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질 심한 사람
1. Juliana7
'21.2.11 9:00 PM (121.165.xxx.46)지적질 하는 사람 무조건 피해요
저나 잘하라 하세요.2. 두사람다
'21.2.11 9:01 PM (61.253.xxx.184)대단하네요
하나는 계속 지적질
하나는 그 지적질에 책에서 본 내용 보내주고
와....막상막하
뭐라 할말은 없고
둘다....진짜.......저렇게 하는 사람들 없지요...궁합이 잘맞네요 ㅋㅋ3. ......
'21.2.11 9:02 PM (14.52.xxx.61)이사람덕분에 제가 심리 공부를 하게 되서.....
4. smile
'21.2.11 9:06 PM (39.7.xxx.91)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한 일도
타인에 대한 지적과 평가인데요,
본인은 뭔가 문헌출처인용이있으니 다르게 느껴지나봐요.5. ㅇㅇ
'21.2.11 9:07 PM (182.227.xxx.48)잘하셨어요.
그나마 그 인간은 뜨끔해하는 양심?이라두있네요.
자기가 그런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뻔뻔한 인간도 많을걸요..6. 00
'21.2.11 9:07 PM (113.198.xxx.42) - 삭제된댓글요즘 말로 참교육이네요.
뜨끔했을듯7. 좋아요
'21.2.11 9:16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왜 그런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세요?
대응에는 여러가지가 있었을텐데요..
그것에 더 집중해보시는 것이
원글님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세요, 시선을^^8. 좋아요
'21.2.11 9:17 PM (175.120.xxx.219)원글님은 본인이 왜 그런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세요?
대응에는 여러가지가 있었을텐데요..
그것에 더 집중해보시는 것이
원글님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세요, 시선을^^9. 대응은
'21.2.11 9:42 PM (110.12.xxx.4)너무 가슴아프게 잘하셨네요
저라면 그런가 보다 하고 다음부터 같이 안다녔을텐데
알고 있지만 다들 말을 안할뿐
되게 가슴아프거든요
알아도 모른척 할뿐이죠.10. ....
'21.2.11 10:14 PM (39.7.xxx.24)반대로 지적질 당하니 못견디겠나봄
녹음도 하지 그랬어요11. 어떤
'21.2.11 10:35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이에는 이, 눈에는 눈 같아요.
12. ..
'21.2.12 12:12 AM (125.133.xxx.39) - 삭제된댓글주변에 그런 비슷한 사람있는데 점점 참기 힘들어요.
만날때마다 늙었다 안색이 안 좋다..이 옷은 잘 어울린다. 너한테 안 어울린다 ..
칭찬도 많이 해주는데 칭찬도 듣기 싫어요.
그것도 다 평기받는거 같아서..
그러면서 본인은 끊임없이 칭찬 받기를 원해요.
뜬금없이 카톡으로 자기 전신 사진. 운동사진. 가족사진. 남편, 아들사진. 인테리어한 집사진 등등..
읽씹하는데도 잊을만하면 집요하게 보내요.
저 심리가 뭘까 했는데 이 글 읽으니까 이해가 좀 되네요.13. 잘했네요
'21.2.12 12:54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그렇게 근거 있는 지적질 해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어야
본인이 피곤한 사람인 걸 한번쯤은 알게 되죠.
어차피 안 보면 더 좋을 사람임.14. 잘했네요.
'21.2.12 12:56 AM (211.206.xxx.180)그렇게 근거 있는 지적질 해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어야
본인이 피곤한 사람인 걸 한번쯤은 알게 되죠.
어차피 안 보면 더 좋을 사람임. 언어습관은 잘 안 변하는 거라.
근데 그렇게 화날 만한 일인가 묻는 건...
당연히 화내죠.
화내라고 말한 거 아니라면... 이상함.15. 햇님
'21.2.12 11:55 PM (121.138.xxx.213)원글님 대응 잘하셨어요.
평가는 상대방이 원할 때 해주는거지 시도때도 없이..
그건 그냥 꼰대질이죠.
저도 조직에서 누가 조언 구하기 전까지는 함부로 이런저런 말 안하고 말 아껴요.
운전자가 몇시간 동안 장거리 운전하는 것도 피곤한데 ,,, 옆에서 지적질,, 와 ,, 정말 싫은 사람이네요.


