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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침대에 이불개어놓는거

조회수 : 5,197
작성일 : 2021-02-11 21:46:15
전 항상 이불을 개어놓거든요 마치 장에 넣을 용도로 갠 것처럼 개고 헤드쪽에 놓아요 이거 촌스러운건가요ㅡㅡ
갑자기 숱한 인테리어사진에서 이불은 다 침대를 덮고 있던게 기억이 나서요 저는 패드도 숨좀쉬라고 개어놓긴하는데
IP : 223.38.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1.2.11 9:50 PM (61.253.xxx.184)

    촌스럽긴하죠...ㅋㅋㅋ

    자고나면 이불 쫙 펴서 말린후...어쩌라고 하긴하던데

  • 2. ...
    '21.2.11 9:50 PM (1.177.xxx.76)

    잘하시는거에요.
    자는 동안 땀 흘린거 말려 주는게 좋아요.
    보기는 좀 그렇지만.

    전 자고 일어 나면 이불 반으로 접어 발쪽으로 밀어 놓고 햇빛 반나절 쬐여 주고 나서 예쁘게 원상 복구해서 정리해요.

  • 3. 무지개장미
    '21.2.11 9:54 PM (85.255.xxx.93)

    덮어놓으면 이쁘지만 더 안좋다고 했어요. 병균들 자람 ..

  • 4.
    '21.2.11 9:55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다 덮어 놓는게 그렇게 안좋다고 그래요.
    세굴들이 드글드글 번식한다고...

  • 5.
    '21.2.11 9:56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다 덮어 놓는게 안좋다고 그러더군요.
    세균이 드글드글 번식한다고

  • 6.
    '21.2.11 9:58 PM (180.68.xxx.158)

    펼쳐 놓는게 통풍도 더 되고,
    밤새 흡수한 땀같은것도 마르고 해서 더 좋다네요.

  • 7. 그게
    '21.2.11 10:05 PM (175.120.xxx.219)

    저는 윗이불은 널거나 걸쳐놔요,
    햇빛쪽에~

  • 8. . ..
    '21.2.11 10:10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자는 동안 흘리는 수분이 200cc정도 된대요.
    일어나서 바로 덮어놓거나 뭉쳐서 개면 수분증발이 안 되니까, 저는 발쪽으로 크게 절반 젖혀 뒀다가(상반신 닿은 내부 건조) 나중에 다시 반대편으로 젖혀 둡니다.

  • 9. .......
    '21.2.11 10:22 PM (182.229.xxx.26)

    침대는 통풍이 되겠지만, 접어놓은 이불 속은요? 이불도 걷어서 침대 옆 의자에다 펼쳐놓거나 해요.
    침실을 딱히 수시로 누가 들여다볼 수 있는 곳도 아닌데.. 내가 편한대로 하면 되죠 뭐. 침대 같이 쓰는 사람이 불만이라면, 또는 위생적인 문제라면 바꿔보시면 어때요?

  • 10. ㆍㆍ
    '21.2.11 10:45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개놔요. 일단 침대고 어디고 환한 때에 이불 펴져있는게 싫어요. 낮잠 자려도 얇은 거 잠깐 덮고 자요.
    엄마가 그러셔서 청승이다 싶었었는데, 제가 그러네요 ㅎ
    남편은 자취방 만든는거 좋아해요. 그래서 맨날 부딪히네요.

  • 11. ===
    '21.2.11 11:36 PM (175.114.xxx.245)

    저도 한동안은 펼쳤다가 1년 전 부터 개어 놓네요. 여름엔 뒤집어서 침대 머리쪽에 걸쳐서 말려놓구요.
    자주 빨면 괜찮아요.

  • 12.
    '21.2.11 11:48 PM (106.102.xxx.213)

    반듯하게 펼쳐놓지 못하면 그냥 개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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