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집에도 못가고, 전이며 명절음식 커녕
집에서 짱박혀서 있습니다.
상대녀랑 통화했는데, 제가 생각한 게 딱 맞구요.
애딸린 이혼녀같아요. 애 소리가 계속 들리는데, 조카같지가 않아요.
하는 게.
잘 헤어진 건데. 제가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하고 잘해준 게 처음이라
마음이 잘 가라앉지를 않네요.
이런 거 어디가서 말도 못하잖아요 창피해서.
저 만나면서도 끊임없이 작업치고 다니고, 부모님까지 갖고 논 셈이라는 거.
저 만나기 전 버릇 못고친다는 거.
부모님 만나서 결혼할 것 처럼 해놓고, 저만 집안에서 개망신 당했네요.
어떻게 하면 마음이 빨리 안정되고 풀어질까요
다른 여자한테 작업걸다 걸린 남친2
답글달아주세요 조회수 : 2,702
작성일 : 2021-02-14 14:31:09
IP : 223.62.xxx.17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4 2:33 PM (68.1.xxx.181)조상이 도왔네요. 쓰레기는 재활용 안 되는 법이에요.
2. ..
'21.2.14 2:34 PM (49.164.xxx.159)헤어지고 몇 달 혼자 정리하는 시기 가지시고 다른 좋은사람 만나세요. 행복하세요~
3. ..
'21.2.14 2:38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남친 때문에 성병 옮아도 계속 사는 여자에게 뭔 말을 하겠어요
평생 그렇게 사세요
성병 중에서 자식에게 유전되는 것도 있으니 애는 낳지 마시구요4. ....
'21.2.14 2:49 PM (221.157.xxx.127)이혼녀인지 그남친애인지 알수도 없죠.. 제친구가 남편이 신혼에 일년간인가 바람폈는데 상대녀에게 전화왔을때 결혼한지 한달되었다고 했다네요 꼴에 애아빠라고 상대녀가 고소할까봐 감싸줌
5. 또
'21.2.14 2:50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또 오셨네
연휴 마지막날이라?6. 헐
'21.2.14 2:57 PM (218.146.xxx.65)천만다행이시네요
더 큰 피해 없을때 헤어지신게요
마음 잘 추스리시고 님은 잘못한 거 없어요 자책하지 마시고
액땜하셨으니 새해 좋은 일만 일어나시길 기도할께요 제가7. 또 오셨네 라니
'21.2.14 2:58 PM (223.33.xxx.153)누구신데 막말을 하시는 거죠?
8. ...
'21.2.14 3:22 PM (59.3.xxx.212)그런 거랑 사느니 혼자가 나아요 여기 이혼은 못 하는 분들 이혼하고싶다는 글 얼마나 많은가요
9. 초승달님
'21.2.14 3:27 PM (223.62.xxx.89)정초부터 대운이 들어온 원글님.
10. 운 좋네요.
'21.2.14 3:5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보물인줄 알았는데 썪어 악취나는 쓰레기였어
세상 살다보면 누구나 실수 할수 있고
작정하고 사기치려 덤비면 대부분 속수무책 ..
님 잘못 없어요.
더러운 쓰레기는 폐기처분만이 답,
냄새 남지 않게 퐁퐁풀어 빗자루로 싹싹 물청소로 흘려보네고
말끔한 기분으로 다시 시작 하세요.
길운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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