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면죽는다, 경이로운 소문, 여신강림, 팬트하우스 봤구요.
날아라 개천용 시작하려고 했는데 역시나 권상우 발음때문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1회 초반에 포기했어요.
루카, 누가 뭐래도, 밥이 되어라, 철인왕후, 도시남녀의 사랑법, 암행어사, 허쉬, 런온이 후보 목록이에요.
이 중에서 뭐 볼까요?
개천용 재밌는데요. 끄트머리에 정우성도 나오구요.
런온
재밌어요
끝에 정우성으로 바뀐것도 알고 해서 시작했는데 권상우 발음이... ㅠㅠ
전 도저히 넘을 수 없는 산이네요.
후보목록이 어째... 저 정도가 재밌는 드라마인가요?
저는 또오해영 추천하고 싶네요
최신작 중 후보목록인거죠.
예전 드라마들은 거의 다 봤어요.
후보중에는 런온이랑 도시남녀가 나아보여요
감사합니다.
런온, 도시남녀 정주행 들어가겠습니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도시남녀 강추요
개천용 법정에 선 권상우 봤는데
훌륭한 대사들을 코미디로 만들어버리더군요
나열하신거중엔 런온만 봤는데
런온 추천!!! 해요.
보는내내 엄마미소 발사됩니다
철인왕후 꼭 보세요.
암행어사 나름 소소히 웃기고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