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212043003727
할머니 인터뷰에 댓글이 하나도 없어 가져왔어요
힘든시기 갈수록 고통받는 아이들이 늘고 있고
학대기사로 너무 힘든 요즘이네요
이 와중에 정인이는 설빔입고 떠났겠지요
ㅇㅇ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1-02-12 06:31:59
IP : 183.109.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21.2.12 6:46 AM (72.42.xxx.171)정인이 양부양모 지인인듯한 사람이 유투브에서 정인이 사진 저작권으로 신고하고 다닌다던데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관심이 가야할 시기에 숨기느라 바쁜
그 식구중 누구도 진심으로 반성하는 사람없고 오해, 과장, 편파적이라 주장하고 참 ㅠ2. ᆢ
'21.2.12 7:42 AM (58.140.xxx.203)정인아 하늘에선 행복하지
양부양모년알고도 묵인한 목사들과 원장이라는 늙은이들
죄에 합당한 벌을ㅈ받게할께3. ᆢ
'21.2.12 7:42 AM (58.140.xxx.203)정인이 기억해주세요 .제발
4. 쓸개코
'21.2.12 11:19 AM (211.184.xxx.190)댓글 달았어요.
정인아 아프지 말아..5. ::
'21.2.12 11:36 AM (1.227.xxx.59)정인아! 얼마나 아팠니.
이제 그곳에서는 더이상 아픔이없고 가장 행복하게 지내고있지.
다시는 아무것으로도 태여나지 말고 그곳에서 행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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