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이야기 좀 해봐요 우리
외로운 싱글이입니다,
개그나 예능도 코드가 안 맞고,
sns에서는 각자의 강한 성향에 입씨름도 지치네요.
시시껄렁하게 쓸데없이 웃긴 이야기들이 급 그리워요.
전에는 종종 82 레전드 글과 댓글들이 있었는데
요즘 드문 것 같아서, 뭔가 좀 재밌는 이야기 기다려봅니다.
82 천재 글빨님들 좀 나와주세요
1. 요즘뭐
'21.2.13 10:04 PM (121.165.xxx.46)죄다 코로나 우울
아니면
주식에 빠져서
웃음코드가 잘 없네요 ㅠ
예전이 그리워요2. 유튜브에
'21.2.13 10:05 PM (61.253.xxx.184)컬투쇼 유머 있어요https://www.youtube.com/watch?v=nKeMfZalX5A
놔두면 계속 나오더라구요. 1분짜리...이런 이야기3. 원글
'21.2.13 10:05 PM (221.140.xxx.139)흑 나만 우울한게 아니라 공감을 받아서 좋아하기엔 슬프네요.
웃을 일이 없긴 없나봐요....4. 원글
'21.2.13 10:06 PM (221.140.xxx.139)오오 컬투 오랫만이네요.
근데 전 텍스트로 읽는 82식 생활 유머가 최고였는데5. ㅋㅋㅋ
'21.2.13 10:08 PM (119.203.xxx.178) - 삭제된댓글쫌전에 남편이 일론머스크 닮았단 소리들었다고 우쭐한 아줌니가 그럼 저희 남편이 핸섬한건가요? 하고 답장너 글 써 놓고 반응이 그렇지 못하자 댓글단 사람한테 사회생활 하긴 하냐는둥 본인도 댓글을 달더니 그럼에도 자기 말에 힘이 안실리자 글을 재빨리 삭제한게 오늘 저는 제일 웃깁니다
6. ...
'21.2.13 10:10 PM (122.36.xxx.234)이건 이미 읽으셨나요? 게으름 배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29762&page=1&searchType=sear...7. 초승달님
'21.2.13 10:12 PM (39.115.xxx.14)82에 매일 몇개씩 웃긴글 더웃긴 기발한 댓글들 생성되잖아요.ㅋㅋ
아까 식욕억제코끼리코 돌기도 웃기고
진지하게 웃긴분들이 좋음.
며칠전 선생님선물로 초고추장 드린중학생댓글 읽고 울었어요.ㅋㅋ8. 원글
'21.2.13 10:15 PM (221.140.xxx.139)윗님 게으름ㅁ베틀 딱 제 스타일요
ㅋㅎㅎ 아 저 울어요 ㅋㅋ9. 원글
'21.2.13 10:16 PM (221.140.xxx.139)ㅋㅋㅋ선생님 선물 초고추장은 뭔가요?
10. Juliana7
'21.2.13 10:17 PM (121.165.xxx.46)윗님 링크 감사해요
저장할께요11. 초승달님
'21.2.13 10:19 PM (39.115.xxx.14)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66490&page=1&searchType=sear...
ㅋㅋㅋ원글도 댓글도 웃겨요.12. ...
'21.2.13 10:20 PM (122.36.xxx.234)즐거우셨다니 기뻐요ㅋ
이건 강아지 키우는 집들의 금지어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130780&reple=25136961
저는 유튜브의 피식대학 코너 중 한사랑산악회도 가끔 봐요. 젊은 개그맨들이 50대 아재산악회 멤버를 연기하는데, 묘사가 넘 리얼해서 다큐로 착각해요.13. ㅋㅋㅋ
'21.2.13 10:34 PM (221.140.xxx.139)식빵과 초고추장 ㅋㅋㅋㅋ
아이고 귀엽네요 ㅋ14. 소개팅
'21.2.14 12:31 AM (211.117.xxx.36)유투브에서 최준
15. ㅇㅇ
'21.2.14 9:49 AM (116.34.xxx.239) - 삭제된댓글웃긴글 모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