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이란건 개떡같이 말해두 찰떡같이 알아듣는 사람..직장생활 잘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빠릿빠릿한 편도 아니구 개떡같이 말해두 찰떡같이 알아듣는 이런 센스도 없습니다 모레 첫출근 앞두고 밤에 잠 설치고 잠 못자요 제자신이 너무나 걱정스럽죠
빠릿빠릿한 편도 아니구 생산량 내야되는 공장에 첫출근이에요
그렇다구 택배회사처럼 무조건 빠르게 일해야되는곳은 아니구요 최대한 초집중해서 가급적 불량없게 일해야되는곳인데 첫출근앞두고 끝없이 걱정스럽습니다
그런데 초보가능 일이래서 저는 완전 초보이지만 누구든 처음부터 잘하는사람 없다셨어요
면접후 면접관님이 제게 일할 기회를 주신거죠
요즘같은 어려운때에 너무나 감사해요 주5일이구 종일근무에요
제발 제가 자신감이 있었음좋겠습니다
오래 정말 정말 오래 일하구싶은데 친구들도 다 걱정해요.제가 잘 할런지 걱정하죠
거북이도 기다려주는데 한계가 있어요라구 말씀하신 예전에 어느 면접관님 말씀이 기억에 남아서 몹시 불안해요
제발 수습기간 잘 버티고싶어요
며칠만에 짤리고싶지않아요 너무나 간절히ㅠㅠ
수습 잘 버티고 정직원되고 싶어요
제발 첫월급받아서 부모님 용돈 드리고싶어요 제발
댓글 감사합니다ㅜㅜ
초보가능 일자리를 찾아서 면접보구 출근하기로 했어요 다만 걱정이 태산같이 걱정되는 이유는ㅠㅠ
슬퍼요ㅠㅠ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21-02-13 22:24:06
IP : 114.200.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3 10:26 PM (222.112.xxx.123)님같은분이 느린만큼 꼼꼼함을 갖춰서 불량도 안 나오고 오히려 그곳에 적합한분입니다
2. 55
'21.2.13 10:31 PM (39.112.xxx.199)님같은분이 느린만큼 꼼꼼함을 갖춰서 불량도 안 나오고 오히려 그곳에 적합한분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22
222님 정말 댓글이 좋아서 로그인 하고 댓글답니다. 원글님도 한달 후 후기도 부탁해요.
화이팅3. ㅇㅇ
'21.2.13 10:59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해보지 않으면 몰라요!
할수 있다 믿고 화이팅!!!
응원합니다!!4. 원글
'21.2.13 11:11 PM (114.200.xxx.207)감사합니다 제발 잘 하구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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