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는 혹사 당하는거라 싫어했다면서요?
영구제명, 선수자격박탈, 소속사퇴출 안 하려고 꼼수 부리는거죠?
선수로 못뛰게해야죠 영원히
여자들은 국대 해봐야 군면제 기회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희생이라면서요.
그 쌍둥이는 원래 국대 안하고 싶어했다는데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눈가리고 아웅하는거죠.
피해자 코스프레 하며 힐링여행 다니면서
SNS하느라 손꾸락 더 바빠질 듯
계속 지켜봐야죠 국대하기싫어했다는데 오히려 좋아할듯~
이번징계는 무책임한징계
국대는 나가봤자
돈도 안되고 몸만상하니
배구선수자격 박탈해야죠.
배구협회 국민 우습냐!
김연경은 국가대표 되는게목표이자 본인명예인지라 자기한테 돈되는걸 기꺼이 표기했지만 그 인간들은 몸편한고 배부른게 최고라면서요.
박탈 아니고 그것들이 먼저 안한다고 했다는데요
그럼그렇지 큰 징계라도 한것처럼 쇼하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