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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때 방위 보시나요?

.. 조회수 : 1,662
작성일 : 2021-02-15 19:35:38
올해 이사를 갈 예정인데요
나름 처음 새아파트로 가는 거라 기대도 되고,
희망에 부풀어 있었는데
시엄니 전화와서는 올해는 동쪽으로 가면
안좋다고 가지 말라고ㅠㅠ
잘했다는 말씀 한마디없고 계속 방위 타령만 하시네요
네 물론 그래도 이사는 가겠지만
뭔가 찝찝하네요
IP : 112.148.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리
    '21.2.15 7:36 PM (121.176.xxx.24)

    그런 소리는 그냥 네 네 하고 마세요
    어짜피 다 결정난 사항이고 뭘 찝찝해요

  • 2. 무시하세요
    '21.2.15 7:39 PM (114.203.xxx.20)

    저희 4년 전 이사하는데
    방위 안좋다고...
    걍 이사했고
    무탈해요 뭐 좋은 일도 없지만
    나쁜 일도 없었어요

  • 3. ...
    '21.2.15 7:3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그럼 시어머니가 다른 방향 집을 구해주시려나요?
    어른들 무책임한 참견이라고 생각해요.
    방위,길일 등 따지는 사람은 계속 따지지만
    전 무시하고 다녀도 아무 일 없는데요.

  • 4. ㅇㅇ
    '21.2.15 7:41 PM (39.7.xxx.35)

    이사하는데 기분 나쁘게 어느쪽으로 가면 재수없다 소릴 한는데, 그 말이 더 재수없게 만드는거 같아요. 짜증나서 제가 알아서 해요 라고 대답했어요
    별 간섭을 다 해요

  • 5. 관음자비
    '21.2.15 8:02 PM (121.177.xxx.136) - 삭제된댓글

    https://blog.daum.net/dorbange/65

  • 6. ..
    '21.2.15 8:16 PM (222.237.xxx.88)

    찜찜하시면 붉은시루떡 사서 방마다 조금 떼어서
    놨다가 걷어서 버려요.

  • 7. .....
    '21.2.15 8:33 PM (223.38.xxx.119)

    저라면 무시해요

  • 8. ..
    '21.2.15 8:37 PM (112.148.xxx.29)

    댓글 써주신 분들 감사해요^^
    조금이라도 안좋은 일 생기면 분명 이사 잘못
    가서 그런거라고 하실게 뻔해서..
    무시할께요

  • 9. ㅋㅋㅋ
    '21.2.15 8:40 PM (121.100.xxx.31)

    관음자비님 감사합니다.
    저도 이사 앞두고 있는데 하필 뭐 대장군 방향입네란 말 들어서 찝찝해하던 차였거든요. 전 첨엔 대장군이래서 좋은 건 줄 알고 좋아했다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명심 하겠습니다~~

  • 10.
    '21.2.16 1:59 AM (116.32.xxx.101)

    시엄니 방위 동쪽타령 지겹네요

    저 10년전에 동쪽에 출입구 있는데라 안된다며
    1원 보태준거 없으면서 반대해서
    산통깨서 이사 못가고
    거기 갔으면 집값 많이 올랐는데 ...

    남편이 그 말듣고 계약깨져서 부동산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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