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혼자 (내용펑
1. ...
'21.2.12 10:44 AM (122.38.xxx.110)애들이 그럴수 있죠.
세배돈 얼른 챙겨보내세요.2. ..
'21.2.12 10:46 AM (222.237.xxx.88)남편이 보낸 봉투 금액보다는 새뱃돈을 덜 받아왔겠죠.
그냥 님이 윗 동서께 전화 한 통 하세요.
다 큰 애 새뱃돈 안주셔도 되는데 감사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그러면 돼죠.3. 큰집애들이
'21.2.12 10:47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작은아버지한테 세배드리러온것도 아닌데
뭔 세배돈을 보내요
원글님아이는 큰집에 세배간거잖아요
기특하네요4. ..
'21.2.12 10:48 AM (211.243.xxx.94)남편이 봉투했음 됐죠.
5. 그대로
'21.2.12 10:55 A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그 나이대 아이들은 진심에서 우러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데 큰집에 간걸 보면 정말 인사하러 간거에요. 큰집 작은집 간에 사이가 원만하고 아이들도 편안하니까 간거니 그동안 원글님도 좋은 동서였을거에요. 우린 때론 '돈'에 너무 예민한거 같아요.. 그쵸?ㅎ
6. ㅇㅇ
'21.2.12 10:58 AM (223.62.xxx.194)절대 수금하러 왔다고 생각안 할 거 같은데요
7. ..
'21.2.12 11:01 AM (115.139.xxx.81)부러워요.안 오는 애들도 새뱃돈 챙겨 보낸적 있는데 정작 우리 애들은 세배 받고서도 한푼 안주는 큰아빠 큰엄마도 있어요.
8. 기특!
'21.2.12 11:03 AM (59.10.xxx.135)어른들 다 알아요.
기톡하게 생각해요.
세뱃돈 받으러 왔다고 생각 안 해요.9. ㅇㄱ
'21.2.12 11:06 AM (124.51.xxx.100) - 삭제된댓글형은 괜찮은데..
형님이 인색하신 분이라ㅠ 마음이 편치 않아요10. 굳이
'21.2.12 11:13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인색한 형님이 애들 보내면 세배 바ㄷ고 덕담하고 주세요.
필요하면 영상톤회리도 걸어올거예요.
마음 편히 두세요. 이미 충분히 했고 절절 매실 것 까지는 아니예요.11. 흠
'21.2.12 11:19 AM (210.99.xxx.244)세배돈을 떠나 다녀온것만도 의젓하네요
12. 원글님
'21.2.12 11:31 AM (116.126.xxx.138)마음이 넘 착하신 듯 ㅠ
남편분이 봉투며 산삼씩이나 드렸는데
아이 세뱃돈 받고 불편하신다면 ㅠ
인색한 형님한테 왜 그러시는지 똑같이 하세요13. ,.....
'21.2.12 11:52 AM (61.105.xxx.31)불편해하지 마세요.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