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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견이 강아지 젖물리면 개가 왜 마르나요?

강아지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21-02-12 12:45:33
젖은 생기기 마련이고
젖도 잘나오는데 개가 마른다고 하는건
왜 그런건가요?
오히려 생기는 젖을 배출안하면 아플텐데
실제로 우리집 개는 심하게 말라버렸어요
뼈가 앙상해요
그렇다고 안먹는것도 아니고 잘먹는데
사람도 그러나요?
모유 물리면 살빠지는 구조인지
IP : 1.11.xxx.23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2 12:46 PM (125.128.xxx.241)

    뭐라 설명하기도 어렵네요.

  • 2. 또 하나의
    '21.2.12 12:47 PM (180.226.xxx.59)

    생명이 자랄수 있는 영양소를 내어주는거니 살이 찌겠나요
    새끼를 기를때만 일시적으로 나오는건데

  • 3. ..
    '21.2.12 12:4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젖이 그냥 젖이 아님거죠..
    온몸의 영양분을 짜내주는거..

  • 4. 사람도
    '21.2.12 12:51 PM (149.248.xxx.66)

    모유수유하면 살빠져요.

  • 5. 저도
    '21.2.12 12:51 PM (211.36.xxx.73)

    애들 모유수유하면서 살 엄청 빠졌어요
    임신했을때처럼 엄마몸속 영양분이 먼저 빠져나가서 그런거 아닐까요?

  • 6. .......
    '21.2.12 12:52 PM (121.130.xxx.42)

    모유 성분이 피 아닌가요? (아니라면 정정 해주세요 ^^;;)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에 며느리 모유 컵에 담아서 먹는 시어머니 나왔었잖아요.
    진짜 쇼킹했었죠.
    아기가 어린이집 다닐 나이던데 모유가 계속 나와서 아기도 먹고, 그거 모아서 시어머니가 매일 마심.
    며느리는 삐쩍 말랐었고요.
    시모까지 합세해서 계속 먹으니 모유를 계속 짜고.. 그러니까 계속 나오는 거라면서
    며느리 피 빨아먹는 시모라고 난리 났던 기억이 나요.
    출산 후 모유수유 하면서 임신 중 쪘던 살 거의 다 빠진 사람 제주변에도 여럿 있긴 해요.
    딱히 다이어트라는거 안했는데 모유수유 기간 중 거의 다 빠짐.

  • 7. 원글이
    '21.2.12 12:56 PM (1.11.xxx.234)

    윗님
    세상에 이런일이 진짜 쇼킹이네요

    무슨 시엄마가 며느리한테 젖을
    진짜 비위상하고 미친 사건이네요

    근데 모유가 그렇게 한정없이 나올수가
    그러면 암일 가능성이 높다는데
    헉 하네요

  • 8. .......
    '21.2.12 12:59 PM (121.130.xxx.42)

    그 방송 나가고 게시판마다 난리 났었어요.
    아이가 흔히 말하는 젖먹이 아이보다 컸는데
    모유가 아직도 잘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런건 잘 모르는데.. 사람들이 그때 했던 말이
    시어머니까지 합세해서 계속 유축을 하고 그러니까 모유가 계속 나오는 거라고
    이제 아기도 모유 끊어야 할 시기에 며느리 피 빨아먹고 있다고
    게시판마다 난리가 났었죠.
    유축기로 짜서 시어머니가 매일 컵에 담아 마시는데
    모유가 맛도 좋고 몸에도 좋다고 하면서 웃으면서 마시는거 진짜 소름이 쫙;;;;;;;;;;;;;

  • 9. ㅇㅇ
    '21.2.12 1:07 PM (175.127.xxx.153)

    그래서 그때는 모견에게 퍼피사료를 먹여요
    출산전 먹이던 사료 말고요
    3마리 이상 출산하면 출산후 캴슘 영양제도 먹이고요

  • 10. ditto
    '21.2.12 1:31 P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제가 출산 하고 나서 모유수유하던 시기에 살이 쭉쭉 빠졌어요 수유하고 나면 속에 구멍 뚫린 듯 허~~한 느낌.. 이렇게 허기질 때 많이 먹으면 그게 살로 간다 하던데 저는 너무 힘들어서 밥 먹을 힘 조차 없었어요 수유하고 나면 지쳐 쓰러져 있었거든요 그때 진짜 피골 상접했었어요 강아지도 비슷할 듯. 수유 직후에 뭐 먹는가가 중요한 것 같아요

  • 11. 더 먹이삼
    '21.2.12 1:4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고기 듬뿍 주세요.

    피같은. 이런 의미죠.
    몸의 영양을 주는 거니까

  • 12. ...
    '21.2.12 1:57 PM (125.177.xxx.82)

    진돗개 새끼 5마리 낳고 젖먹이면서 완전 깡 말라졌어요. 엄마랑 아빠께서 소고기, 우족 잔뜩 삶아서 계속 먹였고, 나중에 꽤 살집이 붙은 강아지들이 어미한테 달려들어서 젖먹으려고 하면 엄마가 빗자루 들고 쫓아냈어요. 에미 좀 살게 두자고요.

  • 13. 저도
    '21.2.12 2:00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

    수유하면서 살 많이 빠졌는데
    가슴도 같이 빠졌다는 슬픈 얘기
    할머니 가슴 됐어요ㅠㅠㅠ

  • 14. ..
    '21.2.12 2:0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어후 시어머니 더러워..;;;

  • 15. 허걱
    '21.2.12 3:15 PM (223.62.xxx.119)

    위에 저도님...
    슬프네요

  • 16. ...
    '21.2.12 4:13 PM (221.138.xxx.139)

    호르몬 작용의 영향이 클 것 같아요. 단순한 영양의 문제라기보다는.

  • 17. ...
    '21.2.12 6:09 PM (211.58.xxx.67)

    수유때 밥먹고 돌아서면 허기졌어요.
    수유기에는 간 장에 일시적 hyperplasia 도ㅈ와요.
    영양소 흡수가 어마어마하겡일어나는거죠.
    이때 잘먹어도 결핍. 개는 새끼도 다둥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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