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벌레들
어린나이에 악마처럼 짐승처럼 애들괴롭히고
반성이라고는 모르는 것들 보고
그 학부모들 대응보면
하나같이
개가 개를 낳았구나
여지 없더라구요
이번에 학폭사건도 보면
학폭이들이랑
그걸 싸지른 애미애비나
그나물에 그밥
학폭벌레들이랑 그 애미애비 보면 하나같이 똑같은게
.... 조회수 : 1,493
작성일 : 2021-02-14 11:37:56
IP : 117.111.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4 11:54 AM (211.208.xxx.187)표현이 좀 심한 것 같긴 한데
사실 맞는 말이네요.
그 부모 보면 왜 저런 애들 나왔는지 수긍가죠.2. 흠
'21.2.14 11:56 AM (222.109.xxx.155)보고 배운게 그거라서 어쩔수 없어요
3. 지켜보니
'21.2.14 11:58 AM (106.102.xxx.47)학교다닐 때 질이 안좋던 애들은
졸업하고 몇십년 지나서 만나도 변하지 않더라구요
어릴 때 철없어서 그런 줄 알았더니 그 게 아니고
인성은 크게 안변한다는 걸 알았습니다4. ...
'21.2.14 11:58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지난 6년간 초등 중등 합해서 학폭위원장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 둘 중에 한명은 이상한건 백퍼임.
개차반 아들 땜에 학폭에 불려온 가해자 엄마가 너무 사람이 점잖고 사과하고 재발방지 다짐할때 어떻게 저런 아들이??? 이러는데 갑자기 아빠 등장. 아..... 했음. 그아버지에 그아들. 엄마 이상한 집도 많고.
암튼 부모 둘다 멀쩡해도 애 잘키울까 말까 인데 한명이라도 또라이면 얘기 더 할것도 없음5. ..
'21.2.14 12:27 PM (14.63.xxx.95)예전에 동사무소알바하는데 젊은 여자애가 어찌나 진상을 피는지...아빠랑 같이 왔는데 아빠도 대책없다했는데 그 여자애가 엄마한테 sos를 치는거에요..엄마가 와서 좀 말리겠지했는데 엄마가 진짜 뛰어와서 더 난리늘 치더라구요
오히려 아빠가 정상같아보임...와..진짜 놀랍고 놀라운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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