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중인데 누가 옆에 지나가면서 노래해요.

.. 조회수 : 4,028
작성일 : 2021-02-13 15:27:16
등산비슷하게 운동중인데..잠시 벤치에서 쉬는중이었거든요.
누가 저 멀리서 노래하면서 올라오는 중이네요.
가까이 지나갈 때 들어보니..

들리는거죠. 정확히는 ㅎㅎ크게 부르니.
하나님의 은혜 어쩌구...산에 사람 엄청 많은데..
혼자 하나님한테 삘 받았나봐요

어우..속으로만 부르지..
IP : 39.7.xxx.2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3 3:29 PM (125.187.xxx.5)

    예민하시네요. 귀를 막으세요 그렇게 듣기 싫으시면

  • 2. ..
    '21.2.13 3:31 PM (211.36.xxx.97)

    등산할때 저러는 사람 극혐이죠. 라디오크게 틀고 다니는것도 너무 싫어요. 첫댓 꺼져

  • 3. ..
    '21.2.13 3:32 PM (39.7.xxx.210)

    그렇게 하나님찾고 싶으면 집에서 부르던가
    교회가서 부르지
    왜 사람많은 등산길에서 쩌렁쩌렁인지
    듣기 싫으니까 글 올렸죠
    제가 귀를 왜 막아요?

  • 4. ㅇㅇ
    '21.2.13 3:32 PM (113.90.xxx.74) - 삭제된댓글

    아무도 없는줄 알고 그럴수도 있지
    참 피곤하게 사시네

  • 5. 000
    '21.2.13 3:34 P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같은짓 하는 개독들이 짜증부리네요 ㅎㅎ

  • 6. aaa
    '21.2.13 3:34 PM (121.140.xxx.161)

    관종이에요.
    자기도취에 빠진 듯 스스로 즐기는 것처럼 보이려고 애쓰면서
    다른 사람들 들으라고 하는 짓입니다

  • 7. 그게
    '21.2.13 3:37 PM (211.58.xxx.242)

    라디오크게 트는 아저씨들 싫긴해요

  • 8.
    '21.2.13 3:41 PM (122.42.xxx.238)

    그러게요.
    왜 귀를 막아요..
    라디오를 틑든 노래를 하든 적당히 해야죠.
    흥얼거리는거랑 큰소리로 부르는거랑 다르잖아요..

  • 9. 미친거지
    '21.2.13 3:44 PM (188.149.xxx.254)

    고성방가를 왜 해요.
    라디오 크~~~게 틀어놓고 다니는 사람보면 나이든 아줌마, 아저씨 할저씨. 할배들.
    뽕짝은 리듬이라도 있지, 영어방송 크게 틀어놓은 할배인지 할저씨. 그것도 사람들 무지무지 많은 올림픽공원 아래 산책로에요....아이구 시끄러워 죽는줄. 이너마 나이는 꺼꾸로 먹었냐.
    88올림픽공원에 주말 애기들 많고 사람들 많고 인산인해인 곳에 송아지만한 커다란 큰 개 목줄도 안하고 데리고 다니는 늙은 아저씨 두 마리. 사람도 아니야 그것들은.
    새벽녘 진주댐 아래의 산책로. 얼마나 호젓하나요. 옅은 안개 사람없고 나뭇잎에 물방울. 근데 저~멀리서부터 사람은 안보이고 뽕짝만 크게 들려온다고 생각해보세요. 와/ 놔//

  • 10. ....
    '21.2.13 3:48 PM (118.176.xxx.254)

    오늘 강아지 산책시에 본 동네교회 플랭카드에
    우리교회는 따뜻한 이웃이 되겠습니다라고 적어 놨기에
    픽 웃으며 따뜻한 이웃이 아니라 상식적인 이웃이나 되어라
    하고 생각했네요..
    귀 막으라는 개독님아 등산길에 큰소리로 노래 안 부르는게
    그리 어려운 상식이니??

  • 11. ㅇㅇ
    '21.2.13 4:03 PM (211.193.xxx.69)

    귀막으라는 사람은 개독인가 보네요
    위 댓글에도 있듯이 좀 상식적인 사람이 되세요
    공공장소에서 고성방가로 개독 잡신 찬양하는 사람이 정말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되세요?

  • 12. Mmmm
    '21.2.13 4:08 PM (117.111.xxx.3)

    부끄러운줄 모르고 두둔하는. 마스크는 꼈을지.

  • 13. 찬송
    '21.2.13 4:1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들고 다니는 스피커를 대신
    입으로 하기로 했나 보네요.

  • 14. ...
    '21.2.13 5:10 PM (117.111.xxx.251)

    아무데나 예민하다고 하는 댓글들
    어디가서 상식모자라다는 말 좀 들으시지요?
    고성방가는 경범죄입니다
    내 집에서 노래 크게 불러도 이웃들 항의들어와요

  • 15. ...
    '21.2.13 9:51 PM (1.241.xxx.220)

    저도 등산할 때 음악 트는 사람들 극혐.

  • 16. 시계바라기00
    '21.2.14 10:07 AM (125.128.xxx.94)

    이래서 개독들은 믿고 걸러야 해요~~~엮이면 전도할라고 해서 넘 넘 피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4471 아카이브k는 요근래 가장수준높은 음악프로 같아요 5 ㅇㅇ 2021/02/13 2,461
1164470 가스건조기 사용후 문은 열어두시나요? 8 가스건조기 .. 2021/02/13 4,512
1164469 끔찍한 웅ㅇ ㅋㅇㅇ 만기 끝납니다. 10 정수기 2021/02/13 5,264
1164468 남편은 왜 친절하면 함부로 대하나요 10 ㅇㅇ 2021/02/13 6,142
1164467 조선일보는 뭐하나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기사 내보내야지요 3 황교익 2021/02/13 2,849
1164466 요즘 같은 세상에 남자들만 군복무 한다는게.... 51 궁금 2021/02/13 4,795
1164465 황희는 아니잖니.. 14 그래도 2021/02/13 3,082
1164464 가슴에 화가 많이 쌓이면 어떻게 되나요? 14 2021/02/13 6,003
1164463 이런저런몸에 좋은것들 중에 효과 보신것들 있나요? 13 과연 2021/02/13 3,941
1164462 엄청오래된 중형차를 경차 새것으로 바꿔타시는 분 조언구해요 12 카카 2021/02/12 3,601
1164461 엄마를 보내드리려니 .. 10 새벽 2021/02/12 5,952
1164460 명절 밤에 혹시 라면 안땡기세요 11 .... 2021/02/12 3,191
1164459 프랑스에서 라면을 못 먹는 이유(펭수) .jpg 13 저는댓글보고.. 2021/02/12 5,876
1164458 유튜버 타즈맨 멋있어요. Mmh 2021/02/12 2,641
1164457 오늘이 마지막인거처럼 1 ㅇㅇ 2021/02/12 1,945
1164456 차를 사고 나서의 변화. 15 ... 2021/02/12 5,273
1164455 진선미 "검사, 상급자 위법 지휘 거절 의무화".. 4 뉴스 2021/02/12 1,303
1164454 암세포 재발은... 12 암세포 2021/02/12 4,237
1164453 박원순 시장님이 말씀하셨던, 여성안전 특별시.jpg 13 ㅁㅁ 2021/02/12 1,921
1164452 나중에 시어머니 되면 명절 차례는 없앨래요. 29 ... 2021/02/12 7,246
1164451 매운탕 양념만 1회용 포장된게 많은데 어떻게 활용할까요? 1 활용 2021/02/12 1,508
1164450 예쁘면 예쁘다는 말 많이 듣죠? 36 .. 2021/02/12 10,689
1164449 강철비2 시작했어요 JTBC 1 방금 2021/02/12 1,680
1164448 미니멀리즘하면 돈 많이 절약되나요? 7 비우기 2021/02/12 6,448
1164447 새소년 밴드 아세요? 1 ㅇㅇ 2021/02/12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