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중인데 누가 옆에 지나가면서 노래해요.
누가 저 멀리서 노래하면서 올라오는 중이네요.
가까이 지나갈 때 들어보니..
들리는거죠. 정확히는 ㅎㅎ크게 부르니.
하나님의 은혜 어쩌구...산에 사람 엄청 많은데..
혼자 하나님한테 삘 받았나봐요
어우..속으로만 부르지..
1. ....
'21.2.13 3:29 PM (125.187.xxx.5)예민하시네요. 귀를 막으세요 그렇게 듣기 싫으시면
2. ..
'21.2.13 3:31 PM (211.36.xxx.97)등산할때 저러는 사람 극혐이죠. 라디오크게 틀고 다니는것도 너무 싫어요. 첫댓 꺼져
3. ..
'21.2.13 3:32 PM (39.7.xxx.210)그렇게 하나님찾고 싶으면 집에서 부르던가
교회가서 부르지
왜 사람많은 등산길에서 쩌렁쩌렁인지
듣기 싫으니까 글 올렸죠
제가 귀를 왜 막아요?4. ㅇㅇ
'21.2.13 3:32 PM (113.90.xxx.74) - 삭제된댓글아무도 없는줄 알고 그럴수도 있지
참 피곤하게 사시네5. 000
'21.2.13 3:34 P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같은짓 하는 개독들이 짜증부리네요 ㅎㅎ
6. aaa
'21.2.13 3:34 PM (121.140.xxx.161)관종이에요.
자기도취에 빠진 듯 스스로 즐기는 것처럼 보이려고 애쓰면서
다른 사람들 들으라고 하는 짓입니다7. 그게
'21.2.13 3:37 PM (211.58.xxx.242)라디오크게 트는 아저씨들 싫긴해요
8. 음
'21.2.13 3:41 PM (122.42.xxx.238)그러게요.
왜 귀를 막아요..
라디오를 틑든 노래를 하든 적당히 해야죠.
흥얼거리는거랑 큰소리로 부르는거랑 다르잖아요..9. 미친거지
'21.2.13 3:44 PM (188.149.xxx.254)고성방가를 왜 해요.
라디오 크~~~게 틀어놓고 다니는 사람보면 나이든 아줌마, 아저씨 할저씨. 할배들.
뽕짝은 리듬이라도 있지, 영어방송 크게 틀어놓은 할배인지 할저씨. 그것도 사람들 무지무지 많은 올림픽공원 아래 산책로에요....아이구 시끄러워 죽는줄. 이너마 나이는 꺼꾸로 먹었냐.
88올림픽공원에 주말 애기들 많고 사람들 많고 인산인해인 곳에 송아지만한 커다란 큰 개 목줄도 안하고 데리고 다니는 늙은 아저씨 두 마리. 사람도 아니야 그것들은.
새벽녘 진주댐 아래의 산책로. 얼마나 호젓하나요. 옅은 안개 사람없고 나뭇잎에 물방울. 근데 저~멀리서부터 사람은 안보이고 뽕짝만 크게 들려온다고 생각해보세요. 와/ 놔//10. ....
'21.2.13 3:48 PM (118.176.xxx.254)오늘 강아지 산책시에 본 동네교회 플랭카드에
우리교회는 따뜻한 이웃이 되겠습니다라고 적어 놨기에
픽 웃으며 따뜻한 이웃이 아니라 상식적인 이웃이나 되어라
하고 생각했네요..
귀 막으라는 개독님아 등산길에 큰소리로 노래 안 부르는게
그리 어려운 상식이니??11. ㅇㅇ
'21.2.13 4:03 PM (211.193.xxx.69)귀막으라는 사람은 개독인가 보네요
위 댓글에도 있듯이 좀 상식적인 사람이 되세요
공공장소에서 고성방가로 개독 잡신 찬양하는 사람이 정말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되세요?12. Mmmm
'21.2.13 4:08 PM (117.111.xxx.3)부끄러운줄 모르고 두둔하는. 마스크는 꼈을지.
13. 찬송
'21.2.13 4:1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들고 다니는 스피커를 대신
입으로 하기로 했나 보네요.14. ...
'21.2.13 5:10 PM (117.111.xxx.251)아무데나 예민하다고 하는 댓글들
어디가서 상식모자라다는 말 좀 들으시지요?
고성방가는 경범죄입니다
내 집에서 노래 크게 불러도 이웃들 항의들어와요15. ...
'21.2.13 9:51 PM (1.241.xxx.220)저도 등산할 때 음악 트는 사람들 극혐.
16. 시계바라기00
'21.2.14 10:07 AM (125.128.xxx.94)이래서 개독들은 믿고 걸러야 해요~~~엮이면 전도할라고 해서 넘 넘 피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