때문에 오해가 생겼는데 다른분들도 이런 경우를 .. 19 ... 2021/02/19 4,898
1166447 내 자신 초라할때 4 2021/02/19 4,127
1166446 ​남양유업, 작년 영업손실 764억원…적자전환 13 뉴스 2021/02/19 4,159
1166445 행복 하네요 3 .. 2021/02/19 2,660
1166444 민족시인 윤동주를 조선족이라고 하는 중국... 6 ... 2021/02/19 1,686
1166443 하트시그널 박지현 같은 여자 8 ㅇㅇㄹ 2021/02/19 6,858
1166442 겨울 노스캐롤라이나 풍경이 북유럽 같나요? 영화 보는 중에요 5 미국 2021/02/19 2,333
1166441 분당에 정형외과 입원할 수 있는 병원 있나요? 6 .. 2021/02/19 3,814
1166440 병신같이 헤어진 남자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서 계속 눈물이 나요 17 어떻게 하면.. 2021/02/19 7,487
1166439 日, 문대통령 방문 특수주사기 업체에 8천만개 구입 요청 19 노잽 2021/02/19 3,642
1166438 미스터 선샤인을 보다가 1 ㄱㄱ 2021/02/19 2,296
1166437 행주는 어떻게 세탁하세요? 18 .... 2021/02/19 5,153
1166436 운동학원, 현금결제하시나요 1 세금잘내자 2021/02/19 1,414
1166435 코팅 벗겨진 무쇠솥 무쇠솥 2021/02/19 1,988
1166434 도대체 예비 중1 적정 핸드폰 사용시간은 얼마인가요 4 으휴 2021/02/19 1,638
1166433 일반고에서 학종으로 상위권대 8 학종 2021/02/19 3,118
1166432 홈랜드 시즌8 나왔네요 5 hm 2021/02/19 2,009
1166431 티베트 노래 속 '옹헤야', 민족의 연대의식 일깨우다 8 뉴스 2021/02/19 1,900
1166430 출근하면 아이들(중.초등)케어는 어떻게 하나요? 11 열매사랑 2021/02/19 2,594
1166429 82에 요즘 주옥같은 글이 잘 안뜨네요. 9 82 2021/02/19 2,036
1166428 병원에서 보호자가 먹기 좋은국요 7 알려주세요 .. 2021/02/19 2,017
1166427 희곡 읽는 모임이 있는데요 3 있잖아요 2021/02/19 1,744
1166426 실비보험 20년납 80세만기 5 실비 2021/02/19 6,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