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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때문에 진짜미친거같다

화난다 조회수 : 7,105
작성일 : 2021-02-16 09:06:59
정확히 2년전까지 평생 수원에서 잘 살던 우리 엄마. 아빠가 폐암으로돌아가시고 도저히 그집에서 살수가 없다하셨다. 그당시 분양도 나올게 많았고 집값도 근처는 30평대 대략 3억이었고 수중에 있는돈으로 충분히 살수있었다. 집값도 꾸준히 그가격이었다. 그때당시 주변사람들모두 집팔고 분양받으라고 심지어 부동산도, 건축하는분도 그러라조언했고.. 분양 해보고 안되면 바로 집 다시 살생각이었다. 충분히 근처 아파트는 살수있는 돈이었고, 점수는 높지않아도 분양이 많으니 미분양도 많을거라고 모두들 예상했는데. 갑자기 수원이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그 시골동네가 집값이 갑자기 오르기시작, 분양하는데 사람들이 졸ㄹ 몰리기시작하더라. 집값은 당연히 오르고 지금 진짜 별볼일없는 아파트가 6억정도. 주변 서민들 문정부 진 ㅡ짜 욕 겁나한다. 특히 우리엄마처럼 운도 돈도 없는 사람들, 집없는 서민들 갑자기 겁나 오른 집값에 매일 한탄하고 심지어 대깨문이었던 내 30대인 서민 친구들도 부동산얘기나오면 욕하고 열받아하고 이게나라냐고 한다. 아직도대깨문인 사람들은 집값으로 돈벌어서 그런건가. 이나라에 서민이 얼마나많은데 . 솔까 그 수원에 별볼일없는 동네 아파트 까지 집값 오르는거보고 어이가없더라. 학군이고 뭐고 별볼일없고 마트나 지하철이 값자기 들어온것도아니고 변화도 없던 동넨데. 문재인 부동산정책 진짜 화가나고 어이가없다.
IP : 180.230.xxx.44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16 9:08 AM (211.219.xxx.63)

    역시 오늘 아침도

  • 2. ㅠㅠ
    '21.2.16 9:11 AM (223.38.xxx.80)

    이게 현실

  • 3.
    '21.2.16 9:11 AM (223.38.xxx.16)

    2년전이면 팔달 재개발 피오르는 상태고 청약은 무슨 피주고 사라고 청무피사 외치던 시절인데 피주고 팔달 사셔야 되는건데
    그동네 부동산은 이상하네요
    그리고 버스 들어오던 시기인데 그동네 부동산 이상해요

  • 4. ㅇㅇ
    '21.2.16 9:13 AM (49.142.xxx.33)

    역시 오늘도 아침부터 이렇게 분통이 터지고 매일 속상하실텐데 첫댓글이 대깨문이 선점해서 더 속상하실듯.....
    알바비는 잘 주나봐요. 여당에서....

  • 5. ....
    '21.2.16 9:14 AM (222.117.xxx.251)

    수원은 집값 너무 올라서.. 직장인이 평생 돈벌어도 못살정도죠..

  • 6. ㅇㅇ
    '21.2.16 9:15 AM (180.230.xxx.44)

    우리야당이었다 지금은다돌아섰지만

  • 7. 미친 첫댓
    '21.2.16 9:15 AM (116.36.xxx.35)

    그래 역시 오늘 아침에도 사람들은 이정부때문에
    욕하면서 눈뜬다ㅡ 대깨알바야

  • 8.
    '21.2.16 9:16 AM (223.38.xxx.16)

    올랐다고 해도 대구 부산보다 싸다고 생각되요 광교는 수원에서 제외

  • 9. ㅇㅇ
    '21.2.16 9:16 AM (180.230.xxx.44)

    대구부산도 많이올랐어요?광교는 제외에요. 거긴그때도 10억이었어요

  • 10. 열받아
    '21.2.16 9:17 AM (182.211.xxx.17)

    첫댓글 공감능력 없거나 부동산 투기꾼인가 봄.

  • 11. 일기는
    '21.2.16 9:17 AM (175.223.xxx.185)

    일기장에.

  • 12.
    '21.2.16 9:18 AM (1.225.xxx.224)

    수원만 그런게 아니고 서울 수도권 다 그래요
    2배는 보통이에요 지금은 2.5배로 넘어가고 있어요
    서울 수도권 무주택자들 한국현실이니
    나만 그런거 아니다 그럼 위로기 될라나요?
    그래도 속상하긴 하겠지만

  • 13. 일기지
    '21.2.16 9:18 AM (180.230.xxx.44)

    많은사람들이 공감하는 일기

  • 14. 부동산
    '21.2.16 9:19 AM (211.36.xxx.75)

    영끌 이제 못해요
    젊은이들 영끌하고 미래소득 저당잡혀서 빚노예로 만들작정인가요
    여기 투기꾼들 많아보이는데 너희들도 자식있잖아요
    부동산 때문에 미래가 없는 대한민국입니다

  • 15. .....
    '21.2.16 9:19 AM (106.101.xxx.253)

    첫댓글님?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고
    살기 힘든 것 맞습니다
    그리고 이 글 내용 다 알고있는 명백한 사실이고요
    힘들어서 쓴 글이 첫댓님에겐 지겹게 본 내용이겠지만..
    그래도 이런글에 그런 댓...

  • 16. 여튼
    '21.2.16 9:21 AM (203.81.xxx.82)

    집값 정상은 아니에요
    그야말로 투기꾼 장난질로 그런 거라면 투기꾼잡아 족치든
    조지든 하면 되는걸
    정부가 투기꾼 잡는건 일도 아닐텐데....

  • 17. 그니까
    '21.2.16 9:22 AM (180.230.xxx.44)

    갑자기 그 부동산 정책들 때문에 온나라가집값이. 갑자기 이렇게 됬는데 그게 정상인거냐고 문정부토나오는게 서민들 위하는척하면서 무주택자들은 집사는게 꿈도못꾸게 만들어놨댄ㆍ

  • 18. 저도
    '21.2.16 9:26 AM (220.78.xxx.248)

    오늘 ㅇㅏ침에 둘째 유치원 데려다주면서 울었어요
    여기서는 이사가란말 쉽게 하지만
    결혼칠년동안 직장이며 학교 학원 모든게 이곳이에요
    이사가고싶은집 있어 그걸 목표로 열심히 모으고 있었는데
    조금만 더 모으면 가겠다 싶었는데
    하루아침에 넘사벽되고 이젠 이동네
    어디에도 내가 살집이 없어 하급지로 내려가야해요

  • 19. 혀니
    '21.2.16 9:29 AM (121.190.xxx.102)

    제발 여당쪽 지지자들은 무조건 정부 지지하지 말고 못한 것은 인정했으면 좋겠어요~
    문대통령 성공한 정책들도 있지만 부동산이나 인사쪽은 폭망이에요

  • 20. 진짜
    '21.2.16 9:29 AM (180.230.xxx.44)

    그게현실이에요 우리엄마도 맨날우세요

  • 21. ㅂㄷㅅ
    '21.2.16 9:30 AM (211.36.xxx.75)

    부동산 카페 투기꾼들 많죠
    근로의욕 끌어내라고 비정상적인 집값
    반드시 정상될거예요

  • 22. 지금은
    '21.2.16 9:32 AM (211.36.xxx.103)

    이제 내려도. 문제 더 오르면 반란 일어날듯.
    뭐니 뭐니 정부서 떠들어도 이제 귀에 들어오지 않아요

    박그네땐 그래도 야당에 기댈수 있었는데 지금 야당은 더 인물이 없어서 반문들이 불쌍할 지경.

  • 23. ㅂㄷㅅ
    '21.2.16 9:33 AM (211.36.xxx.75)

    빚으로 미래소득까지 저당잡히고 살고싶지않아요
    미래가 없어요

  • 24. 그냥
    '21.2.16 9:38 AM (182.219.xxx.35)

    자기가 가진거 안에서 행복하게 지내면 될텐데 안타깝네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집없는 사람들은 늘 있었고 그냥 받아들이고 살면되는데...집없이도 다 불행한것도 아니고
    집없다고 맨날 운다는게 말이되나요?

  • 25. ...
    '21.2.16 9:40 AM (119.196.xxx.77)

    띄어쓰기 문단 나누기좀 해라.

  • 26. 그냥님
    '21.2.16 9:44 AM (180.230.xxx.44)

    노인이되면 내집있는게 더중요하고요 그나이에 매번이사다니나요? 집살수있는 형편에서 주변도 변한게없는데 집값만 갑자기 뛰어서 전혀 살수없는 현실이 말이되나요?

  • 27. 12
    '21.2.16 9:45 AM (203.243.xxx.32)

    집값에 관해 여당 두둔할 일은 아님.
    집 못 산 사람들, 없는 사람들에게 너희 능력 없으니 가진 것 안에서 만족하라는 말이 얼마나 뻔뻔한가.
    원래 집값으로 돌려 놓든지 대통령 호언장담한 대로 하든지 해 놓고 할 말임.

  • 28. 182..219
    '21.2.16 9:52 AM (117.111.xxx.199)

    아주 못된 종자네요.
    그냥 살래.
    나중에 댁 자손이나 댁한테 안좋은 일 터졌을때 그냥 그렇게 사세요

  • 29. ㅇㅇ
    '21.2.16 9:52 AM (49.142.xxx.33)

    저 첫댓글(211.219.xxx.63)이 그래도 첫댓글을 달아서, 위로할 말조차 없는 원글님 글에..
    그나마 뭐라고 정부나 알바 대깨문에게 하는 말이라도 한마디 보탤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저런 미친 첫댓글 때문에 상처받지 마시고요.... 집값은 뭐 어쩌나요. 답이 없어요..
    앞으로 대깨문 정부 여당알바들은 이런글에 정부 꼭 쉴드치며 사세요.
    대깨문 문재인 무능정부민주당 다 욕할수 있게 멍석 펴주는 셈이니..
    첫댓글 대깨문님 참 잘하셨어요.. 별이 다섯개.

  • 30. ......
    '21.2.16 9:53 AM (175.123.xxx.77)

    원글님 이야기가 이해가 안 되는게 그래서 어머니가 집을 파셨다는 거에요. 안 파셨다는 거에요.
    원래 집이 있고 그 집 계속 보유하고 있으면 집 값 상승으로 이익을 보신 거 아닙니까?

  • 31. ㅇㅇ
    '21.2.16 9:53 AM (49.142.xxx.33)

    ...
    '21.2.16 9:40 AM (119.196.xxx.77)
    띄어쓰기 문단 나누기좀 해라.
    ------------------------------------------------------
    이사람은 왜 갑자기 반말? 손가락이 반토막이신가... 운영자님 저런 댓글 단사람 블럭 좀 부탁드려요....

  • 32. .....
    '21.2.16 9:58 AM (122.37.xxx.36)

    수원이면 경기도군요........

  • 33. 182.219님
    '21.2.16 10:02 AM (220.78.xxx.248)

    전월세 떠돌아다니며 주인이 언제 나가라할지몰라
    불안해하고 애들 전학시키며 살아야 하나요???
    가진거 안에서 행복하라니
    당신이나 평생 죽을때가지 집없이 떠돌아다니며 사세요

  • 34. ..
    '21.2.16 10:04 AM (180.230.xxx.44)

    제글과 답글에서 집이 있어서 이익을본거같이 보여지나요? 이렇게 문맥파악이 안되시면 어쩌요 ㅠㅠ 당연히 집을팔고 무주택이어야 분양도받는거잖아요....

  • 35. ㅎㅎ
    '21.2.16 10:07 AM (110.70.xxx.46)

    원글도 반말썼구만..
    왜 애먼 댓글로 시비래?

    저 tmi아줌마가 쓰는 악독한 댓글들이
    더 신고감이지.

  • 36. 그냥
    '21.2.16 10:11 AM (182.219.xxx.35)

    원글이 엄마가 매일 울고 있다니 하는 말이에요.
    집없으면 힘든거 몰라요? 나도 집없던 시절 있었고
    2006년당시 집은없고 집값 치솟아서 힘들었던 시절 있었지만 매일 울고 앉아있진 않았어요.
    글을 좀 현실감있게 쓰던가 매일 울고 있다하니 달래준것 뿐이에요. 정부 원망하고 울고 있으면 달라지나요? 집값 안정되길 바라는건 누구든 마찬가지죠.
    바라고

  • 37. 맞아요
    '21.2.16 10:13 AM (61.82.xxx.223)

    그런데 주호영등 야당의원들 집 몇채씩 갖고 있는분들도 책임있지 않나요?
    그렇게 몇채씩 갖고 있는데 ...할많하않

  • 38. ㅎㅎ
    '21.2.16 10:13 AM (180.230.xxx.44)

    시비들하지마시고요 솔직히 이렇게 집값 뛴거에 대한거 서민들 집없는 서민들 살기 힘들어진거만 얘기합시다

  • 39. ...
    '21.2.16 10:22 AM (175.115.xxx.23)

    시중에 돈은 많이 풀리고,금리는 낮으니 집값이 오른거죠

  • 40. 역시
    '21.2.16 10:33 AM (124.49.xxx.229) - 삭제된댓글

    역시 오늘 아침도22222
    오늘도 역시 알바들 몰려왔군요
    게시판 오래한 사람들은 글만봐도 알바인지 아닌지 구분 되네요 너무 티나요

  • 41. ㅇㅇ
    '21.2.16 10:45 AM (49.142.xxx.33)

    저 스토커 교활한 대깨문이 또 데이터 아이피 뒤에 숨어서 악독하게 나대고 다니는구나.
    너희의 죄가 너희의 자식대까지 대대손손 물려지길 바람.
    역시 오늘도 아침도 뒤에 숫자 써대는 대깨문들... 꼭 돌려받길 바람.

  • 42. ...
    '21.2.16 10:47 A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

    알바타령 하는 대깨문들 대대손손 천벌 받아라
    더러운것들

  • 43. 위에
    '21.2.16 10:48 AM (210.107.xxx.72)

    그냥 댓글은 딱 소시오패스 전형이네요. 머리도 나쁘고 공감능력도 떨어지는.

  • 44. 투기
    '21.2.16 10:48 AM (49.165.xxx.219)

    투기꾼들이 잘살게해주고
    이제 내릴거라생각한 무주택자들
    근데 중국인이 51프로인가 사갔대요
    지금 중국정부가 외국투자회수하라고하니

    내릴지도몰라요
    중국정부가 그만사라고

  • 45. ..
    '21.2.16 10:50 A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

    그냥 은 집은 한채 있는 대깨문인가봐요
    남의 아픔에 소금뿌리는 사패네요

  • 46.
    '21.2.16 11:03 AM (110.70.xxx.100)

    가진거라곤 집 한채 있는 대깨문들이 교주님 욕 먹을까봐 남의 상처 비웃고 조롱하는 걸 보면 악마가 따로 없어요

  • 47. 일단
    '21.2.16 11:31 AM (180.65.xxx.50)

    전세로 들어가셨으면 갱신청구권 5% 부동산 임대차법 있잖아요 문재인 정부 들어서서 전세값 내렸었죠
    그리고 앞으로 4년 이내 집값 안정화 되겠죠

  • 48. ..
    '21.2.16 11:43 AM (211.58.xxx.158)

    집 얘기만 하지 대깨거리면 논점을 흐리게 되죠
    부동산 글도 제대로 된 정보 주는 글들은 좋던데

  • 49. 그래서
    '21.2.16 12:42 PM (125.182.xxx.27)

    집값잡을려고 온갖세금 거두잖아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집한채 가진 강남사는사람들은 세금을 내기위해 대출받고 일해야한다고하네요

  • 50. 알바들 부들부들
    '21.2.16 1:47 PM (61.105.xxx.87)

    ................

  • 51. 욕 나와
    '21.2.16 5:10 PM (175.213.xxx.103)

    알바타령 하는 대깨문들 대대손손 천벌 받아라
    더러운것들 22222222222222

  • 52. ..
    '21.2.16 5:17 PM (125.178.xxx.220)

    경기도니 지방에 사는 젊은사람들이 뭔 연봉이 많다고 영끌해서 그 높은 집값을 대출받아 다 받아준답니까.망했어요 젊은애들

  • 53. ...
    '21.2.16 9:37 PM (223.39.xxx.250)

    부동산정책 비판하는 사람들 좋은 의견 있으면 말좀 하세요

  • 54. ㅇㅇ
    '21.2.16 11:18 PM (110.70.xxx.100)

    왜 엄한 82 회원보고 정책 내라 그래요?
    문재인 정부는 전원 바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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