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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만 나오면 채널을 돌려요

트로트 조회수 : 2,419
작성일 : 2021-02-13 18:09:05
66년생이고 제 시대 정서가 아닙니다

TV에 수많은 트로트 과연 어느 세대까지 보길레
저렇케 많이 하나요?

제가 특이한 건가요?
IP : 117.111.xxx.5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1.2.13 6:11 PM (106.101.xxx.173) - 삭제된댓글

    채널 수두룩하니
    돌리면되죠
    시청하는 사람이 많으니
    방송도 많이하는거고요

  • 2. ...
    '21.2.13 6:11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시청률이 보장될테고 그러니까 하는거겠죠 .. 시청률도 안나오는걸 방송국에서 만들지는 않을거 아니예요 ..

  • 3. ㅇㅇ
    '21.2.13 6:12 PM (106.101.xxx.58)

    트로트 방송 이제 지겨워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냥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인기로 보이는거죠. 어린애들까지 화장하고 짧은 치마입고 트로트 부르는거 넘 보기 안좋아요. 제 기준

  • 4. 인기 있으니
    '21.2.13 6:13 PM (115.140.xxx.213)

    방송하겠죠
    저도 트롯 안좋아하지만 자주 나온다는건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반증아닐까요?
    한동안 밀려났던 트롯이 좀 들린다고 이렇게 난리일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돌들이 인기 있을때 이런글들 올리셨나요?

  • 5. ...
    '21.2.13 6:1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시청률이 보장될테고 그러니까 하는거겠죠 .. 시청률도 안나오는걸 방송국에서 만들지는 않을거 아니예요 .. 근데 원글님 세대가 아예 트로트 자체가 인기 없던 세대는 아니지 않나요 .???
    저 초등학교1-2학년때였던 80년대 후반 그시절에도 주현미.. 태진아. 송대관..현철 이런 사람들은 인기 있었잖아요 .

  • 6. ...
    '21.2.13 6:19 PM (222.236.xxx.104)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시청률이 보장될테고 그러니까 하는거겠죠 .. 시청률도 안나오는걸 방송국에서 만들지는 않을거 아니예요 .. 근데 원글님 세대가 아예 트로트 자체가 인기 없던 세대는 아니지 않나요 .???
    저 초등학교1-2학년때였던 80년대 후반 90년대초에도 그시절에도 주현미.. 태진아. 송대관..현철 이런 사람들은 인기 있었잖아요 .그런 인기가 돌고 도나봐죠 ..

  • 7. 저도요
    '21.2.13 6:21 PM (61.83.xxx.150)

    트롯트 정말 혐오해요
    현란한 몸동작에 저질스런 가사 까지
    카바레 수준이던데

  • 8.
    '21.2.13 6:24 PM (175.126.xxx.37)

    싫어요.
    감정 과잉에
    유치한 가사.
    옆 직원 벨소리 트로트로 해놔서 하루에 몇 번씩 듣는데
    짜증나네요.

  • 9. ㅇㅇㅇ
    '21.2.13 6:48 PM (211.248.xxx.231)

    채널 수십개 잖아요
    싫으면 딴거보면 되고 볼거 없음 티비 끄면 되죠
    굳이 나이까지 쓰고..
    먹방, 여행 방송 유행하는거랑 비슷하죠

  • 10. 진짜
    '21.2.13 6:57 PM (223.39.xxx.120)

    바로 돌리는데 툭툭 튀어나오는 광고도
    너무 싫어요.

  • 11. 돌리는데
    '21.2.13 7:02 PM (116.125.xxx.188)

    트로트 부른것들이 선전나온다는
    진짜 꼴도 보기 싫다는

  • 12. 공감만배
    '21.2.13 7:10 PM (221.157.xxx.82)

    전에는 티비도 많이 봤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진짜 볼게 하나도 없네요
    트로트 아예 안보고 연예인가족 안보고 싶고
    연예인들 우루루 나와서 웃고 떠드는거 안보고 싶으니까
    아예 볼게 없어요
    넷플릭스로 보고싶은거만 골라서 봐요

  • 13. 어이 칭구 ㅋ
    '21.2.13 7:11 PM (112.169.xxx.189)

    누가 아니래요
    가끔 오육십대 싸잡아서
    다 트롯 좋아하는 것처럼 말하면
    화나요
    아주 소음공해입니다
    사방서 툭툭 -_-

  • 14. 가관
    '21.2.13 7:12 PM (39.7.xxx.14) - 삭제된댓글

    머리에피도 안마른 어린것들이 갖은교태질에사랑타령

  • 15. ㅎㅎㅎ
    '21.2.13 7:12 PM (115.140.xxx.213)

    트롯가수들이 선전하는거 꼴도보기 싫다는 사람은 누가 광고 찍는게 좋은가요?? 본업인 연기는 안하고 간간이 광고 출연하는 배우들이 찍으면 보기 좋던가요?? 아니면 단체로 몰려나와 야시시한 춤추는 걸그룹이 찍으면 좋던가요?

  • 16. 가을여행
    '21.2.13 7:21 PM (122.36.xxx.75)

    이번 명절에도 특집이란 이름으로 트롯폭탄이,,
    방송계 사람들은 트렌드를 못 읽나요?
    이젠 지겹다는 사람들 대부분인데,,

  • 17. 저도
    '21.2.13 7:26 PM (175.208.xxx.230)

    울가족 모두 안봐요.
    누가보나했는데
    부모님은 하루종일 틀어놓으신다네요.

  • 18. 갈수록
    '21.2.13 7:27 PM (223.38.xxx.163)

    서로 복제하기
    외국인 출연시키기
    트롯,먹방, 캠프,육아, 집보기
    지겨워서 티브이 거의 안봐요

  • 19. ㅇㅇ
    '21.2.13 7:53 PM (211.227.xxx.137)

    유행하면 주구장창 다 그것만 하니 지겨워요.

  • 20. 트롯이 왜
    '21.2.13 7:57 PM (24.44.xxx.254)

    그렇게 인기를 끄는지 궁금하네요. 국민이 애 어른 할것없이 전부 트롯열풍 이네요. 애들 음악 교과서 에도 장윤정 이미자 트롯 나오겠더라고요

  • 21. ㅇㅇ
    '21.2.13 8:22 PM (175.207.xxx.116)

    69년 우리 남편은 20대에도 좋아했어요
    시가에 가면 하루 종일 트롯만 듣고 와요
    시부모 남편이 tv앞에서 트롯 분석해가면 열심히 들어요

  • 22. 69년생 싫어요
    '21.2.13 8:33 PM (180.226.xxx.66)

    음도 싫지만 유치한 가사 너무 싫어요

  • 23. 저는
    '21.2.13 9:04 PM (1.241.xxx.137)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본 적 없어요. 트로트 나오는 프로.
    제목만 봐도 스킵

  • 24. 아마7,80대
    '21.2.13 9:3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70대 친정엄마 엄청좋아하세요 주로 7,80대가 주시청자층일듯

  • 25. 저두요
    '21.2.13 10:47 PM (14.5.xxx.88)

    50초반이고 저도 미스터 트롯 미스 트롯 다 봤지만
    지금은 온 사방에서 다 트롯이니 넘 싫어요
    하루종일 티비 틀어놓는 중장년층은 좋아할듯요
    주변 보면 이제 너무 나와서 다 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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