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에서 남자가 했던 얘기를 또 했어요..
그냥 실수겠죠? 당시에는 그냥 묵묵히 들어줬어요.
정말 아무렇지 않게 했던 얘기를 또 해서 ...
1. ---
'21.2.15 1:16 AM (121.133.xxx.99)남자가 긴장했을수두요..마음에 들어서..
2. ..
'21.2.15 1:17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우울증인가..했던말 하고 또하고 또하고..
3. 저런
'21.2.15 1:17 AM (175.119.xxx.29)님 기억력 테스트 한걸지도.....
4. ,,
'21.2.15 1:26 AM (219.250.xxx.4)같은 내용이면 실수로 봐 주고
각색 되었으면 조심5. ...
'21.2.15 1:34 AM (221.151.xxx.109)원글님말고
다른 여자들이랑 선이나 소개팅 엄청 하는거 아닌가요
했던 얘기 기억도 못할 정도로6. 한번
'21.2.15 1:51 AM (1.227.xxx.29)한번은 괜찮지만
자주 그런일 있으면 의심은 해보세요.7. 흠...
'21.2.15 1:53 AM (72.42.xxx.171)2번까지는 넘어갈 수 있지만 했던 말 또하고 또하는 사람 짜증날 듯. 이런 사람은 머리가 안좋고 고집이 쎈 경우가 많음.
8. oo
'21.2.15 2:03 AM (118.37.xxx.19)여자를 자꾸 바꾸니까
어떤 여자한테 무슨 얙기를 했는지를 다 까먹음
갔던 곳도 또 가게 될 듯~9. ㅁㅁ
'21.2.15 2:39 AM (61.85.xxx.153)저번에 들었어요~ 해도 되는데.
또 그러는지 함 보세요
반복되는 거면 이거는 뭐..;;;;;10. 진짜
'21.2.15 2:40 AM (106.102.xxx.47)딴 여자에게 했던 얘긴 줄 알고 님에게 집중 못해서 한 얘기를 또하는 거 아녜요?
11. 으음
'21.2.15 2:43 AM (61.85.xxx.153)이유가 뭐든간에
집중을 안하고 있거나
원래 습성이거나......12. ㅜㅜ
'21.2.15 3:46 AM (14.52.xxx.19)제가 그래요ㅠ알콜성.치매 일 수도......
딱 그럴 나이에여.. 이제부터 시작
거두절미하고 맘에 드신건가요?13. 40대 중반
'21.2.15 4:39 AM (211.206.xxx.180)넘어가는 남자들의 경우 그런 일 많이 겪었네요.
직장에서요.14. ..
'21.2.15 5:27 AM (175.119.xxx.68)노인성향이 있네요
피곤할듯
우리옆집 아주머니가 그러세요
같은 이야기를 몇번을 듣는지15. 정말
'21.2.15 8:26 AM (116.43.xxx.13)2번까지는 넘어갈 수 있지만 했던 말 또하고 또하는 사람 짜증날 듯. 이런 사람은 머리가 안좋고 고집이 쎈 경우가 많음 222222
주위에 그런사람 보면 진짜 머리 안좋고 고집세더라구요.
또한 남의말을 주의깊게 안들어요 본인이 남의말을 잘 안들으니 본인 말만 자꾸하고 한말 또하고 그런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