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따라 걷다 한강변까지 갔는데 날씨가 꽃샘 추위 느껴지는
봄날씨가 아닌 추운 느낌 전혀 없는 봄날이네요.
원래 한강변은 바람때문이라도 다른 장소보단 더 춥거나
시원하다 느껴지는데 안그렇더라구요.
걷고 들어오니 뭔가 마음의 위안(?)은
됐지만 왼쪽 무릎이 갑자기 통증이 와서 찜질하면서
82하고 있네요.
이젠 몸뚱이가 걷기조차 허락을 안해주는건지 ㅠㅠ
안양천따라 걷다 한강변까지 갔는데
안양천 조회수 : 2,925
작성일 : 2021-02-12 17:14:00
IP : 124.49.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릎
'21.2.12 5:15 PM (61.253.xxx.184)조심해야해요.
전 평생을 걸었는데도....나이드니 갑자기 무릎이 안좋아지더라구요..
아플때는 안걷는게....2. 따뜻한건
'21.2.12 5:16 PM (124.49.xxx.138)좋은데...
따뜻해지니 공기도 탁해져서 맘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속상해요 ㅠ3. 미세먼지때문에
'21.2.12 5:30 PM (14.6.xxx.202)종일 방콕이네요
4. ..
'21.2.12 5:33 PM (61.72.xxx.76)콘크리트길 오래 걸으면 무릎나가요
가급적 흙길을 찾아다니세요
흙길 걸으면 무릎 충격 덜해요5. ...
'21.2.12 6:01 PM (14.39.xxx.161)몇년전에 안양천에 벚꽃 피었을 때
저도 한강합수부 거쳐서 선유도까지 걸은 적 있어요.
그날 2만보 걷고 조금 힘들었지만
꽃보며 강보며 걸으니 상쾌하더라구요.
요즘은 날마다 만보 내외 걷고
집에서도 유튜브 보며 운동해요.6. 전
'21.2.12 7:25 PM (180.230.xxx.233)무릎보다 발목이 아프네요.ㅠㅠ
7. ..
'21.2.12 8:06 PM (125.177.xxx.201)음.우리엄마는 갱년기 이후 걷기랑 등산으로 건강 챙겼는데 무릎수술했어요.
8. 음
'21.2.12 10:36 PM (119.196.xxx.117)다음에는 따릉이 타고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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