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만 보면 사고 싶어져요
1. 한때
'21.2.12 11:48 AM (118.235.xxx.73)저도 그랬어요
근데 반은 실패하고 반은 건져서 잘 쓰고 있어요
궁금한데 주로 어디서 구입하세요?2. gma
'21.2.12 11:52 AM (220.116.xxx.31)리빙편집샾 구경하는 거 좋아해요.
망원동이나 백화점, 대형몰 안에 있는 곳들에 들어가서 그릇도 보고 조리도구들도 구경하는데 행주는 처음 보는 소재나 디자인이 있으면 꼭 사 봅니다.3. ᆢ
'21.2.12 11:58 AM (211.36.xxx.98)삶는거 호흡기에 안좋아요.
소금 볶는 것도
예전에 어느분이 각종 소금 볶아서 주르르 늘어놨는데
아찔했어요
다이옥신이 집안에
댓글들이 살림의 여왕처럼추켜주어
말도 못한게
갑자기 후회되어 씁니다
한분이라도 건강하시길4. ..
'21.2.12 12:0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이거슨.. 무수리dna?
5. 무슨
'21.2.12 12:18 PM (118.235.xxx.73)무수리 dna 라는건지요?
행주 많다고 주방일 많이 하는거 아닙니다6. 새해
'21.2.12 12:20 PM (1.232.xxx.110)이거슨 무수리님
새해 부터 뭐가 그리 불만이신가요?
원글님
저는 요즘에 살림에 조금 재미가 생겨서 행주를 구매하고 싶은데
저렴하면서도 좋은 행주 추천해 주세요
수건 재질의 행주는 넘 두꺼워서 조금 얇은 행주로 바꾸고 싶어요7. 쓸개코
'21.2.12 12:23 PM (211.184.xxx.190)새 행주는 깨끗하고 예쁘기라도 하지..
하.. 저는 걸레를 모읍니다. 아무도 못쓰게 상자안에 모아놨어요.
전생에 무수리 언년이 간난이 그런거였나봐요;8. 전
'21.2.12 12:30 PM (211.250.xxx.132)수세미요ㅎㅎ
맘에 드는 수세미 발견 지금 동네에 마실겸 사러 나가요9. ㅇㅇ
'21.2.12 12:38 P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소창행주쓰다가 광목행주로 갈아탔어요.
소창은 성글어서 고추가루같은게 끼기도 하고
아주 깔끔한 느낌은 아니였거든요.
광목이 튼튼하고 깔끔하네요.10. 뭔지 알아요
'21.2.12 12:53 PM (211.36.xxx.31)저는 실리콘 주걱 이쁜거 있음 못사서 안달이 나요.
이미 여러개 있으면서...ㅎㅎ11. ㅡㅡㅡ
'21.2.12 1:16 PM (122.45.xxx.20)저는 오븐장갑... 뜨거운 무쇠에 거뜬한 장갑 찾아 삼만리.. 코스트코에서 샀던 거 태워먹고 자꾸 사게 되네요.
12. 저도
'21.2.12 1:40 PM (175.120.xxx.8)삶는 거 호흡기에 안좋을 거 같아서
비누칠해서 과탄산에 하루 담궈 뒷베란다 두고 다음날 헹구거든요
그래도 엄청 하얗게 되요13. 통찰력
'21.2.12 1:52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행주 많다고 주방일 많이 하는거 아닙니다222
잘 아시는구만요14. gma
'21.2.12 1:59 PM (220.116.xxx.31)ㅎㅎㅎ 사실은 주방일도 많이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삼식이가 둘에 온 가족이 집밥으로 세 끼 먹는 거 좋아해요.
주방 정리하고 이것 저것 다시 배치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주방영역은 저의 직장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 계속 업그레이드 하거나 좋은 것, 멋진 것으로만 채우고 싶은 그런 마음이 좀 있어요.
그릇도 꾸준히 사고 우리집이나 제 취향이 영 아닌 것은 나눔하거나 당근해서 치웁니다.
예전엔 쟁반을 또 그렇게 모았어요.
지금은 딱 세 개만 남겼습니다. 고르고 고른 거라 아마 제가 죽을때까지, 뽀개지지 않으면 그것만 쓰겠지요.
행주는 용도별로 다른 소재를 씁니다.
광목행주도 당연히 몇 장 있습니다.
빨래는 과탄산 같은 것을 넣지 않아도 삶는게 나쁠까요? 수증기 자체가 나쁜 걸까요?15. gma
'21.2.12 2:03 PM (220.116.xxx.31)새해님. 제가 면이나 광목 소창 외엔 재질을 잘 몰라요.
극세사와 비슷하나 극세사는 아닌 두툼하고 푹신한 게 씽크내와 가스렌지 닦을 때 아주 편하다거나
이케아 행주는 손을 닦는데에 쓰거나 선반 바닥깔개, 그릇 위에 먼지 앉는 것 예방용으로 두루 쓰기 편하다거나 뭐 그런 정도만 말씀 드릴 수 있네요.
집안의 행주 소재가 한 일고 여덟가지는 되는데 쓰임도 크기도 다 달라서 뭐라고 설명 드리기가 좀 어렵네요.16. gma
'21.2.12 2:05 PM (220.116.xxx.31)좋은 수세미를 찾아내는 것도 즐겁지요.
저는 기름기 많은 것은 일회용수세미로 세척합니다.
그 외엔 그물수세미를 써요. 말리기 편해서요.
세제를 헹 굴 때는 다른 세제 전용 수세미를 쓰고
그 외, 씽크대 청소용, 밥솥용, 유기그릇 전용이 따로 있습니다.
쇠그물처럼 생긴 것이 편하고 오래 써도 된다고 해서 그것도 한 번 사 보려고요.
써보신 분의 후기도 더 찾아보려고요.17. ...
'21.2.12 2:16 PM (180.68.xxx.100)살림의 고수 같으세요.
저도 한때는 살림 좀 살아 봤는데 이젠 하기 싫네요.
쟁반 사야 하는데
가족들이 따로 먹을 때가 많아)
좋은 나무 쟁반 추천 해 주세요.
밥그릇 국그릇 반찬 그릇 네 개 정도 놓이는.18. ‥
'21.2.12 2:47 PM (223.39.xxx.33)저는 커피 잔ㆍ
머그컵‥19. ...
'21.2.12 3:32 PM (39.7.xxx.130)저도 머그랑 커피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